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돌에 묶여 빙판 위 버려졌던 '떡국이', 새 가족 찾았다

2022-01-27 오전 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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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돌에 묶여 빙판 위 버려졌던 ' 떡국이 ', 새 가족 찾았다 SBS뉴스

새해 첫날 빙판 위에서 돌에 묶인 채 발견됐던 강아지 ' 떡국이 '가 새로운 가족을 만났습니다. 떡국이 를 구조했던 동물보호단체 '도로시지켜줄개'는 25일 공식 SNS 에 ' 떡국이 소식이 궁금하셨을 텐데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떡국이를 구조했던 동물보호단체 '도로시지켜줄개'는 25일 공식 SNS에"떡국이 소식이 궁금하셨을 텐데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덕에 떡국이가 좋은 가족을 빨리 만났다"며 입양 사실을 알렸습니다.이어 떡국이를 보살피게 될 새 주인의 계정을 태그하고"앞으로 떡국이 소식은 여기에서 확인 가능하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단체 측이 공개한 사진 속 떡국이는 밝고 건강한 모습입니다. 

단체 측은"떡국이 앞으로 모금된 후원금으로 다른 강아지 22마리를 구조할 수 있었다"며 후원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좋은 곳으로 간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떡국이와 떡국이 가족 모두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입양 축하해 떡국아" 등 응원 댓글을 남겼습니다. 앞서 떡국이는 지난 1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탄도호 주변 빙판 위에서 돌에 묶인 채 발견됐습니다. 당시 안산은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를 기록할 정도로 추운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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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찾고 도움이 필요한 유기견 유기묘 아이들이 많아요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가족이되어주세요 입양해주세요 입양은사랑입니다 한국은 동물보호법이란게 없지. 누가 대통령 되도 이런건 안만들겟지 표랑 상관 업으니

확진자 이미 9218명 찍었다…내일(26일) 1만명 넘을듯역대 최다 신규 확진자 수를갈아치울 것으로 보입니다.확진 방역 오미크론 신속검사키트로는 검사효과가떨어져 초기대응이 불가한 상태 코로나 확산의 비틈이 발생합니다 이때까지 초기대응으로 확산을 막았는데 이제와서 치료제 투약 확대와 피해사에게 위로와보상을 연관성없다는 발뺌은그만 과연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면 선제젘 구별을 하지 못한것 아닌가요 반정부시위 확실히 막아주는 현정권의 효자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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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부모 잘못 만나” 김건희 녹취록 발언에 조국의 반응은?“조국이 장관을 하지 않고 내려왔다면 가족 수사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뜻으로, 수사의 정치적 의도를 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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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빙판 위에서 돌에 묶인 채 발견됐던 강아지 '떡국이'가 새로운 가족을 만났습니다.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배영은 기자 친정팀 한화 스프링캠프에서 함께 훈련하게 된 토론토 류현진.오미크론 우세화 지역에서 새 검사 체계가 도입된 26일 광주 서구선별진료소에 마련된 신속항원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 접수하고 있다.

떡국이를 구조했던 동물보호단체 '도로시지켜줄개'는 25일 공식 SNS에"떡국이 소식이 궁금하셨을 텐데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덕에 떡국이가 좋은 가족을 빨리 만났다"며 입양 사실을 알렸습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대해 거부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어 떡국이를 보살피게 될 새 주인의 계정을 태그하고"앞으로 떡국이 소식은 여기에서 확인 가능하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류현진의 훈련을 도울 개인 트레이너가 함께 온다"고 전했다. 단체 측이 공개한 사진 속 떡국이는 밝고 건강한 모습입니다. 구독 신청을 통해 발송된 메일의 수신 거부 기능을 통해 개인정보 수집 · 이용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아니오.  단체 측은"떡국이 앞으로 모금된 후원금으로 다른 강아지 22마리를 구조할 수 있었다"며 후원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다만 오는 2월 3일까지는 고위험군이 아닌 사람도 전국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좋은 곳으로 간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떡국이와 떡국이 가족 모두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입양 축하해 떡국아" 등 응원 댓글을 남겼습니다. 고민하던 그는 KBO리그 친정팀인 한화에"선수단 일정에 방해가 안 되는 선에서 함께 훈련하고 싶다"고 문의했고, 한화는 흔쾌히 '오케이' 사인을 냈다.  앞서 떡국이는 지난 1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탄도호 주변 빙판 위에서 돌에 묶인 채 발견됐습니다. 당시 안산은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를 기록할 정도로 추운 날씨였습니다.   현장을 목격한 시민은 도로시지켜줄개에 신고했고, 단체는 생후 2개월 된 이 강아지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2013년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MLB LA 다저스로 떠나면서 한화에 약 2573만 달러(308억원)의 이적료를 선물했다. 구조 후 '떡국이'라는 이름도 새로 붙여줬습니다.

떡국이를 버리고 간 주인은 사흘 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주인 A 씨는 경찰 조사에서"강아지가 말을 듣지 않고 말썽을 피워 혼내주려고 했을 뿐 유기한 건 아니다. 류현진은 설 연휴가 끝난 3일 거제로 이동해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후 강아지를 데리러갔지만 찾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 관계자는"A 씨가 주변 음식점 등에 강아지의 소재를 묻는 행적이 확인됐다"며"다만 유기가 아니더라도 동물에게 고통을 주는 행위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동물 학대 혐의로 A 씨를 입건했습니다. 배영은 기자 bae.

  현행 동물보호법 제46조에 따르면 동물에게 신체적 고통을 주거나 상해를 입힐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뉴스 픽'입니다. (사진='everlove8282'·'ggugi_0101' 인스타그램 캡처)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