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따라오세요' 경찰 유인해 주인 목숨 살린 반려견

2022-01-09 오전 5:06:00

[Pick] '따라오세요' 경찰 유인해 주인 목숨 살린 반려견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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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따라오세요' 경찰 유인해 주인 목숨 살린 반려견 SBS뉴스

미국에서 한 반려견이 고속도로를 내달려 경찰에 도움을 요청한 끝에 교통사고를 당한 주인을 살렸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5일 미국 CNN 등 외신들에 따르면 1살 된 셰퍼드 ' 틴슬리 '는 고속도로에서 경찰을 교통사고 현장으로 유인해 주인을 구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5일 미국 CNN 등 외신들에 따르면 1살 된 셰퍼드 '틴슬리'는 고속도로에서 경찰을 교통사고 현장으로 유인해 주인을 구했습니다.뉴햄프셔주 경찰은 지난 3일 밤 10시쯤 버몬트주·뉴햄프셔주 경계에 있는 89번 고속도로와 이어진 참전용사 기념 다리에 '개 한 마리가 홀로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경찰은 도로 위에서 겁에 질린 듯한 모습의 틴슬리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이 틴슬리를 구조하기 위해 가까이 다가가자, 틴슬리는 달아나다 멈춰 경찰을 돌아보며 계속 주의를 끌었습니다.

가다 서다를 반복한 틴슬리는 이내 걸음을 멈추고 도로 경사면 아래를 바라봤습니다. 틴슬리를 따라간 경찰은 도로 아래에서 심하게 파손된 상태로 뒤집혀 있는 트럭 한 대를 발견했습니다.이 트럭에 탑승했던 남성 2명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차에서 튕겨 나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이들 중 한 명은 틴슬리의 주인인 31살 캠 론드리 씨였습니다.경찰은 즉시 의료 지원을 요청하고,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론드리 씨는 가벼운 뇌진탕 증상 등을 보이고 있으며, 다른 남성은 목과 다리를 심하게 다쳐 치료를 받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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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5일 미국 CNN 등 외신들에 따르면 1살 된 셰퍼드 '틴슬리'는 고속도로에서 경찰을 교통사고 현장으로 유인해 주인을 구했습니다. 뉴햄프셔주 경찰은 지난 3일 밤 10시쯤 버몬트주·뉴햄프셔주 경계에 있는 89번 고속도로와 이어진 참전용사 기념 다리에 '개 한 마리가 홀로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5일 TBS 등 외신들은 일본 구마모토시에 있는 지케이 병원에서 일본 내 첫 내밀출산이 이뤄졌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도로 위에서 겁에 질린 듯한 모습의 틴슬리를 발견했습니다. 운구 길에 서트 씨 부부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경찰이 틴슬리를 구조하기 위해 가까이 다가가자, 틴슬리는 달아나다 멈춰 경찰을 돌아보며 계속 주의를 끌었습니다. 지케이 병원 측은 4일 기자회견에서 A 씨에게 지난해 11월 메일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가다 서다를 반복한 틴슬리는 이내 걸음을 멈추고 도로 경사면 아래를 바라봤습니다. [기자] 네, 전담수사본부를 꾸린 경기남부경찰청은 화재 당시 현장에 작업자 3명이 더 있었다는 증언의 진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틴슬리를 따라간 경찰은 도로 아래에서 심하게 파손된 상태로 뒤집혀 있는 트럭 한 대를 발견했습니다. 부모님에게 알리고 싶지 않다"며 병원에 도움을 청했고, 병원 측은 A 씨를 돕지 않으면 그가 혼자서 출산을 시도해 아이가 방치될 위험이 크다고 판단해 A 씨의 내밀출산을 진행했습니다. 이동하는 동안 아기가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신의 겉옷을 덮어주고 히터를 최대로 가동했습니다. 이 트럭에 탑승했던 남성 2명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차에서 튕겨 나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이들 중 한 명은 틴슬리의 주인인 31살 캠 론드리 씨였습니다. 현재 병원에서 보호하고 있는 A 씨의 아이는 산모를 대신해 병원 측이 대리인 자격으로 출생 신고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즉시 의료 지원을 요청하고,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병원에서 출산할 때 아기 뒤통수밖에 보지 못했다"면서"아기가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살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론드리 씨는 가벼운 뇌진탕 증상 등을 보이고 있으며, 다른 남성은 목과 다리를 심하게 다쳐 치료를 받는 중입니다. 이에 대해 병원 측은"산모가 아이에 대한 애정이 강해 나중에라도 신원을 밝힐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변동이 없다면 예정대로 산모가 신청한 특별입양을 진행하고 출생 신고 등 행정적으로도 현실적인 대응을 요구해 나가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화재 건물을 비추는 CCTV를 확보해, 당시 작업자 5명 외에도 출입했던 인원이 있는지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사고현장에 있었던 댄 발다사르레 경찰관은 CNN 인터뷰에서"당시 기온이 낮았기 때문에 틴슬리가 아니었다면 부상자들은 밤을 넘기지 못했을 것"이라며"개가 남성 2명의 목숨을 살렸다. 정말 굉장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한 여성이 홀로 출산하다가 아이를 유기하는 등의 문제를 막기 위해서였습니다. 한편 서트 씨 부부는 아기에게 사망 판정을 내린 병원을 고소했습니다. 론드리 씨는"평소 틴슬리와 트럭을 타고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사고 당일도 틴슬리와 함께 여행 중이었다"면서"틴슬리는 나의 수호천사다. 이에 호적 업무를 담당하는 구마모토시 당국은"적법하다고 말하긴 어렵다"며 병원 측에 내밀출산을 피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위험에 처한 날 구조할 만큼 높은 지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밝혔습니다. '뉴스 픽'입니다. YTN 신준명 (shinjm7529@ytn.

그러면서"생명의 은인인 틴슬리에게 보상을 할 예정이다. '뉴스 픽' 입니다. 사슴고기와 버거를 주고 등을 시원하게 긁어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뉴스 픽'입니다. (사진=WCVB 홈페이지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