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피감기관장 향해 “뻐꾸기냐” “혀 깨물고 죽지” 폭언 논란

2022-10-07 오전 8:27:00

권성동, 피감기관장 향해 “뻐꾸기냐” “혀 깨물고 죽지” 폭언 논란

권성동, 피감기관장 향해 “뻐꾸기냐” “혀 깨물고 죽지” 폭언 논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시민사회수석을 지낸 김제남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의 사퇴를 압박하는 과정에서 ‘신념에 반하는 자리에 왜 있냐’ ‘혀깨물고 죽지 그런짓 왜하냐’, ‘뻐꾸기냐’, ‘고액알바냐’ 등 인신공격성 폭언을 퍼부어 논란이다. 김 이사장이 사과하라고 요청하자 고성이 오가는 등 소란이 일었다.권성동 의원은 7일 오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양반은 곁불을 쬐지 않는다’는 옛말을 꺼내들어 “자신의 신념과 가치가 다른 정부에서 아무리 높은 자리를 제안한

권성동 의원은 7일 오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양반은 곁불을 쬐지 않는다’는 옛말을 꺼내들어 “자신의 신념과 가치가 다른 정부에서 아무리 높은 자리를 제안한다고 하더라도 그걸 수용하는 것은 제대로된 정치인이 아니다”라며 “문재인 정부 청와대 기후환경비서관과 시민사회수석을 지낸 뒤 정권 말기에 졸라서 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으로 갔다”고 비하했다.권 의원은 김 이사장이 과거 ‘판도라보고 탄핵하자’ ‘잘 가라 핵발전소’라는 손팻말을 들었던 사진기사와 정의당 탈핵위원장을 했던 이력을 두고 “이런 분이 어떻게 원전 발전을 존재를 전제로 운영되는 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을 자신의 신념에 반해 뻔뻔하게 잘하겠다고 얘기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을 고액 알바 수준으로 폄하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권 의원은 윤석열 정부 원전 확대 정책이 잘못됐다, 탈원전을 해야 한다고 계속 피켓들고 시위하는 게 정치인의 일관성 있는 태도라며 “그저 봉급 좀 받고, 먹고 살기 위해 그러는거냐. 자신의 신념과 가치와 본인의 궤적을 다 버리는 거냐”고 거듭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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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좋아요 !!! 강원도에서 왕으로 모시는 권성동? 김진태 권성동 왕노릇 하는거 아니겠어요? 국민들 정신차리기 힘듭니다 그냥 개돼지들로 평생 살다 가는거죠~~^^ 더러운 양아치세상을 만든 인간들이 문제 .... 방향감각 상실자 권성동이 일로 온나! 너의 그 오만방자한 새치 혀를 바늘로 죽을 때까지 찔러주마! 국회 이xx들 막말 여전하네 ! 쪽팔려 죽겠다 이 자는 이 정도면 정신질환자! dkluck105 나경원 같았음, 이건 성추행이라고 덤볐을듯. 권선똥.뇌도똥.입도똥.윤석렬똥치우는마당쇠! 개새끼가 디질라고... PeWlandscM 국힘당을 정치판에서 반드시 퇴출시켜야 할 이유 아닐까?

'권성동, 원자력 안전재단 이사장에 폭언.' 윤석열 정권에서 가장 대통령을 욕 먹게하는 인물은 바로 권성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쥐꼬리 만한 권력있다고 막말하고, 천정높은 줄 모르고 날뛰는 인물. 아마도, 모 기관에 인사청탁을 여러건 했으나 검사들 제식구 감싸기 덕에 활보하고 있지요?

'文 임명 김제남' 거취 두고 여야 공방‥'혀 깨물고 죽지' vs '인신공격'오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전임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김제남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의 거취 문제를 두고 여야가 거칠게 충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 이사장...

다음 정권이 민주당이 된다면 잘 봐 뒀다가 저들의 50%만 해라! 그래도 충분하다 물론 언론이 개거품 물겠지만~~~ 제발 서릿발 같은 위엄과 잣대로 나라의 체계를 다시 세워 주기 바란다. 나라의 존망이 앞날이 불 투명하고 불안하다~~ 개쓰레기 종자 새끼네 ~ 저건 절대로 '안동 권가'가 아닐거야, 절대 그럴리가 없어. 권 뭐시기라 쓰고, 개새끼라... 대통령은 왕이 아니다 건희대통령 미신으로 용산이전 반성,사과 없고 자유,상식,공정과 상식은 굥 마음대로 외교,국격,행정 폭망 일본의 종 자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못 지키는 굥탄핵 직선제 확대 개혁은 민주주의 확립 독재,대기업에 부역하는 언론 서민 죽이고 대기업 배불리는 민영화 쥴리 구속

상놈이네. 생긴대로 뱉어내는구나 이 겁대가리없는새끼는 왜 나대는지 당최 모르겠다. 혐오조장 국짐당 “완장” 이라는 소설이 있었지.

[속보]국민의힘 윤리위, ‘연찬회 음주’ 권성동에 “엄중 주의”···가장 낮은 수위 징계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7일 권성동 의원(전 원내대표)에 대해 ‘엄중 주의’ 징계를 내렸다. 주의는 당헌당규에도 기재되지 않은 가장 낮은 수위의 징계 조치에 해당한다.

주둥이로 말을 해도 권성동 너같이 국회의원 감투를 쓴 세키는 좀 조심하는게 맞다. 니가 그 시궁창같은 더러븐 말을 하는 자유는 일반인이 된 뒤에나 하렴~ 쓰레기 세키~ 권성동이는 어떤 또라이가 종자를 잘 못 뿌려서 낳은 개새끼네

尹지지율 20%대로 하락…“비속어 논란 사과해야” 70% [NBS]尹지지율 20%대로 하락비속어 논란 사과해야 70% NBS 윤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29%‧부정평가 65% 직업병과 고개 숙이는 법부터 표현햇으면 충분히 풀어나가고 아무 문제 안돼는것을 스스로 더 혹을 부치니 하지만 MBC 문제는 집고 넘어갈 문제 기자놈들이 은근슬쩍 팩트도 아닌 살~짝 업시키고 살을 붙혀서 진실인것처럼 표현을하죠 요싸가지없는 기자놈들이 그때만 지나가면 그만인듯 표현하죠 노골적으로 어느 방송국인지 표현하것쏘 JTBC가 4대강 오염문제 허벌라게 표현하면서 국민들은 4대강 공사비에 대해서 80조~120조 들고 해먹엇다고 표현을하죠 그걸 30~40대는 믿고 있다는것 그만큼 선동질로 유언비어 퍼트려서 갈라치기하는 인간들이 있다는것 당산대교때도 얼마나 뻥튀기햇쏘 니들도 빠져나와라. 기레기짓 그만하고..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지지율 봐라.

[현장영상+] '이준석 전 대표 당원권 정지 1년 의결''권성동 의원 엄중 주의 결정' / '이준석 전 대표 당원권 정지 1년 의결' / '부적절한 행위로 판단…당원으로서 부적절'

권성동, 낙탄사고 쓴소리 '재난문자도 없이 엠바고 군 무책임''국민 혈세로 운용되는 병기가 오히려 국민을 위협할 뻔했다'권성동 강릉 낙탄사고 군 권성동이가 강릉에 있었어야하는데...근.조.! 자기 지역구 강릉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그런일이 벌어졌어도 그런 소리를 지껄였을까? 미달이 인간 석열이 끌어내 대한민국 살아남아라

국민의힘 윤리위, 이준석 · 권성동 징계 논의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오늘 저녁 7시에 전체 회의를 열고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추가 징계 문제는 논의합니다. 윤리위원회는 지난달 18일 이준석 전 대표가 당에 대한 모욕적이고 비난적인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추가 징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ㄴㅐ부총질 유승민 이준석 핵관 권핵관 모두 퇴출 시켜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시민사회수석을 지낸 김제남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의 사퇴를 압박하는 과정에서 ‘신념에 반하는 자리에 왜 있냐’ ‘혀깨물고 죽지 그런짓 왜하냐’, ‘뻐꾸기냐’, ‘고액알바냐’ 등 인신공격성 폭언을 퍼부어 논란이다.국민의힘 권성동 위원 - 김제남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 오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전임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김제남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의 거취 문제를 두고 여야가 거칠게 충돌했습니다.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4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김 이사장이 사과하라고 요청하자 고성이 오가는 등 소란이 일었다. 권성동 의원은 7일 오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양반은 곁불을 쬐지 않는다’는 옛말을 꺼내들어 “자신의 신념과 가치가 다른 정부에서 아무리 높은 자리를 제안한다고 하더라도 그걸 수용하는 것은 제대로된 정치인이 아니다”라며 “문재인 정부 청와대 기후환경비서관과 시민사회수석을 지낸 뒤 정권 말기에 졸라서 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으로 갔다”고 비하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김 이사장을 향해"원자력안전재단이 탈핵운동가의 놀이터냐, 탈핵운동가에게 무슨 전문성이 있느냐"며"새 정부의 국정철학에 동의하지도 못하면서 뻔뻔하게 앉아있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권 의원은 김 이사장이 과거 ‘판도라보고 탄핵하자’ ‘잘 가라 핵발전소’라는 손팻말을 들었던 사진기사와 정의당 탈핵위원장을 했던 이력을 두고 “이런 분이 어떻게 원전 발전을 존재를 전제로 운영되는 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을 자신의 신념에 반해 뻔뻔하게 잘하겠다고 얘기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을 고액 알바 수준으로 폄하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양희 윤리위원장은 지난 6일 밤 7시부터 이날 오전까지 국회에서 열린 윤리위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권성동 의원은 엄중 주의(조치)로 결정했다”며 “그 이유는 2022년 8월25일 국민의힘 연찬회 금주령은 ‘공식행사 술 반입 금지’에 한정됐으므로 징계절차 개시의 원인이 된 행위를 금주령 위반으로 보긴 어렵지만 당시 당 내외 위중한 상황을 고려할 때 국민과 당원들에게 적절치 못한 행동으로 보일 수 있기에 이 같은 상황이 재발되지 않도록 엄중 주의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윤석열 정부 원전 확대 정책이 잘못됐다, 탈원전을 해야 한다고 계속 피켓들고 시위하는 게 정치인의 일관성 있는 태도라며 “그저 봉급 좀 받고, 먹고 살기 위해 그러는거냐. 이에 김제남 이사장이"의원님은 질문할 자유가 있지만, 제 신상에 대해 폭언에 가깝게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라"고 맞받아치면서 소동이 일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신념과 가치와 본인의 궤적을 다 버리는 거냐”고 거듭 비난했다.

특히 권 의원은 “정의당에 있다가 민주당 정부에 가 있다가 윤석열 정부 밑에서 일을 하고 무슨 뻐꾸기냐, 이 둥지 저 둥지 옮겨가며 사는 뻐꾸기냐”며 “나는 부끄러워서 고개를 못들겠다. 윤영찬 민주당 의원은"정책이나 가치관, 신념은 다를 수 있고, 그것에 대해 지적하는 것은 얼마든지 좋다"면서도"하지만 '혀 깨물고 죽으라'는 표현을 어떻게 국감에서 하느냐, 그것은 품위의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8월25일 국회의원 연찬회 당시 당 비상상황에 따른 금주령이 내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음주하며 노래하는 모습이 외부에 공개돼 품위유지의무를 위반했다는 이유였다. 차라리 혀 깨물고 죽지 뭐하러 그런 짓 하느냐”고까지 막말을 했다. 김 이사장이 답변드려도 되느냐고 했으나 권 의원은 “답변들으나 마나 한 얘기”라고 했다.. 이에 김 이사장은 “질문할 자유는 있지만 저의 신상에 대해 굉장히 폭언에 가까운 말을 하신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그러자 권성동 의원은 “뭘 사과해요 사과하기는”이라고 큰소리쳤고, 옆에 있던 과방위 국민의힘 간사인 박성중 의원은 “지금 무슨 말이야”라고 고성을 질렀다.

정청래 과방위원장이 발언을 중지시킨 뒤 박성중 간사에게 “하루에 몇 번을 부탁해야 하느냐. 권성동 의원이 질의하고 있을 때는 경청해달라”고 촉구했다.   계속해서 소신을 어겼느냐 안어겼느냐는 권성동 의원의 질의에 김제남 이사장은 “한번도 제 신념과 가치에 반하는 활동을 하거나 제 신념을 져본 적이 없다”며 “제가 하는 일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환경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단 한 번도 위원님이 얘기하는 신념에 반한 일은 해본 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부끄럽지 않다”고 답했다.

이에 권성동 의원은 “하하하”라고 웃으면서 “그렇게 뻔뻔하니까 그 자리에 앉아있겠죠. 원자력안전재단 직원을 위해서 정의당원들의 자존심과 명예를 위해서도 사퇴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김 이사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권 의원이 ‘윤석열 정부의 원전확대에 대한 국정과제 동의하냐’고 묻자 김제남 이사장은 “원전정책이나 에너지 정책에 대해 판단하거나 결정하거나 영향력을 끼치는 역할이 주어져 있지 않다”며 “재단 이사장은 국민의 안전과 환경보호를 최우선으로 원자력 방사선 안전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답했다. 권 의원은 “원전확대 정책에 동의한다는 말은 죽어도 할 수 없으니까 계속해서 답변을 피해나간다”며 “앞으로 우리 당은 이 국정감사 끝나고 앞으로의 상임위원회에서 김제남 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을 투명인간 취급하겠다.

저는 소신과 원칙이 없는 정치인 출신 이사장과 마주 앉아 대화하고 싶지 않다”고 주장했다. 질의가 끝난 뒤 신상발언을 통해 김제남 이사장은 “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 선임은 원자력 안전 법령과 재단의 법령에 따라 절차가 이뤄지지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리가 아니었다”며 “공정한 공모절차를 거쳐 선임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한 피감기관, 한 기관의 기관장에게 폭언에 가까운 모욕에 가까운 언사를 한 것에 대해서는 정중히 사과를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박성중 국민의힘 간사는 “국정감사의 피감사인이 이걸 충고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본인이 창피한 줄 알아야 하는데, 그런 것도 모르고 저런 얘기를 하는 건 감사를 6~7년 만에 처음 본다”며 “위원장이 경고를 한 번 해달라”고 말했다. 권성동 의원의 인신공격성 폭언에 비판이 쏟아졌다.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책이나 신념이 자신과 다르다면서 얘기할 수 있지만, 한 개인의 신념의 잣대를 대고, 신념과 철학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는 없다”며 “‘혀깨물고 죽어야 한다’, ‘죽는 게 낫다’는 이런 표현을 어떻게 국정감사장에서 할 수가 있느냐”고 반문했다. 윤 의원은 “우리 의원 스스로의 품위에 대한 문제 아니냐”며 “말할 때 정해야 할 선이 있다. 한 개인에 대해 아주 모욕적이고 폭언에 가까운 이런 말은 우리 스스로에 대한 자괴와 경계의 얘기도 된다. 김제남 이사장에 한 발언은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정청래 위원장도 “‘혀 깨물고 죽어야 한다’는 발언은 제가 봐도 지나치고 심한 것 같다”며 “인신공격성 모욕적 발언은 자제해달라”고 했다.

정 위원장은 김제남 이사장에도 “의원들이 설령 불편한 얘기를 해도 잘 참고 견디라”며 “이 자리에서 이기는 사람이 꼭 이긴다고 볼 수 없다. 지켜보는 국민들이 판정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