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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과학자 병풍' 보도에 탁현민 '악마 같은 기사'

'누리호 과학자 병풍' 보도에 탁현민 '악마 같은 기사'

2021-10-23 오전 3:20:00

'누리호 과학자 병풍' 보도에 탁현민 '악마 같은 기사'

탁현민 청와대 의전 비서관이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 후 문재인 대통령이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는 자리에 과학자들이 '병풍'처럼 동원됐다는 한 매체의 보도에 대해 '철딱서니 없고 악마 같은 기사'라고 비판했다.지난 22일 탁 비서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면서 '저 기자는 당시 현장에 있지도...

지난 22일 탁 비서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면서"저 기자는 당시 현장에 있지도 않았다는 점이 이 기사가 얼마나 형편없는지를 알려준다. 깊은 반성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이 매체는 기사에서 탁 비서관이 현장을 지휘했다고 지목하기도 했다.탁 비서관은"있지도 않았으니 무한 상상을 할 자유가 있었던 것인지, 애초부터 의도를 가지고 쓴 것인지, 둘 다인지는 모르겠으나 대통령 대국민 메시지 발표 시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것은 특별한 배려를 담은 의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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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대통령과 함께 서는 것은 그 자체가 메시지이고 대통령은 여간해서 누구와 함께 서지 않는다"라며"특별한 격려가 필요한 경우나 메시지의 주인공만이 대통령과 함께 설 수 있다. 이것은 연설자들의 공통된 의전 형식"이라고 말했다.'누리호 발사를 앞두고 방송 카메라 중계를 위한 무대를 설치하느라 현장이 분주했다'는 해당 기사의 내용에 대해선"역사적인 현장과 메시지를 위해 방송을 하고 그 준비를 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탁 비서관은"이 모든 장면을 국민에게 가감 없이 생방송 하는 것은 행사 담당자들의 의무"라며"당일 대통령 메시지 발표는 모든 발사 절차가 마무리된 후 이뤄졌다"라고 강조했다.또"현장에 대단한 세트를 세운 것도 아니고 단상만 놓고 로비에서 진행됐다. 물론 도서관처럼 조용하지는 않았지만 시끄러울 일도 없고 분주할 일도 없었다"라고 반박했다. 그는"대통령 메시지 발표 현장에는 연구원 100여 명 이상이 함께 해 대통령과 악수하고 격려를 받고 아쉬움을 나눴다"라며"그 자리가 불편했던 사람이 있었다 해도 발사 전체 과정이 마무리된 후였고 안 와도 그만이었다. 안 왔다고 뭐라고 할 일도 아니고 뭐라고 한 적도 없다"고 적었다. headtopics.com

마지막으로 탁 비서관은"나는 그날 대통령과 함께 현장에 가느라 현장을 지휘할 수 없었다. 다음부터는 내게 물어보고 써라"라고 꼬집기도 했다.앞서 이 언론은 문 대통령이 지난 21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발사 이후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할 때 누리호 개발에 참여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 과학자들이 '병풍'으로 동원됐다고 참석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 NEWS »

[11월 27일] 미리보는 KBS뉴스9

WHO “‘오미크론’ 우려 변이 지정”…확산 우려 세계보건기구가 새로운 코로나일구 변이에 ‘오미크론’이란 이...

이건아니라고봅니다 그곳엔 의자가부족한가 봅니다 담에는 이러지 말아주세요 지나가는중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간단한 멘트를 남기고 지나침니다 탁현민이하 청와대 사람들. 평범한 사람은 근무 할 공간조차 주어지지 않는가..? 탁현민이는 나뿐 구설수 의 산 증인이다. 秒를 다투는 중차 대한 그 시간에 평풍막이 웬말여.? 모든 악마의 아버지 같은 쉭퀴. 그레기 실패상황에서는 간단히 메세지를 내는 게 더 좋았을 것을..ㅎ

청와대, '누리호 병풍' 논란에 '과학자와 함께하는 게 당연'청와대는 어제 누리호 발사 후 문재인 대통령이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는 자리에 과학자들이 '병풍처럼 동원됐다'는 내용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winterquenn 김건희 남편 윤석열 흘려주던 대로 쓰던 기레기, 니들이 병풍이지 ㅋ 안 불렀으면 과학자는 어디에? 소리 했을 거면서 엄숙하고 조용하게 임무수행해야 하는 우주발사체 기지에 난데없이 문죄인과 정쑤기가 등장해서 경호원과 수행기자단이 개난리치는 상황에서 지대로 발사된다는게 이상한거지.. 더군다나 발시직전 이상기미가 보였는데도 강행해서 국민혈세 20조원이 날라갔다.

탁현민, 문 대통령 ‘누리호’ 연설시 ‘과학자 동원’ 기사에 “특별한 배려” 반박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지난 21일 문재인 대통령의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2)’ 발사 대국민 메시지 발표 현장에 과학기술자들이 동원됐다는 언론보도 내용에 대해 22일 “안와도 그만이고 안왔다고 뭐라 할 일도 아니며 뭐라 한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탁현인아, 웬만해서 문통에게 성질내지 않는데, 국민들은 경과보고를 과기부차괸과 항공우주센터 과학자들에게 누리호 발사체에 대한 성공 어부를 먼저 듣고 싶었는데,, 뒤늦게 뜬금없이 문대통령이 등장해서는 경과보고인지도 뭔지 알 수없는 걸 지루하게 장황하게 떠들다가 끝나버렸네..왕 짜증났다~ 비티에스가 출연료 달란적 없다거나 이미 출연료 줬다고 거짓말 한놈 말 믿으라고? 출연료 준적 없고 비티에스 출연료 16억 요구함.. GSGGD!

한국 로켓 누리호, 오늘 오후 5시 발사 확정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오후 5시 발사를 확정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 열린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가 누리호 상태와 기상, 우주 환경 등을 고려해 오후 5시 발사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누리호, 예정보다 한 시간 늦은 오후 5시 발사···'시스템 점검에 추가시간'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발사 시간이 애초 예정됐던 21일 오후 4시보다 한 시간 늦어진 오후 5시로 확정됐다.

[속보] 첫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우주로 첫 걸음첫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우주로 첫 걸음독자 개발 액체연료 엔진 적용 첫 우주발사체 누리호 발사1.5톤급 실용위성 지구 저궤도에 투입하기 위해 제작5시 2분경 고도 59km에서 1단 로켓 분리 예정5시 4분경 고도 191km에서 페어링 분리 예정5시 4분경 고도 258km에서 2단 로켓 분리 예정5시 16...

[속보] 누리호, 발사 전 준비작업이 완료...잠시 뒤 5시 발사 예정누리호, 발사 전 준비작업 완료…잠시 뒤 5시 발사발사 127초 뒤 (5시2분경) 고도 59km 1단 로켓 분리발사 233초 뒤 (5시4분경)고도 191km에서 페어링 분리발사 274초 뒤 (5시4분경)고도 258km 2단 로켓 분리발사 967초 뒤(5시16분) 고도 700km 위성모사체 분리모사체 분리 30분 뒤 데이터 분석해 성공 여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