17시간 조사 마친 이재용 '삼성 합병·승계 몰랐던 일'

2020-05-27 오후 3:40:00

17시간 조사 마친 이재용 '삼성 합병·승계 몰랐던 일'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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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조사 마친 이재용 '삼성 합병·승계 몰랐던 일' SBS뉴스

3년 3개월 만에 검찰에 출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 17시간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경영권 승계를 둘러싼 의혹을 집중 조사했는데, 이 부회장 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3년 3개월 만에 검찰에 출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시간 조사를 받고 오늘(27일) 새벽 귀가했습니다. 경영권 승계를 둘러싼 의혹을 집중 조사했는데, 이 부회장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강청완 기자입니다.17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늘 새벽 1시 반쯤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나섭니다.[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 고생하셨습니다.]지난해 12월부터 자정 이후 조사가 폐지됐지만 이 부회장 측 요청과 인권보호관 허가를 거쳐 새벽까지 조사가 진행된 겁니다.

검찰은 2015년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과정에 이 부회장 지시나 승인이 있었는지 집중 추궁했습니다.합병과 회계 부정 모두 이 부회장의 그룹 지배력 강화와 경영권 승계를 위한 작업이었다는 게 검찰의 판단입니다.검찰은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미래전략실 문건과 관련자 진술 등을 토대로 이 부회장이 여러 차례 보고받는 등 적극 관여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부회장은 검찰 조사에서 "지시나 보고는 전혀 없었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고 삼성 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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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씨는 참 좋겠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누가 삼성을 자신에게 승계도 해주고.ㅎ 거짓말도 좀 그럴싸하게 해야 들어라도 드리지요. 대한민국 은 ' 삼성 없으면' 큰일 난다. 현대, 기아, SK, LG, 증말 ( 일본,대만,중국, 중국개 화교 사업) 다라 잡아 먹는대. 삼성 은 증말 힘들다. 그것이 현실이다.

17시간 조사 마친 이재용…검찰, 추가 조사 여부 검토삼성그룹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 17시간 넘게 검찰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조사 내용을 보고 다시 부를지, 아니면 이 상태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지 검토할 방침입니다.

[영상] 17시간 검찰 조사 마친 이재용 '수고하십니다'삼성그룹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 17시간 넘게 검찰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 은 어제 오전 8시쯤 비공개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뒤 오늘 새벽까지 조사를 받았습니다.

'삼성 불법 승계 의혹' 이재용, 17시간 조사 받고 귀가삼성그룹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 17시간 넘게 검찰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조사 내용을 보고 다시 부를지, 아니면 이 상태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지 검토할 방침입니다. 귀가해서 밥먹고 씻엇는지 씻고 밥먹엇는지 좀 보도해 주세요.

이재용, 17시간 검찰 조사받고 귀가…경영권 승계 의혹 부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 17시간 동안 검찰에서 조사를 받은 뒤 오늘(27일) 새벽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배임과 자본 시장법 위반 ..

이재용 17시간 검찰 조사받고 귀가…재소환 가능성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경영권 승계를 둘러싼 의혹으로 17시간 동안 검찰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는 어제 오전 8시 30분쯤 이 부회장 을 배임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한 뒤 새벽 1시 30분쯤 돌려보냈습니다. 왜 조사받아 IAM__tung 죄없는 사람을 조리돌림 하네… 그냥 삼성 해체 시켜 나눠 먹기 해라… 짱꿰랑 북괴랑 거시기들이랑… 복에 겨워 지랄발광하는 것들아… 망해 봐야 지옥인줄 알거다…

이재용, ‘경영권 승계 의혹 등’ 檢 조사 받고 17시간만에 귀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 그룹 경영권 부정 승계 의혹 등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부장 이복현)는 오늘(27일) 새벽 1시 30분 쯤 이 부회장 이 조사를

  3년 3개월 만에 검찰에 출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시간 조사를 받고 오늘(27일) 새벽 귀가했습니다. 삼성그룹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시간 넘게 검찰 조사를 받고 오늘(27일) 새벽 귀가했습니다.삼성그룹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시간 넘게 검찰 조사를 받고 오늘(27일) 새벽 귀가했습니다. 삼성그룹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시간 넘게 검찰 조사를 받고 오늘(27일) 새벽 귀가했습니다.

 경영권 승계를 둘러싼 의혹을 집중 조사했는데, 이 부회장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강청완 기자입니다. 배준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17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늘 새벽 1시 반쯤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나섭니다.  검찰은 이재용 부회장을 상대로 2015년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삼성바이오 분식회계를 통해 그룹 경영권을 불법 승계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 고생하셨습니다. 검찰은 이재용 부회장을 상대로 2015년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삼성바이오 분식회계를 통해 그룹 경영권을 불법 승계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자정 이후 조사가 폐지됐지만 이 부회장 측 요청과 인권보호관 허가를 거쳐 새벽까지 조사가 진행된 겁니다. 검찰은 이재용 부회장에게 유리하도록 삼성물산 주가를 고의로 떨어뜨리고 제일모직에 3배 가까이 유리한 비율로 합병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2015년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과정에 이 부회장 지시나 승인이 있었는지 집중 추궁했습니다. 검찰은 특히 이러한 과정을 컨트롤 타워인 미래전략실이 주도한 것으로 보고 이재용 부회장이 적극 관여했는지를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각종 혐의에 대해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합병과 회계 부정 모두 이 부회장의 그룹 지배력 강화와 경영권 승계를 위한 작업이었다는 게 검찰의 판단입니다. 검찰은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미래전략실 문건과 관련자 진술 등을 토대로 이 부회장이 여러 차례 보고받는 등 적극 관여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검찰 수사는 2년 가까이 이뤄졌고 그 내용도 방대한 만큼 이재용 부회장 소환 조사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부회장은 검찰 조사에서 "지시나 보고는 전혀 없었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고 삼성 측은 밝혔습니다. (구성 : 조을선, 촬영 : 서진호, 편집 : 김희선). 검찰은 조사 내용을 검토한 뒤 이 부회장 재소환 여부를 판단할 방침입니다...

관련 조사가 마무리되면 검찰은 이재용 부회장과 삼성 전, 현직 임직원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우, 영상편집 : 유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