밧줄로 묶인 채 두 손으로 얼굴 가렸다…기이한 미라의 정체

이 미라는 지하 1.4m 깊이에 있는 3m 길이의 묘실에서 발견됐다.

페루, 미라

2021-12-02 오전 1:39:00

미라의 옆에는 기니피그와 개로 추정되는 동물의 뼈도 함께 발견됐습니다.페루 미라 잉카

이 미라는 지하 1.4m 깊이에 있는 3m 길이의 묘실에서 발견됐다.

유적 발굴 관계자는 “기이하고 특별하다”며 “미라는 서기 800년에서 1200년 사이에 묻혔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잉카 문명 이전 시대의 지역 장례 풍습과 미라가 관련됐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미라의 옆에는 기니피그와 개로 추정되는 동물의 뼈도 발견됐다. 아울러 옥수수와 다른 채소들의 흔적도 있었다고 외신은 전했다.미라가 발견된 카하마르키야 유적지는 기원전 200년경 건설됐고, 1만~2만명의 주민이 거주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분석을 통해 미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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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현지시간) 페루 수도 리마 외곽에 있는 카하마르키야 유적지의 모습.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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