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김건희 소환할거냐' 한동훈 '수사 방식은 여러가지' | 연합뉴스

고민정 '김건희 소환할거냐' 한동훈 '수사 방식은 여러가지'

2022-05-19 오후 12:44:00

고민정 '김건희 소환할거냐' 한동훈 '수사 방식은 여러가지'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박형빈 기자=19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사이에 불...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사회복지특위 위원장이 1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사회복지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11.15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kr고 의원은 시작부터"답변하실 때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 주면 괜히 성의 없는 태도로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답변 태도 지적으로 포문을 열었다.한 장관은"사실 몇 년 된 사건이라 빠른 속도라기보다는 굉장히 늦게 진행된 거라고 표현하는 게 정확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고 의원은"김건희 여사를 수사하실 것이냐"고 물었다.고 의원은 다시 여러 차례"소환조사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수순인데, 장관 생각에는 어떤 방식이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한 장관은"너무 당연한 얘기"라고 답했다.고 의원은 대통령의 임기 중 불소추 특권을 규정한 헌법 규정을 보여주며"대통령의 가족은 불소추 대상에 해당하느냐"고 묻기도 했다. 이에 대해서도 한 장관은"해석의 여지는 있어 보이지 않는다. 헌법상 불소추 특권은 대통령 본인을 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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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죄명 떨거지들 왜이러나 .ㅋㅋ 핸드폰비번 풀고 검언유착 범죄혐의 부터 불식시키는게 먼저다 범죄증거 핸드폰 쥐고 쇼한자가 무슨?!!! 입시비리라고 수십군데 압수색하고 일기장까지 증거라며 가져가놓고 정작 뒤로는 본인자식은 불법까지 행하며 입학위한 스펙 쌓고있었으면서? 공정? 개뿔 자신에게부터 공정해봐라 ㅋ ㅋ ㅋ 이런 쓰레기같은 년 기사나 쓸거면 폐간해라 이건 정치가 아니라 국회를 양아치로 몰아가고 있다는것 못하것쏘 야😡~~~~ 거지근성가진 민주당 제가 올린글 틀렷으면 씨발껏들아 고소해라~~이 흉악한놈들~~ 함보슈 저놈들은 입만뜨면 거짓말이여 아주 😡😡😡😡😡 아주 짜증나는 놈들이여 민주당이 이렇케 쓰레기 집단인줄 정~말 몰랏음 내자신이 부끄럽다 진절머리 난다

아주 더러운 개자식들이죠 정치검찰을 키워서 뭔짓을 햇는지 뻔히 봣는대 요상한 이론으로 접근하는꼴 보면 특히 핸드폰 비번 못풀엇다 하는대 아주만약 비번 갈켜 줫으면 꼬투리잡고 말만들어서 조작해가지고 수단방법 안가리고 아~~마 독박 씌웟을 낍니다 요런식으로 밥처먹고 살아온것들이 뭔짓인들 아주 정말 지저분한 인간들이여 SNS를 활용하시는 분들은 지금의 진보들은 개같이 다뤄야 한다고 생각함 자들은 절~대 인정 안합니다 지들이 잘못을해도 수사햇다고 복수심에 가득찬 놈들이죠 어떻케든 끼워 맞춰서 벗어나면 남에게 독박씌워서 국민팔아 인민재판할 놈들이죠 함~보슈 제말이 거짓인지

문재인 이재명은 필요 에따라 소환 할겁니다 고민정 검건희는 조사 가 다되었고 이사람아 ~!? 가만히보면 검사들이 별건수사로 먼지털이한 과거에는 있엇지만 진보놈들이 한번 꼬투리 잡으면 과거 별건 수사한 검사들보다 더한짓 더악랄하게 털을려고 한다는것 특히 끼워 맞춰서 지들 꼴린대로 해석한다는것 법원에서 결정내려도 요놈들은 죽엇다 깨어나도 인정 안하는 버릇이 있다는것

취임식 마친 한동훈, '검찰 수사력 강화' 즉시 착수한다한동훈 법무장관은 취임식에서 진짜 검찰 개혁은 사회적 강자도 수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폐지됐던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부활시켰습니다. 드뎌~검찰공화국을 향하여~반자이~

한동훈 '검찰 두려워할 사람은 오직 범죄자뿐' 취임 일성“대한민국에서 검찰의 일은 국민을 범죄로부터 보호하는 것이며, 할 일 제대로 하는 검찰을 두려워할 사람은 오직 범죄자뿐” 스스로에게나 엄격해라 제일 부패한 세력들이 검찰시키들 인데.... 부패지수을 봐라. 법무부장관이 검찰얘기만 하냐? 차라리 검찰총장을 해..

'낙마 1위 타깃' 한동훈 택했다…협치 손 내민 윤 대통령, 정호영은?임기 초반 국정 운영의 주도권을 쥐고 가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r윤석열 한동훈 정호영 폭주기관차. 이도리도리시키은 곧 탄핵 될것 같아ㅡ 잠시 국왕놀이 즐겨봐라. 국정운영의 주도권? 범죄자에 의한 권련이 어떤지 취재는 하니? 중앙일본 구더기들은 무엇을 취재하는 걸까?

'한동훈 임명 강행'에 민주당 '벌건 대낮 막장드라마'민주당 '막장드라마 지켜보지만은 않을 것' 국민의힘 '발목 잡혀선 안 된다는 의지 표현' 정의당 '윤석열표 의회주의는 대통령주의' 연평도 포격 사건시 벙커 비상회의 참석자들 이명박 대통령, 한나라당 대표 안상수, 국무총리 김황식, 국방장관 김관진, 국정원장 원세훈. 이들 중 군대 갔다 온 사람은 직업군인 출신 김관진 국방장관 밖에 없었다.이것이 보수의 진면목이다.눈 가리고 아웅?개 버릇 남 못준다. 수신제가후 치국평천하 주둥이가 참 더럽게생겼네 저렇해 주둥이가 한쪽으로픽돌아간 인간들은 거짓말을 밥쳐먹듯이하고 막말도 잘하는 쓰래기 인간들이지

미 교포 엄마들 '한동훈 딸 부정스펙, 우리가 피해자'미국에 사는 한인 '교포 엄마들'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딸의 '미국대학 입시용 허위스펙' 의혹에 대해 '이 사태의 본질은 한국 특권층이 미국 명문대 진학을 위해 촘촘히 설계한 조직범죄'라고 규정한 입장문을 내놨다. 미신 때문에 이전비 수십조원을 5년짜리 개인 마음대로 안된다 다시 청와대로 들어가야 만 한다 IPTV에 rtv신청이 많으면 TV에서 국민이 만든 뉴스 시청 가능 김건희 구속 대장동,오봉동,본부장,기재부 특검 비리장관 후보 조국처럼 수사하라 이재명이 답이다 서민 죽이고 대기업 배불리는 민영화 반대

'소신 갖고 정당한 업무수행 한 공직자, 부당한 외풍서 지킬 것'…한동훈 취임 일성한동훈 법무부 장관. 〈사진=국회사진기자단〉'소신 갖고 정당한 업무수행 한 공직자, 부당한 외풍서 지킬 것'…한동.. 어떤 아빠가 자기 자식에게 내 200만원주고 어플만들어줄테니 대회에 니가 만들었다고 하고 갖다내렴... 이라할까요~? 그리고 상받았다고 자랑하고... 자기 자식에게 그리한자가 자기 아래사람에겐 어떤일을 시킬까요~!?! 조옷을 까시오~ ㅂㅅ

고민정 "장관이 공감력 없냐…유우성씨 심경은 어땠겠나" 한동훈 "당사자 이름 가려도 수사 똑같아야…저는 독직폭행까지 당한 사람" 인사말 하는 고민정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사회복지특위 위원장이 1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사회복지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앵커>계속해서 박찬근 기자입니다.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7일 경기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윤석열 대통령이 17일 한동훈 법무부·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을 임명했다.

2021.11. 한동훈 법무장관은 검찰 개혁에 대한 생각을 이렇게 밝혔습니다.15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 한 장관은 후보자 신분이던 지난달 15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을 비판하며 “할 일을 제대로 하는 검찰을 두려워해야 할 것은 오직 범죄자뿐“이라고 했는데, 장관 취임 일성으로 같은 표현을 반복하며 야당에 날을 세운 것이다.co.] 중대 범죄 대응 공백을 최소화하고 검경이 견제와 균형의 시스템을 갖추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습니다.kr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박형빈 기자=19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사이에 불꽃 튀는 설전이 벌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한 장관 임명 배경에 대해 “직무 수행에 큰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장관을 계속 보류하는 것도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며 “국정을 이끌어야 하는 대통령 입장에서 야당에 끌려만 갈 수도 없는 노릇”이라고 말했다.

고 의원은 질의 시간 15분 내내 한 장관을 향해서만 산업부 블랙리스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유우성씨 간첩조작사건 등을 거론하며 질문 세례를 퍼부었고, 한 장관은 채널A사건 수사 중 발생한 독직폭행 사건 등을 거론하며 대응했다. 이전 정부에서 해체한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을 오늘(17일) 즉시 부활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소신을 가지고 정당한 업무수행을 한 공직자를 부당한 외풍으로부터 지키겠다”고 했다. 고 의원은 시작부터"답변하실 때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 주면 괜히 성의 없는 태도로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답변 태도 지적으로 포문을 열었다. 광고 이어 이날 검찰이 압수수색을 벌인 산업부 사건을 언급하며"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것 같다"고 물었다. 다시, 룰이 지켜질 것이라는 믿음을 시장 참여자들에게 줄 것입니다. 한 장관은"사실 몇 년 된 사건이라 빠른 속도라기보다는 굉장히 늦게 진행된 거라고 표현하는 게 정확하다"고 답했다. 경제범죄는 검찰이 직접 수사하는 2대 중대범죄 중 하나이다. 고 의원은"정치적 수사가 다시 진행되는 것 아니냐는 시선도 존재한다"며"죽은 권력에 대해 엄격하게 수사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느냐"고 물었다. 법무부 산하 TF를 꾸리고 장관 명의로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른쪽은 법무부 장관에 내정된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

한 장관은"수사는 당사자가 누구인지 이름을 가려도 똑같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는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는"범죄 주체가 강자든 약자든 관계없이 공정하게 해야 하는 게 민주주의의 기본"이라고 말했다. 후임 검찰총장 인선과 검찰 간부 인사도 서두를 것으로 보이는데, 이른바 '윤석열 사단'이 주요 보직들을 꿰찰 것이라는 검찰 내부의 우려를 어떻게 진정시킬지도 관건입니다. 또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법치행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번영을 뒷받침해야 한다”며 “이민청 설립 검토를 포함해 이민정책을 수준 높게 추진해 나갈 체제를 갖춰나가자”고 했다. 그러자 고 의원은"김건희 여사를 수사하실 것이냐"고 물었다. 한 장관은"이미 수사가 되고 있고 대단히 많이 진행돼 있다"며"저는 직접 수사하는 사람은 아니니, 검찰이 공정하게 수사하고 공정하게 처분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영상취재 : 설민환, 영상편집 : 김경연). 이어 고 의원이"마무리를 하려면 해당자를 소환해야 한다"고 했고, 한 장관은"수사에는 여러 방식이 있다"고 했다. 윤 대통령이 이날 한 장관을 임명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법무부 청사 정문 계단에는 한 장관 지지자들이 보낸 꽃바구니가 쌓였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익명을 전제로 “그동안 신중 모드였던 윤 대통령이 지난 16일 오후부터 임명 쪽으로 방향을 트는 분위기”라며 “다만, 시간을 갖고 국회 논의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보자는 참모들 의견도 있어 윤 대통령이 이를 포함해 곧 결단을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고 의원은 다시 여러 차례"소환조사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수순인데, 장관 생각에는 어떤 방식이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한 장관은"사건의 내용과 진행 상황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다. 검찰이 법에 따라 적정한 처리를 할 것"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대한민국 제69대 법무부 장관 한동훈”이라고 적었다. 고 의원은 '수사는 이름을 가려도 똑같아야 한다'는 한 장관의 말을 돌려주며"김건희 여사 수사도 역시 그렇게 진행되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한 장관은"너무 당연한 얘기"라고 답했다.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수 있는 장관과 달리 총리 인준안은 국회 본회의에서 재적 과반 출석에 과반 찬성이 필요해 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임명이 불가능하다.

예결위 출석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2022.5.19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 역대 정부 첫 내각 구성 시기를 보면, 이명박 정부의 경우 취임 17일 만에, 박근혜 정부는 박 전 대통령 취임 51일 만에 초대 내각 구성이 끝났다.

kr 고 의원은 대통령의 임기 중 불소추 특권을 규정한 헌법 규정을 보여주며"대통령의 가족은 불소추 대상에 해당하느냐"고 묻기도 했다. 이에 대해서도 한 장관은"해석의 여지는 있어 보이지 않는다. 헌법상 불소추 특권은 대통령 본인을 말한다"고 했다. 고 의원은 이번에는 한 장관이 얽혔던 채널A 사건을 '검언유착 사건'이라 부르며 당시의 심경을 여러 차례 물었다. 한 장관은 이를 '권언유착 사건'이라 규정하며"제 사건을 어떻게 겪었고 어떻게 힘들었는지까지 말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kr.

고 의원은 이어 유우성씨 간첩 조작 사건을 언급하며 유씨의 심정은 어땠겠냐고 질문했다. 한 장관이 마찬가지로 유씨 개인의 감정에 대한 답변을 피하자 고 의원은"지금까지 법과 함께 살아온 분이라 굉장히 드라이할 것이라는 예상은 했지만 한 부처의 장관으로서 어떻게 이렇게 공감력이 없느냐"고 따졌다. 한 장관은"많이 노력하겠다"고 했다. 고 의원은 유씨 사건을 담당했던 이시원 검사가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에 임명된 것을 두고"징계를 받은 검사가 승승장구하는 것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따졌다. 그러자 한 장관은"저는 검찰 수사 과정에서 독직폭행까지 당한 사람"이라며"저를 독직폭행한 검사가 승진했다.

저는 그런 일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맞받았다. sncwoo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