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강아지들 매달고 질주한 트럭…살려고 '발버둥'

[영상] 강아지들 매달고 질주한 트럭…살려고 '발버둥' #SBS뉴스

Sbs 뉴스, 뉴스

2022-01-18 오전 4:39:00

[영상] 강아지들 매달고 질주한 트럭…살려고 '발버둥' SBS뉴스

강아지 두 마리를 차량 뒤편에 매달고 내달리는 트럭 영상이 공분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강아지들은 트럭의 빠른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질질 끌려가며 고통스러운 발버둥질을 이어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5일 낮 12시 58분쯤 광주 북구 문흥동 왕복 8차선 도로에서 강아지 두 마리가 트럭 뒤에 매달려 끌려갔다는 신고가 국민신문고에 접수됐다고 어제(17일) 밝혔습니다.당시 상황을 목격한 한 운전자가 찍은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는데, 영상에는 트럭 뒤편에 묶인 강아지 두 마리가 트럭의 빠른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뒤집힌 채로 질질 끌려갔습니다. 트럭 운전기사는 이런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차선 변경까지 했습니다.

당시 트럭 짐칸에는 다른 강아지 두 마리도 타고 있었는데, 차량에 매달려 끌려가는 강아지들을 지켜보기도 했습니다.경찰은 당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운전자를 특정하기 위해 인근 CCTV 등을 확인 중에 있습니다.경찰은 트럭에 실은 개 중 일부가 밖으로 떨어졌을 가능서도 있지만, 고의로 강아지를 매달고 주행한 것으로 확인되면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 뉴스 »

강아지 학대하는 놈들 다 지옥에가 Free BostApp make it easy and safe to connect to new friends nearby without knowing their phone number. Download for free at Apple & Google

강아지 두 마리 매달고 달린 트럭...경찰 수사 착수강아지 두 마리가 트럭에 매달린 채 끌려갔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5일 광주 북구 문흥동에 있는 왕복 8차선 도로에서 강아지 두 마리가 트럭에 매달려 끌려갔다는 신고가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당시 상황을 파악하고, 트럭 운전자를 특정... 한국이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아서 개를 먹는걸로 봤지 이뻐하고 키운지 얼마 안돼잖니. 우리도 이제는 선진국처럼 문명적으로 해볼라고, 한쪽에선 개를 사랑하자는데 다른 쪽에서는 여전히 먹고 싶고, 적응이 안되는 애들이 많아. 한 백년 걸릴거다.

[영상]선대본 드나든 '건진법사'…尹 '무속 리스크' 재점화'건진법사' 전씨는 지난 1일 선대본부 산하 네트워크본부를 방문한 윤 후보에게 사무실 직원들을 소개해주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건진법사 윤석열무속논란 미중러일이 바라보는 한국대선 미친 010_2896 옷도 빨간색? 참 가지가지 하는 석열이. 서울대는 물론 충암고도 제대로 들어갔나 살펴야!

[영상]'효력정지' vs '일부는 적용'…혼란스런 학원 방역패스독서실·학원·영화관·대형마트 등 다중시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18일부터 해제된다. 방역패스의 적용 여부와 범위를 두고 법원이 상반된 판단을 하며 혼란이 빚어진 데 대한 후속 조..

[영상]北 미사일 이골 난 한국…천궁Ⅱ로 UAE 사로잡았다UAE가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항공기·탄도탄 요격미사일 천궁-Ⅱ(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Ⅱ, M-SAM)를 도입하기로 확정지었다. 지난해 11월 UAE 국방부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지 두 달.. 천궁으로 북의 이스칸데르를 막을수 있는가 니넘이 한번 말해봐라

'바닷물 역류하고 배 가라앉아' 후쿠시마 쓰나미 때도 이랬다(영상)바닷물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은 전형적인 쓰나미 전조현상입니다.\r쓰나미 일본

[영상] 에스컬레이터 역주행까지…긴박했던 나이키 '오픈런' 현장선착순으로 파는 나이키 운동화를 사려고, 수십 명의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를 역주행하는 등 뛰어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트럭에 매달려 끌려가는 강아지들의 모습.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5일 낮 12시 58분쯤 광주 북구 문흥동 왕복 8차선 도로에서 강아지 두 마리가 트럭 뒤에 매달려 끌려갔다는 신고가 국민신문고에 접수됐다고 어제(17일) 밝혔습니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한 운전자가 찍은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는데, 영상에는 트럭 뒤편에 묶인 강아지 두 마리가 트럭의 빠른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뒤집힌 채로 질질 끌려갔습니다. 트럭 운전기사는 이런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차선 변경까지 했습니다. 당시 트럭 짐칸에는 다른 강아지 두 마리도 타고 있었는데, 차량에 매달려 끌려가는 강아지들을 지켜보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당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운전자를 특정하기 위해 인근 CCTV 등을 확인 중에 있습니다. 경찰은 트럭에 실은 개 중 일부가 밖으로 떨어졌을 가능서도 있지만, 고의로 강아지를 매달고 주행한 것으로 확인되면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 현행 동물보호법상 동물 학대로 죽음에 이르게 한 경우, 법정 최고형은 3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입니다. 질병·상해를 유발한 동물학대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