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보] '붕괴 사흘 만에' 실종자 6명 중 1명 숨진 채 밖으로 | 연합뉴스

2022-01-14 오후 2:00:00

[3보] '붕괴 사흘 만에' 실종자 6명 중 1명 숨진 채 밖으로

[3보] '붕괴 사흘 만에' 실종자 6명 중 1명 숨진 채 밖으로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천정인 나보배 기자=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사흘 만에 실종자 6명 중 1명이 잔해더미에서 숨진 채 수습됐다.

수습 당시 이미 사망한 것으로 판정됐다.광고A씨는 앞서 붕괴한 건물의 28∼34층에서 창호, 소방설비 공사 등을 맡았다가 연락이 두절된 작업자 6명 중 1명이다.소방당국은 유가족들의 동의를 구한 뒤 사고 당시 작업 위치 공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A씨는 전날 오전 11시 14분께 지하 1층 계단 난간 부근에서 팔 한쪽만 보인 채로 발견됐으나 흙더미와 잔해에 매몰돼 약 31시간 만에 수습됐다.소방당국은 중장비를 동원해 외부에서 진입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 뒤 들것과 담요 등을 들고 안으로 들어가 수습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작업 위치, 발견된 지점 등을 토대로 다른 실종자들에 대한 집중 수색 범위를 설정할 방침이다.지난 11일 오후 3시 46분께 화정아이파크 공사 현장에서 아파트 23∼38층 외벽 등 구조물이 무너져 내렸다.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다치고 6명이 연락이 두절됐다가 이날 처음으로 한 명의 시신을 수습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연합뉴스 »

'붕괴 사고' 실종자 수색 위해 안전보강 작업 착수 | 연합뉴스(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 공사 중 붕괴 사고 사흘째인 13일 실종자 6명을 찾기 위한 안전 보강 작업이 시작된다...

실종자 딸 '아이파크 붕괴, 묻히지 않게 도와달라' 호소[이슈시개]'정책이나 건설측 수사도 다뤄져야할 중요한 문제이지만, 지금은 실종자 수색에 집중하고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아파트붕괴 실종자 가족 이슈시개

전문가 '광주 아파트 붕괴, 실종자 구조에 2주는 걸릴 듯'◇ 김현정 지금 안에 갇혀있는 실종자들을 언제쯤 찾을 수 있을 걸로 전문가들은 보고 계세요? ◆ 최명기 1차적으로 추가 붕괴 가능성이 있는 요소들을 전부 제거를 해야 되는 거거든요. 이런 조치를 하면서 구조를 한다고 보면 저희가 생각했을 때 2주 정도 소요.

광주 붕괴 아파트 내부서 실종자 1명 발견…생사 확인 중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주상복합아파트 붕괴 사고 사흘째를 맞은 13일 오전 실종자 6명을 찾기 위한 수색견이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 연합뉴스...

쌓인 잔해물에 붕괴 위험도…밤새 실종자 구조 난항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의 실종자 6명 중 1명이 어제 발견됐습니다. 지난 밤새 구조 작업이 이루어졌는데 사고 현장에 저희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속보] 광주 붕괴 현장 실종자 1명 구조…병원 이송'광주 붕괴' 사고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실종자 가운데 한 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소방당국은"14일 오후 6시 49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화정아이파크 붕괴 건물 지하 1층 인근에서 60대 남성 A씨를 수습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외부 낙하물 차단막·타워 크레인 해체 장비 설치 실종자 6명은 어디에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광주 서구 화정현대아이파크 주상복합아파트 구조물 붕괴 이틀째를 맞은 12일 당국은 안전진단을 거쳐 실종자 수색 재개를 결정하기로 했다.연합뉴스 "정책이나 건설측 수사도 다뤄져야할 중요한 문제이지만, 지금은 실종자 수색에 집중하고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방송 : CBS 라디오 FM 98.

수습 당시 이미 사망한 것으로 판정됐다. 광고 A씨는 앞서 붕괴한 건물의 28∼34층에서 창호, 소방설비 공사 등을 맡았다가 연락이 두절된 작업자 6명 중 1명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사고 현장의 모습. 소방당국은 유가족들의 동의를 구한 뒤 사고 당시 작업 위치 공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그는"동료분이 말씀하시길 아빠가 31층에서 작업하셨다는 걸 알게 됐다"며"사고 당일을 마지막으로 다음 날인 수요일부터는 다른 현장에 나갈 예정이었던 아빠는 그 곳에 갇혀 돌아오시지 못하고 생사 확인조차 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A씨는 전날 오전 11시 14분께 지하 1층 계단 난간 부근에서 팔 한쪽만 보인 채로 발견됐으나 흙더미와 잔해에 매몰돼 약 31시간 만에 수습됐다.1. 소방당국은 중장비를 동원해 외부에서 진입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 뒤 들것과 담요 등을 들고 안으로 들어가 수습했다.   ◇ 김현정> 네, 어제 공개된 10분 전에 39층 영상.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작업 위치, 발견된 지점 등을 토대로 다른 실종자들에 대한 집중 수색 범위를 설정할 방침이다.co. 더 클릭 앞서 광주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지난 11일 오후 3시 45분쯤 붕괴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6명의 연락이 두절됐다. 지난 11일 오후 3시 46분께 화정아이파크 공사 현장에서 아파트 23∼38층 외벽 등 구조물이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다치고 6명이 연락이 두절됐다가 이날 처음으로 한 명의 시신을 수습했다. 실종자 수색은 아파트 내부와 외부에서 각각 이뤄져야 하는데 내부는 안전성 문제로 접근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hs@yna. 해당 영상은 작업 상황을 관리자에게 보고하기 위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co. 광고 수색을 위해서는 안전조치가 필수라고 판단한 사고수습대책본부는 전문가 회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했다. 결국은 실제 이런 하중자체가 거푸집 또는 동바리(지지대), 바닥에 있는 슬래브(상판)를 통해서 건물 전체에 미쳤다는 거죠.

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