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검찰, 교수, 대학원생, 약식기소, 인건비, 재판, 투자

Sbs 뉴스, 뉴스

[Pick] 대학원생 인건비 빼돌려 회식…서울대 교수들 '약식기소'

[Pick] 대학원생 인건비 빼돌려 회식…서울대 교수들 '약식기소' #SBS뉴스

2021-09-23 오후 12:03:00

[Pick] 대학원생 인건비 빼돌려 회식…서울대 교수들 ' 약식기소 ' SBS뉴스

대학원생 들의 인건비 와 장학금 등을 유용해 회식비 등으로 사용한 서울대학교 교수들이 약식기소 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서울대 서어서문학과 전·현직 교수 6명을 사기 혐의로 벌금 각 1,0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이만흠)는 서울대 서어서문학과 전·현직 교수 6명을 사기 혐의로 벌금 각 1,0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약식기소는 검찰이 정식 재판 대신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 또는 과태료를 부과해달라고 법원에 청구하는 절차입니다. 법원이나 당사자가 정식 재판 회부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형은 그대로 확정됩니다.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수업 강의 조교로 대학원생들을 허위 추천한 뒤 이들 몫으로 지급된 대학원생 연구지원금 약 5,6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대리 주차·택배 배달 경비원 업무 아냐”…업무범위 명확해진다 이재명, 대장동 10차례 이상 결재해놓고… “세부사항 보고 안받아” [절반의 한국⑤]소각장·송전탑에 주민 신음…수도권 위해 희생되는 지방

또 2015년부터 3년간 대학원생들이 계절학기 강의 지원을 하는 것처럼 꾸며 이들 몫으로 나온 1,600만 원가량을 학과 사무실이 관리하는 조교 개인 명의의 일괄 관리금 계좌로 수취한 혐의도 받습니다.해당 교수들은 '일괄관리' 혹은 '공동관리'라는 명목으로 대학원생들이 지급받은 장학금과 인건비 중 일부를 학과 통장으로 송금하게 한 뒤 학과 행사비나 운영비, 교수들의 회식비 등에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부 교수는 개인 증권 계좌에 수천만 원을 이체하기도 했으나, 이 돈이 주식 투자에 사용되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기소된 교수들 중에는 지난 2019년 대학원생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해임돼 재판을 받고 있는 전직 교수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앞서 지난 7월 서울대 상근감사실은 지난해 대학원생 인건비를 유용한 정황을 적발해 해임된 전직 교수를 제외한 현직 교수 5명에게 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들 교수 5명은 그간 가로챈 지원금을 서울대 법인회계에 모두 반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검찰 관계자는 약식기소 처분에 대해"학과 계좌에서 돈을 관리해 교수들이 개인적으로 사용한 돈은 없고 일부는 반환됐다"며"적정한 양형에 대해 검찰 시민위원회를 거쳤다"고 설명했습니다. headtopics.com

'뉴스 픽'입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 뉴스 »

[10월 18일] 미리보는 KBS뉴스9

경기도 국감 ‘대장동’ 공방…남욱 귀국 즉시 체포 국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른바 대장동 의혹...

이번이 첨이겠냐ㅋㅋㅋ jasmine_vanbeat 재명스럽다 존나 찌질하네 하는짓 참으로 공정하신 삶을 사셨네요 교수님들! 거지

‘대학원생 인건비 빼돌려 유용’ 서울대 교수 6명 약식기소 대학원생 인건비 와 연구지원금 등을 빼돌려 학과 운영비로 쓰다 적발된 서울대학교 교수들이 약식기소 됐... 학생 인건비는 주기 아까운 거고 쌈짓돈이지. 서울대 다니던 시절부터 익히 들었다, 교수님. 목숨같은 인건비 빼돌리는 쥐쉐키들을... 고작 약식기소? 검찰이 아니라, 도둑질 장려하는 '도둑육성기관'.

[Pick] '소방관 재직 중 희소병'…발병 원인 몰라도 '국가유공자' 인정법원이 37년 동안 근무하다 희소 질환에 걸려 퇴직한 전직 소방관에 대해 국가유공자 자격을 인정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발병 원인을 찾지는 못했으나 공무 수행과 발병 사이 어느 정도 관련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 근거입니다.

[Pick] '나부터 진료해 줘'…거부당하자 병원 방화 시도한 남성자신을 먼저 진료해달라는 요청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병원에서 방화를 시도한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은 특수협박, 현존건조물 방화예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Pick] 다친 반려견 바다에 던져 버린 美 여성…'치료비 없어서'미국에서 한 여성이 아픈 반려견을 바다에 유기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1일 미국 AP통신 등 외신들은 조지아주 게인즈빌에 사는 캔디 셀레나 머밴이 이날 동물 학대죄로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말 잘 듣는 강아지남 찾아요~ 선물고마워 먹튀사이트 유튜버 여霹隧행스타그램 일산여성전용마사지 기아 핫핑크도 서사무엘 번화가 오오티디 좋아요반사 선팔하면맞팔 streetsytle 헬창 맞팔선팔환영 좋아요 선팔하면맞팔 치료비가 있어도 버리는 사람 있답니다 이행복이라고 반려견 언플에 실컷 이용하고 시장 그만두면서 버리고 갔다는데 정말인가요? 이 여자 국적이 혹시 한국사람 아닐까~?

‘대학원생 인건비 빼돌려 유용’ 서울대 교수 6명 약식기소 대학원생 인건비 와 연구지원금 등을 빼돌려 학과 운영비로 쓰다 적발된 서울대학교 교수들이 약식기소 됐... 학생 인건비는 주기 아까운 거고 쌈짓돈이지. 서울대 다니던 시절부터 익히 들었다, 교수님. 목숨같은 인건비 빼돌리는 쥐쉐키들을... 고작 약식기소? 검찰이 아니라, 도둑질 장려하는 '도둑육성기관'.

문턱 3.8cm에 좌절하지 않도록…휠체어 사용자 ‘샤로잡을지도’“ ‘샤로잡을지도’의 존재는 역으로, 공공이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다는 의미다. 공공은 모든 건물이 배리어프리하도록 건물 개조비용을 지원하거나, 편의시설 설치를 악의적으로 거부하는 건물주에 대하여 벌과금을 징수할 수 있도록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