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녹취 보도 접한 홍준표가 “충격”이라고 밝힌 네 가지 대목

“참 대단한 여장부다”

2022-01-17 오전 3:04:00

김건희 씨의 발언을 언급하며 이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참 대단한 여장부다”

김건희 통화 내용 ⓒMBC 화면 캡쳐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를 통해 공개된 윤석열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와 모 인터넷언론 기자 간의 통화 내용에 대해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내놨다.홍 의원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틀튜브들이 경선 때 왜 그렇게 집요하게 나를 폄훼하고 물어 뜯고 했는지 김건희 씨 인터뷰를 잠시만 봐도 짐작할 만하다"며"다른 편파 언론은 어떻게 관리했는지 앞으로 나올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

이는 김 씨가 지난해 국민의힘 경선 도중 '서울의소리' 기자에게"홍준표에게 날카로운 질문 좀 잘 해봐"라거나,"홍준표 까는 게 더 슈퍼챗은 많이 나올 거다. 그게 더 신선하지 않나"라고 말한 대목을 겨냥한 것이다.특히 홍 의원은 김 씨의 발언 가운데"김종인 씨가 먹을 게 있으니 왔다는 말도 충격이고, 탄핵을 주도한 보수들은 바보라는 말도 충격이고, 돈을 주는 보수들은 미투가 없다는 말도 충격일 뿐만 아니라 미투 없는 세상은 삭막하다는 말도 충격"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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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한마디하시지 문재인대통령 지시에 가장 먼저 강남 아파트 팔아 버린 윤석열 김건희 부부 - 노영민 비서실장등 청와대 참모들과 국토부장관 김현미등 내각과 민주당도 아파트 안팔기 위해 꼼수를 부릴때였다 민주당정권에서 누가 윤석열을 비난할 자격 있는가 그의 강직함에 같은 집안인 윤봉길 의사가 연상된다 여장부는지랄 십원인전쟁선재타격한다는데 전쟁을한는놈은투표안해줄랑껭 윤 짜장 아웃 윤짜 장아웃 김건희 입으로 도사와 이야기를 나눈다면.결국 주술 무술 역술 이런의식이 머리를 지배하는데 정권을 잡으면 나라는 주술과 역술로 이끌어 갈생각이네 심각한 상황이여 캠프에도 주술인인지 역술인인지 들여놓고 인재등용을 담당한다는데 지금 이런식으로 정치를 하겠다는건 조선시대 망했던걸 하겠다

[영상]전파 타는 '김건희 녹취'…尹 선대위, 리스크 재발에 대응책 고심국민의힘이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기자와 나눈 7시간의 통화 녹취의 방송을 막기 위해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법원이 이를 사실상 기각하며 방송이 가능하게 됐다. 유감이지만, 기레기는 중계 방송을 하고 기자는 탐사 보도를 하는 것 아닐까 🤔 남편의 여배우와 간통 불륜을 세상 사람들이 다 아는데 코 골고 자는 모습만 봐도 사랑스러워요. 호호호호 이러는 가식적인 년 보다는 밥 많이 먹고 방귀달고 사는 바보라며 남편 흉 보는 여자가 훨씬 정감이 있고 좋네. 정법도사와 무당5인들이 똘과 거니를 콘트롤한다고 한다.

김건희 녹취 공개 '초읽기'…윤석열은 '바쁘다·모른다' 대응 자제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기자와 나눈 통화 녹취 내용이 오늘 오후 MBC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건희 윤석열

“文이 조국 싫어해” 김건희 녹취 지라시에 조국이 보인 반응은?文이 조국 싫어해 김건희 녹취 지라시에 조국이 보인 반응은 ㅂㅅ조국 기사도 보기싫다 ㅋㅋ 히스테리 그 자체네요.. 대통령 이재명 총리는 안철수

이준석, '김건희 녹취' 보도에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지적해야'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 통화 내용 보도에 대해, 정확히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 건지 더 명확하게 지적했으면 한다고 꼬집었습니다.이 대표는 MBC 보도 직후 SNS를 통해 후보 배우자가 정치나 사회 현안에 대해 관점을 드러내는 것은 전혀 문제 될 일이 없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젊은애가 늙은이 되어 생각도 80년대에 머물러 버렸네 같이 어울려도 정신은 살아 있어야 변화가 생기는데 .... 안타깝네 애늙은이...... 보고도 모르냐!! 머저리같은… 문제부분지적보다 이미정치참여하고 적성에걸맞는 잠재적끼있어 이,안후보처럼 부부동반선거운동 해야하겠습니다.ㅎㅎ

김건희 녹취 보도에…국민의힘 'MBC, 정치적 중립성 훼손'홍준표 의원은 “탄핵을 주도한 보수들은 바보라는 말도, 돈을 주니 보수들은 미투가 없다는 말도 충격”이라고 밝혔다. 이준석 대표는 “전혀 문제가 될 일이 아니다”라고 반응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전혀문제가아니라는말이 현재 국힘의 수준. 최순실을 겪고도 반성없는 친박계 의원들이 윤석열을 둘러싸고 있으니.. R 준삼아~~아무리 차차기를 노린다고는 해도 이런식으로 이번 대선을 버려선 되것니~

베일 벗은 '김건희 녹취'…尹측 '안도감·신중론 교차'윤 후보 측에선 녹취 중 김씨의 발언이 예상보다 수위가 낮아 내심 안도하는 분위기에 이미지까지 개선됐다는 시각까지 있지만, 후보 배우자의 과도한 선거 개입과 여성비하 등이 논란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윤석열 김건희 녹취 이걸 듣고 안도한다는게 더 제정신이 아닌거 아닌가? 가식의 끝판

수정 2022-01-17 09:01:04 김건희 통화 내용 ⓒMBC 화면 캡쳐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를 통해 공개된 윤석열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와 모 인터넷언론 기자 간의 통화 내용에 대해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내놨다. 홍 의원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틀튜브들이 경선 때 왜 그렇게 집요하게 나를 폄훼하고 물어 뜯고 했는지 김건희 씨 인터뷰를 잠시만 봐도 짐작할 만하다"며"다른 편파 언론은 어떻게 관리했는지 앞으로 나올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 이는 김 씨가 지난해 국민의힘 경선 도중 '서울의소리' 기자에게"홍준표에게 날카로운 질문 좀 잘 해봐"라거나,"홍준표 까는 게 더 슈퍼챗은 많이 나올 거다. 그게 더 신선하지 않나"라고 말한 대목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홍 의원은 김 씨의 발언 가운데"김종인 씨가 먹을 게 있으니 왔다는 말도 충격이고, 탄핵을 주도한 보수들은 바보라는 말도 충격이고, 돈을 주는 보수들은 미투가 없다는 말도 충격일 뿐만 아니라 미투 없는 세상은 삭막하다는 말도 충격"이라고 꼬집었다. 홍 의원은"'조국 사태'를 키운 건 민주당이라는 말의 뜻은 무엇인지 앞으로 나오겠지만 곧 나올 전문을 보면 경선 때 총괄 지휘한 내용이 더 자세히 나올 것으로 본다"며"참 대단한 여장부다. 이번에 MBC는 시청자를 우롱하는 변죽만 올리고 시청률 장사만 잘했다"고 비꼬았다. 한편, 홍 의원은 17일 윤 후보 선거대책본부 내에서 무속인 출신 인사가 고문을 맡아 선거 업무 전반에 관여하고 있다는 내용의 '세계일보' 보도가 나오자 페이스북 글을 추가로 게시했다. 그는"최순실 사태로 급속히 흘러가고 있다. 자칭 국사인 무속인 건진대사가 선대위 인재영입을 담당하고 있다는 기사도 충격"이라며"아무리 정권교체가 중하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않느냐라는 말들이 시중에 회자되고 있다. 가슴이 먹먹해진다"고 적었다. 기사 원소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