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박보균 문체장관 후보자…중앙일보 출신 언론인 | 연합뉴스

2022-04-10 오전 9:21:00

[프로필] 박보균 문체장관 후보자…중앙일보 출신 언론인

[프로필] 박보균 문체장관 후보자…중앙일보 출신 언론인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윤석열 정부의 초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지명된 박보균(68) 후보자는 중앙일보 출신으로 언론계에서 주로 활약...

3당 합당 당시 '내각제 개헌 비밀각서' 보도해 한국기자상 수상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윤석열 정부의 초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지명된 박보균(68) 후보자는 중앙일보 출신으로 언론계에서 주로 활약한 인사다.서울 출신으로 경동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1981년에 중앙일보에 입사한 뒤로 40년 넘게 정치부장, 논설위원, 편집국장, 편집인 대기자 등을 지냈다.광고1990년과 1995년 두 차례에 걸쳐 한국기자상을 받았고 1991년에는 관훈언론상도 수상했다. 2011년부터 2년간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윤 당선인이 지난해 7월 국민의힘에 입당한 직후인 8월 4일에 대선 캠프에 합류해 특별고문을 지내는 등 언론계 출신 인사 중 윤 당선인의 의중을 잘 아는 측근 중 한 명으로 분류된다.윤 당선인은 10일 서울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박 후보자의 인선을 발표하는 자리에서"40년 가까이 언론인으로 활동하면서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갖고 열정을 쏟은 분"이라고 소개했다.이어"특히 미국 워싱턴DC에 있던 19세기 말 대한제국 공사관의 문화적 가치와 외교·역사적 의미를 발굴해 재조명하고, 공사관이 국가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기여한 분"이라고 말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연합뉴스 »

[속보] 尹정부 문체부 장관에 언론인 출신 박보균 특별고문 | 연합뉴스[속보] 尹정부 문체부 장관에 언론인 출신 박보균 특별고문

경제부총리 추경호…국토 원희룡·여가 김현숙·문체 박보균(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이슬기 기자=윤석열 정부 초대 내각에서 경제팀을 이끌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정통 경제관료 출신의 국민의힘... 홍가네 계 모임? 부동산 정책이 가장 중요하다.사람이 살 집은 금방 지을 수도 없고 집지을 땅이 무한한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각종 규제가 따른 것이다. 지금 세상은 식량이 부족하면 수입해 충당이 가능하지만 땅과 집은 수입도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집과 땅의 매점 매석 투기를 중한 법으로 엄금해야 한다.

[속보] 박보균 '尹정부에선 문화예술 블랙리스트 존재할 수 없다' | 연합뉴스[속보] 박보균 '尹정부에선 문화예술 블랙리스트 존재할 수 없다' 블랙리스트를 만들기 전에 다 잡아넣을 것이기 때문임 ㄷㄷㄷㄷㄷㄷ 그러길 바래! 뒤에서 하겠지 완장찬놈들이 있지

[속보] 尹정부 문체부 장관에 언론인 출신 박보균 특별고문 | 연합뉴스[속보] 尹정부 문체부 장관에 언론인 출신 박보균 특별고문

경제부총리 추경호…국토 원희룡·여가 김현숙·문체 박보균(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이슬기 기자=윤석열 정부 초대 내각에서 경제팀을 이끌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정통 경제관료 출신의 국민의힘... 홍가네 계 모임? 부동산 정책이 가장 중요하다.사람이 살 집은 금방 지을 수도 없고 집지을 땅이 무한한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각종 규제가 따른 것이다. 지금 세상은 식량이 부족하면 수입해 충당이 가능하지만 땅과 집은 수입도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집과 땅의 매점 매석 투기를 중한 법으로 엄금해야 한다.

[속보] 박보균 '尹정부에선 문화예술 블랙리스트 존재할 수 없다' | 연합뉴스[속보] 박보균 '尹정부에선 문화예술 블랙리스트 존재할 수 없다' 블랙리스트를 만들기 전에 다 잡아넣을 것이기 때문임 ㄷㄷㄷㄷㄷㄷ 그러길 바래! 뒤에서 하겠지 완장찬놈들이 있지

'대한제국 美공사관 반환에 일조' 평가도…'모란장' 받아 3당 합당 당시 '내각제 개헌 비밀각서' 보도해 한국기자상 수상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윤석열 정부의 초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지명된 박보균(68) 후보자는 중앙일보 출신으로 언론계에서 주로 활약한 인사다.[속보] 尹정부 문체부 장관에 언론인 출신 박보균 특별고문 카카오톡에 공유.국방 이종섭 전 합참 차장·산업 이창양 카이스트 교수·과기 이종호 서울대 교수 복지 정호영 전 경북대병원장…尹당선인, 오후 장관 8명 인선 직접 발표 尹정부 국토부 장관에 원희룡·여가부 장관에 김현숙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이슬기 기자=윤석열 정부 초대 내각에서 경제팀을 이끌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정통 경제관료 출신의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낙점됐다.[속보] 박보균 "尹정부에선 문화예술 블랙리스트 존재할 수 없다" 카카오톡에 공유.

서울 출신으로 경동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에 중앙일보에 입사한 뒤로 40년 넘게 정치부장, 논설위원, 편집국장, 편집인 대기자 등을 지냈다. 광고 1990년과 1995년 두 차례에 걸쳐 한국기자상을 받았고 1991년에는 관훈언론상도 수상했다. 광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는 이종호 서울대 반도체연구소장, 보건복지부 장관에는 정호영 전 경북대병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는 당선인 특별고문을 맡고 있는 박보균 전 중앙일보 부사장, 여성가족부 장관에는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수석 출신인 당선인 정책특보인 김현숙 전 의원이 각각 지명될 예정이다. 2011년부터 2년간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윤 당선인이 지난해 7월 국민의힘에 입당한 직후인 8월 4일에 대선 캠프에 합류해 특별고문을 지내는 등 언론계 출신 인사 중 윤 당선인의 의중을 잘 아는 측근 중 한 명으로 분류된다.

윤 당선인은 10일 서울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박 후보자의 인선을 발표하는 자리에서"40년 가까이 언론인으로 활동하면서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갖고 열정을 쏟은 분"이라고 소개했다. 인수위에서는 7개 분과 중 가장 핵심인 기획조정분과의 간사를 맡아 새 정부 국정과제 전반을 챙기고 있다. 이어"특히 미국 워싱턴DC에 있던 19세기 말 대한제국 공사관의 문화적 가치와 외교·역사적 의미를 발굴해 재조명하고, 공사관이 국가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기여한 분"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자는 지난 2005년에 펴낸 '살아 숨 쉬는 미국역사'라는 제목의 저서에서 역사적 배경 등을 설명하며 공사관 반환의 당위성을 공론화해 실제 공사관을 매입하는 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때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은 독특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고 윤 당선인 측은 전했다. 대선과정에서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이재명 전 경기지사의 대장동 의혹 제기를 주도하며 '대장동 1타 강사'를 자임했다. 1990년에는 노태우 전 대통령과 김영삼 전 대통령,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3당 합당을 하면서 내각제 개헌을 추진하겠다는 비밀 각서에 서명한 것을 특종 보도했다.

박 후보자는 이 보도로 한국기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서울(68) ▲ 경동고 ▲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 중앙일보 정치부장 ▲ 중앙일보 편집국장 ▲ 중앙일보 정치분야 대기자 ▲ 중앙일보 편집인 ▲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특별고문 kjpark@yna. 과기부 장관에 내정된 이 소장은 서울대 공대 전기ㆍ정보공학부 교수로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 소장이다.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