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윤석열 캠프, 주호영 선대위원장 영입...'반드시 정권교체'

2021-10-17 오전 5:40:00

[현장영상] 윤석열 캠프, 주호영 선대위원장 영입...'반드시 정권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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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윤석열 캠프, 주호영 선대위원장 영입...'반드시 정권교체'

[앵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선의 주호영 의원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했습니다.윤 전 총장은 지금 현재 국회에서 주호영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윤석열 / 전 검찰총장] 더 긴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우리 당의 최다선 중진인 우리 주호영 의...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선의 주호영 의원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했습니다. 윤 전 총장은 지금 현재 국회에서 주호영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윤석열 / 전 검찰총장]더 긴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우리 당의 최다선 중진인 우리 주호영 의원님을 저희 국민캠프의 선대위원장으로 모시게 됐다는 이런 기쁜 소식을 여러분께 드리겠습니다.우리 주호영 의원님은 이미 17대부터 국회에 들어오셔서 당의 정책위의장과 원내대표도 맡으셨고 또 특임 장관과 대통령 정무특보로서 의회와 행정부를 조율하는 그런 중책도 수행을 하신 경험이 있습니다.

국민이 진짜 주인인 나라를 만들어서 국민에게 주권을 돌려드리고, 그러기 위해서 정권교체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그 점을 저희들과 함께 공감을 하시고. 사실은 조금 전부터도 저희들 여러 면에서 도와주셨는데 이번에 어려운 자리를 쾌히 수락해 주셔서 저희 캠프에서는 정말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습니다.우리 주호영 의원님께 감사드리고 우리가 함께 손을 잡고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서 국민의 열망을 실현시켜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주호영 /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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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의 뿌리깊은 그림자(하나은행)실체가 점점 드러나는 그분의 그림자~YouTube에서 '화천대유 누구껍니까? 대장동 게이트의진실을 완전 공개한다 게임체인저 드디어 그분이 등장했다! (ft.)김만배 구속영장 기각의 진실' 보기 주호영도.범죄자.켐프가 온통.범죄인들만.모였구나 잡탕개집단.쓰래기들.다죽어라

'뼈 때리는 글 맞았다'...한밤 윤석열 캠프 발칵 뒤집은 서민'문 정부가 입맛에 따라 사법부를흔들어 왔는데, 우리가 이러면....'서민 윤석열 대한민국 군법을 형사법•민사법 밑에 두어야 대한민국 올바르게 살아남는다 - 군법을 바로 세워라 ㅋㅋㅋㅋ 입은 삐뚤어 졌어도 말은 똑바로 해야지~ 석렬이가 거매들을 동원해서 그 직위를 이용해서 국가권력인 검찰 조직을 흔들고 판사사찰을 통해 사법부를 흔들어와서 추미애 법무장관이 석렬이를 정직 징계를 명령했고 법원은 그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단했는데~ 정부는 암것도 않했는데~

'윤석열 후보 사퇴하라' vs '이재명 봐주기 수사쇼'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받았던 정직 2개월 징계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어제 나오자 민주당이 탄핵감이라며 후보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검찰의 대장동 의혹 수사가 보여주기식 수사 쇼라면서 특검이 필요하다고 재차 주장했습니다.

맞수토론 '정면충돌'···윤석열 '격을 갖춰라', 홍준표 '이재명과 도덕성 피장파장'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4인 중 ‘양강’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이 15일 일 대 일 토론으로 격돌했다. 법의 지배가 무너졌기 때문에 작금의 헬의 사태들이,, 그분을 대한민국 군법을 형사법•민사법 밑에 두어야 대한민국 올바르게 살아남는다 - 군법을 바로 세워라

홍준표 “이재명과 피장파장” vs 윤석열 “정치 26년, 격 갖추라”홍 후보가 “장모님 사건은 도둑들끼리 모여서 책임면제 각서를 만들었다”고 공격하자 윤 후보는 “도둑들이라고 말씀하시면 막말이 되는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하며 “홍 후보님 처남이 교도소 공사 준다고 해서 실형 받은 것은 본인과 관계가 없는 거냐”라고 역공했다. 도둑들이기 보다는 사기꾼들!!! 허기사 사기를 생활화하는 것들이니 도찐개찐!!!

홍준표 '이재명과 피장파장' vs 윤석열 '인신공격'...유승민-원희룡 정책 한판[앵커]국민의힘 대선주자들의 1:1 첫 맞수토론에서 홍준표 의원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도덕성 검증'으로 정면 충돌했습니다.유승민 전 의원과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복지와 부동산 정책을 두고 치열한 설전을 벌였습니다.이경국 기자입니다.[기자]국민의힘 대선 경선 첫 맞수토론에서 홍준표 의원과 윤...

'썸 타는' 윤석열·원희룡 vs '깐부' 홍준표·유승민?[앵커]4강 구도로 치러지고 있는 국민의힘 대선주자 토론회를 보면 윤석열·원희룡 대 홍준표 유승민의 2대 2 대결 구도라는 평가가 나옵니다.자연스레 편이 나뉘는 것처럼 보이는 건데, 당사자들은 극구 부인하고 있습니다.이정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대통령 후보가 누구의 조언을 듣는지는 중요한 ...

[앵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선의 주호영 의원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했습니다.현일훈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가 15일 새벽 서민 단국대 교수 글로 발칵 뒤집혔다.<앵커>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받았던 정직 2개월 징계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어제(14일) 나오자 민주당이 탄핵감이라며 후보 사퇴를 요구했습니다.국민의힘 대선주자인 홍준표 의원(왼쪽)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5일 저녁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1대1 맞수토론’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지금 현재 국회에서 주호영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그가 ‘윤석열 TV’ 진행자이자, 공개 지지자였기에 내부 충격은 꽤 컸다. [윤석열 / 전 검찰총장] 더 긴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우리 당의 최다선 중진인 우리 주호영 의원님을 저희 국민캠프의 선대위원장으로 모시게 됐다는 이런 기쁜 소식을 여러분께 드리겠습니다.<기자>민주당 지도부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징계 취소 소송 1심에서 패소한 데 대해,"징계가 아니라 탄핵 사안"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우리 주호영 의원님은 이미 17대부터 국회에 들어오셔서 당의 정책위의장과 원내대표도 맡으셨고 또 특임 장관과 대통령 정무특보로서 의회와 행정부를 조율하는 그런 중책도 수행을 하신 경험이 있습니다. 서 교수가 쓴 글의 요지는 “윤 전 총장이 판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국민에게 사과 메시지를 내길 바랐는데 그 기대가 무너졌다"는 것이었다. 국민이 진짜 주인인 나라를 만들어서 국민에게 주권을 돌려드리고, 그러기 위해서 정권교체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그 점을 저희들과 함께 공감을 하시고. 앞선 경선 토론회들에서 두 후보가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은 적은 있지만, 오롯이 두 사람만 마주보고 공방을 주고받는 자리는 처음이다.

사실은 조금 전부터도 저희들 여러 면에서 도와주셨는데 이번에 어려운 자리를 쾌히 수락해 주셔서 저희 캠프에서는 정말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 14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열린 경기도당 주요당직자 간담회에서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참석하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해 화천대유 소유주 김만배 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걸 두고"검찰과 법원이 '이재명 구하기'의 최선봉에 나섰다"고 비난했습니다. 우리 주호영 의원님께 감사드리고 우리가 함께 손을 잡고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서 국민의 열망을 실현시켜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명을 원한 캠프 핵심 관계자는 “뼈 때리는 글이다. [주호영 /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 안녕하십니까.] 국회 법제사법위의 수도권 법원 국정감사에서도 여야 공방은 이어졌습니다. 대구 수성구 출신 주호영 의원입니다. 여기에다 윤 전 총장의 검찰 저격성 페이스북 글이 더해지면서 논란이 ‘윤석열 vs 법원·검찰’ 구도로 커졌다. 홍 의원이 윤 전 총장 본인의 고발사주 연루 의혹과 부인·장모에 제기된 의혹을 하나하나 나열하며 따져물으면, 윤 전 총장이 발끈하며 반박하는 식이었다.

저는 오늘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 지지를 밝히고 윤석열 후보의 국민캠프에서 선대위원장을 맡아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고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키겠다는 결심을 보고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공감하시다시피 문재인과 민주당 정권 5년은 대한민국과 국민들에게 실로 재앙이자 대한민국 자해행위의 기간이었습니다. 또 전날 이정수 서울중앙지검장이 국회에서 “녹취록에 나오는 ‘그분’은 ‘정치인 그분’이 아니다”라고 한 발언을 두고는 “어떻게 수사 중에 이런 말을 하나. 최근에 보석이 허가됐을 뿐만 아니라 보석 허가 조건을 다 어겼는데도 거기에 대해서 전혀 법원에서 조치가 없다. 이들의 대한민국 법치 파괴 행위와 내로남불, 후안무치는 새삼 언급할 필요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압도적 다수의 국민이 정권교체를 바란다는 여론조사 결과는 바로 그 민심이 전심이 된 것입니다. 윤 전 총장은 정치 선언 후에도 현안 수사 관련 질문을 할 때마다 “직전 검찰총장이었다”며 언급을 꺼렸다. 민주당의 대선 후보로 이재명 경기지사가 선출되었습니다. [권성동/국민의힘 의원 :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과정의 딱 한복판에 이런 판결을 내렸어요. 홍 의원이 윤 전 총장 장모가 연루된 사건을 언급하며 “도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윤 전 총장은 “도둑이라 하면 막말인 것”이라며 “저에 대해 인신공격할 거 다 하셨으니 대선주자답게 정책에 대해 말해보라”고 말했다.

이재명 지사의 지금까지 행적을 보면 이재명 지사가 집권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모습이 어떻게 될지 불을 보듯 뻔합니다. 서민 단국대학교 교수. 형수 쌍욕 사건, 모 여배우와의 스캔들, 복마전이 되어버린 대장동 사건의 설계자이면서도 그 책임을 떠넘기려는 적반하장. 실로 상상하기조차 두려운 일입니다. 그가 검사 시절 내 편 네 편 안 가리고 수사하는 원칙주의자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데 반해, 지금은 이 지사 등에는 “수사가 지나치게 미온적”이라고 질책하면서도, 자신을 둘러싼 여러 수사에는 “수사가 지나칠 정도”라고 말하는 것 등을 비교해 지적하는 것이다.] 국방위에서는 야당 의원들이 대장동 의혹 관련해 손팻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복지위에서는 여당 의원이 윤 전 총장 장모의 요양병원 부정수급 의혹을 언급했다는 이유로 여야가 부딪히면서 한때 국감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재명 후보를 막아내고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룰 우리 국민의힘 필승 후보는 윤석열 후보라고 확신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정권의 무지막지한 폭압을 혼자서 당당하게 대항해 싸워나오면서 절망에 빠진 국민들과 우리 국민의힘 당원들에게 정권교체의 희망과 가능성을 일깨워준 주인공입니다. 또 검찰을 향해 “너희도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 대장동 주인을 구속하겠다”고 말한 것에 대해선 발언의 취지를 떠나 ‘정치보복을 하겠다’는 엄포로 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걸 검증이라 하시면 대한민국의 국어가 오염되는 것”이라고 되받았다.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나마 정권교체의 당위성과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은 오로지 윤석열 후보의 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근간인 공정과 정의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국회사진기자단 윤 전 총장 캠프 관계자는 “야당 대선 후보가 국민적 의혹이 있는 사건, 특히 민주당 대선 주자가 거론되는 사건에 대해 철저한 수사 촉구를 하는 건 당연하다”며 “윤 전 총장 관련 사건을 봐도 지나치다는 지적이 언론에서도 나오고 있지 않느냐. 무너져버린 대한민국의 헌법 가치와 법치를 다시 바로잡고 대한민국을 청소할 수 있는 사람은 일기당천의 윤석열 후보뿐이라고 확신합니다. 이것은 그간의 그의 행적으로 잘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현일훈 기자 hyun. 윤석열 후보는 공정과 정의에 대한 강한 소신과 집념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열린 귀와 낮은 마음으로 경청하고 소통하는 성공하는 지도자의 자질을 충분히 갖추었습니다. 그간 수차례 진행된 토론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책 공약 검증에 집중하는 분위기였다.

윤석열 후보라면 우리 국민들과 또 국민의힘 당원들과 함께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지도자라고 확신합니다.co. 우리 윤석열 후보의 능력과 장점과 인품을 우리 국민들과 당원들이 제대로 잘 알고 신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함께 공정과 정의가 살아 숨쉬는 대한민국, 청년 세대들이 희망을 가지고 대한민국 전체가 하나 되는 자랑스럽고 희망찬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많이 응원하고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책 공약토론 중간중간 “공무원 연금 개혁 주도를 높이 평가한다”(원 전 지사), “투자중심 성장은 좋은 이야기다”(유 전 의원) 등 상대방을 띄우는 발언도 간간히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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