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붕괴 사고 1시간 전 건물서 균열 발견‥붕괴 지점과 다른 곳

외벽 기둥 쪽으로 성인 손가락 보다 짧은 길이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 현대아이파트

2022-01-22 오전 5:28:00

외벽 기둥 쪽으로 성인 손가락 보다 짧은 길이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 현대아이파크 붕괴 사고 건물 안에서 사고 직전에 균열이 발견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아이파트 붕괴 사고 1시간 쯤 전에 현장 작업자...

광주 현대아이파크 붕괴 사고 건물 안에서 사고 직전에 균열이 발견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광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아이파트 붕괴 사고 1시간 쯤 전에 현장 작업자가 거푸집 연결 부위의 조그만 균열을 발견하고 현대산업개발측에 보고했습니다.당시 균열이 발견된 지점은 붕괴 사고가 난 201동 외벽 기둥 쪽으로 성인 손가락 보다 짧은 길이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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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두 가지가 의심된다[안전분야 전문가가 본 사고] 몰아치기 타설·외벽 거푸집 이탈 확인해야... 이런 사고 방지하려면

“두 걸음에 생사 갈린듯” 급히 떠난 흔적 그대로…광주 붕괴 현장 사진붕괴 사고가 일어난 광주광역시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신축 아파트 상층부 내부 모습이 사고 열흘 만에 공개됐다. 20일 이번 사고의 실종자 가족들은 붕괴된 22층 이상을 직접 둘…

[단독] '광주 붕괴 아파트, 피트층 덱 플레이트가 문제...분석 중'데크플레이트는 동바리(비계기둥) 설치가 필수인 재래식 거푸집 과 달리 동바리를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업 한다고 깝죽대며 사람만 죽이는 악마•마귀 사장•공장장•대리•과장•부장•책임자• 주주총회 미필적 살인자들 다 사형시켜야 대한민국 올바르게 살아남는다 - 대한민국에서 애를 낳겠다는 사람은 아이가 일터에서일하다 개죽음 당할것에 일조하는 애국의 길이다. 왜 애를 낳으라고 지랄이야

쏟아지는 콘크리트…붕괴 직감했지만 '대피령 없었다'광주 붕괴사고 와 관련해 당시 벽이 무너져내리기 10분 전쯤 꼭대기인 39층에서 위험을 감지했던 게 영상으로도 남아있지요. 그때 빠른 대피 명령이 내려졌더라면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었을 텐데, 현장에서는 제대로 안내받지 못했단 증언이 나옵니다. 관리자 새끼와. 감리새끼는. 뭘?검사하고. 뭘 관리 했을까? 현장의 안전무시 증상과 전문지식 부족함의 처참한 결과를. 여기저기에서 헛소리를 마구 내 뱉는구마. 사고난 이후에. 헛소리로 훈수 두는것은 여전히 변함이 없고. 세월이 지나면. 뭔일이 있었냐?는 식이니...

붕괴 현장 너무나 처참‥'정부가 나서달라'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로 이어 갑니다. 아파트 내부 영상이 속속 추가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오늘, 실종자 가족들이 아파트 내부에 들어가서 대체 어떤 상태인지 직접 확인... 뉴스랑 트위터랑 안 맞아... 석열 건희 주사는 맞았니?

사고 열흘 만에 현장 들어간 가족 '수색 환경 위험'...안전한 수색 당부[앵커]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가 일어난 지 꼬박 열흘째입니다.오늘로 예정됐던 타워크레인 해체는 내일 하루 동안만 진행하는 거로 계획이 바뀌었습니다.수색에 성과는 없는 가운데 처음으로 무너진 건물 내부를 찾은 가족은 수색 현장의 어려움을 절감했습니다.현장에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윤재 기자!...

[사진 제공: 연합뉴스] 광주 현대아이파크 붕괴 사고 건물 안에서 사고 직전에 균열이 발견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새해 벽두부터 건설노동자들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들이 들려온다.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열흘째인 20일 실종자 가족 중 일부가 붕괴된 상층부를 직접 둘러봤다.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현대아이파크 붕괴 사고 11일째인 21일 오전 구조당국 등이 사고로 휘어진 크레인 상층부 해체 작업을 하고 있다.

광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아이파트 붕괴 사고 1시간 쯤 전에 현장 작업자가 거푸집 연결 부위의 조그만 균열을 발견하고 현대산업개발측에 보고했습니다. 당시 균열이 발견된 지점은 붕괴 사고가 난 201동 외벽 기둥 쪽으로 성인 손가락 보다 짧은 길이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6월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 철거 현장에서 대형 콘크리트 덩어리가 지나가는 시내버스를 덮쳐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지 7개월 만이다. 경찰은 균열 정도가 작고 붕괴 시작 지점과 다른 곳이어서 직접적인 관련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되지만 정확한 사실 관계를 조사해 현대산업개발측의 책임 여부를 따져보겠다고 밝혔습니다.(피해자 가족협의회 제공)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열흘째인 20일 실종자 가족 중 일부가 붕괴된 상층부를 직접 둘러봤다. . 이번 광주 화정아이파크 초고층 아파트는 분양 당시 평당 분양가 1600만원을 호가해 지역에서 제일 비싼 건축물이 될 거라는 전망에 분양 경쟁률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