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생후 16일 신생아 뇌출혈…'아동 학대 의심 신고'

2022-01-28 오전 9:03:00

[Pick] 생후 16일 신생아 뇌출혈…'아동 학대 의심 신고'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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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생후 16일 신생아 뇌출혈…'아동 학대 의심 신고' SBS뉴스

생후 16일 된 영아가 뇌출혈 증세를 보여 경찰이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오늘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낮 3시 48분쯤 서울의 한 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한 여아 A 양과 관련해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생후 16일 된 영아가 뇌출혈 증세를 보여 경찰이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오늘(28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낮 3시 48분쯤 서울의 한 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한 여아 A(생후 16일) 양과 관련해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MRI 검사 결과 A 양은 뇌출혈 증상과 함께 망막 내 출혈 증상이 관찰됐습니다.검사 결과를 살펴본 담당 의사는 아동 학대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양의 어머니는 산후조리원에서 아기가 잘 먹지 않자 진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산후조리원 관계자는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A 양의 어머니에게 아기를 병원에 입원시킬 것을 권유했다며 학대 징후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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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자료사진 태어난 지 16일 된 여자아이가 아동학대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자료사진 태어난 지 16일 된 여자아이가 아동학대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3세 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의붓어머니가 지난해 11월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생후 16일 된 영아가 뇌출혈 증세를 보여 경찰이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오늘(28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낮 3시 48분쯤 서울의 한 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한 여아 A(생후 16일) 양과 관련해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MRI 검사 결과 아이는 뇌출혈과 망막 내 출혈 증상이 있었습니다. MRI 검사 결과 A 양은 뇌출혈 증상과 함께 망막 내 출혈 증상이 관찰됐습니다. 아이 어머니는 산후조리원에서 아이가 잘 먹지 않아 병원에 입원시켰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사 결과를 살펴본 담당 의사는 아동 학대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구청 관계자는 아동전문보호기관과 함께 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양의 어머니는 산후조리원에서 아기가 잘 먹지 않자 진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군의 사인은 직장 파열 등 장기 손상이었다.

산후조리원 관계자는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A 양의 어머니에게 아기를 병원에 입원시킬 것을 권유했다며 학대 징후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아동전문보호기관에 의뢰해 조사한 뒤 사건을 서울경찰청으로 이송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