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독도가 일본 땅?' 쓰나미 지도에 '독도' 넣은 日 기상청

2022-01-17 오전 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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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 독도가 일본 땅 ?' 쓰나미 지도에 '독도' 넣은 日 기상청 SBS뉴스

일본 기상청 이 쓰나미 경보를 알려주는 지도에서 독도를 자국 땅으로 표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 은 어제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인근 해저의 화산 폭발로 일본 남서부의 일부 섬에 최대 3m 높이의 쓰나미가 관측될 수 있다는 경보를 내렸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어제(16일)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인근 해저의 화산 폭발로 일본 남서부의 일부 섬에 최대 3m 높이의 쓰나미가 관측될 수 있다는 경보를 내렸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홈페이지에 올린 지도에서 자국 영토에 색깔을 칠해 '쓰나미 예측', '쓰나미 주의보', '쓰나미 경보' 등 위험 정도를 표시했는데, 여기에 독도가 포함됐습니다. 지도를 보면, 청색으로 칠해진 독도에는 '오키 제도'라는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오키 제도는 동해에 있는 일본의 군도로, 행정구역상 시마네현 오키군에 소속돼 있습니다. 독도와 직선으로 약 158km 떨어져 있으며 일본에서는 독도와 가장 가까운 섬입니다. 

이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오늘(17일) SNS를 통해"일본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한 것에 대해 즉각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서 교수는"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이기 때문에 일본 기상청의 이런 행위는 '영토 도발'이다"라면서"독도를 한국 영토로 올바르게 수정한 후 다시는 이런 오류를 범하지 말아달라고 강조했다. 또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를 알려주는 영상을 이메일에 함께 첨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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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강력한 조치가 필요할듯

日 5년 만에 쓰나미 경보, 20여만 명 대피령...美 서부에도 쓰나미 경보 기상청 , 남서부 쓰나미 경보 발령…'최대 3m' / 日 2016년 이후 5년여 만에 쓰나미 경보 발령 / 20여만 명에 쓰나미 대피령…인명피해 보고 없어 / 美 서부 5개 주에도 한때 쓰나미 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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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가 해저화산 폭발에 일본·미국 등 ‘쓰나미 공포’…최대 3m 예측도일본은 후쿠시마 대지진 이후 5년 만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23만명에 피난 지시를 내렸다. 캘리포니아 등 미국 서부 해안지역에도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쓰나미 경보를 알려주는 지도에서 독도를 자국 땅으로 표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앵커] 남태평양 통가 근처에서 발생한 해저 화산 분출의 영향으로 일본과 미국, 칠레 곳곳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습니다.[1보] "일본 남서부 해안에 3m 쓰나미 경보"<교도>카카오톡에 공유.(교도=연합뉴스) 1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남태평양 해저화산 분출 영향으로 아마미 섬 등 남서부 일부 섬 지역에 최대 3m 높이의 쓰나미(지진해일)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은 어제(16일)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인근 해저의 화산 폭발로 일본 남서부의 일부 섬에 최대 3m 높이의 쓰나미가 관측될 수 있다는 경보를 내렸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홈페이지에 올린 지도에서 자국 영토에 색깔을 칠해 '쓰나미 예측', '쓰나미 주의보', '쓰나미 경보' 등 위험 정도를 표시했는데, 여기에 독도가 포함됐습니다. 조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도를 보면, 청색으로 칠해진 독도에는 '오키 제도'라는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오키 제도는 동해에 있는 일본의 군도로, 행정구역상 시마네현 오키군에 소속돼 있습니다. 아마미시 고미나토에는 높이 1. 독도와 직선으로 약 158km 떨어져 있으며 일본에서는 독도와 가장 가까운 섬입니다.

  이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오늘(17일) SNS를 통해"일본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한 것에 대해 즉각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1m의 쓰나미가 각각 발생했습니다.  서 교수는"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이기 때문에 일본 기상청의 이런 행위는 '영토 도발'이다"라면서"독도를 한국 영토로 올바르게 수정한 후 다시는 이런 오류를 범하지 말아달라고 강조했다. 또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를 알려주는 영상을 이메일에 함께 첨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남서부 일부 섬에 최대 3m의 쓰나미가 밀려올 수 있다며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이어"사실 오래전부터 일본 기상청, 야후재팬이 제공하는 날씨 앱 등에서 독도를 자국 땅으로 표기해 문제가 돼 왔었다. 평소 날씨 관련 사이트를 자주 찾는 일본 누리꾼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기에, 꾸준한 항의를 통해 반드시 수정을 해야만 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이와테현에 대한 쓰나미 주의보를 경보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일본은 지난해 도쿄올림픽 홈페이지 성화 봉송로 지도에서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기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2019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당시에도 홈페이지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시한 바 있습니다. 전국에서 20여만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아직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서 교수는 위 사실을 언급하며"독도를 지켜내기 위해 우리 모두가 더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뉴스 픽'입니다. 미야기현 센다이역에서는 후쿠시마현 신치역 구간을 오가는 노선을 비롯해 일부 지역의 철도 운행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사진=서경덕 교수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