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송영길 “신천지 압색영장 건진법사 조언 받아 막았다니 경악”

2022-01-20 오전 8:27:00

[영상] 송영길 “신천지 압색영장 건진법사 조언 받아 막았다니 경악”

건진법사, 김건희

[영상] 송영길 “ 신천지 압색영장 건진법사 조언 받아 막았다니 경악”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검찰총장 시절 대구 신천지 압수수색 영장청구를 막은 일과 관련해 건진법사 연관 논란을 제기하며, 당시 이재명 후보의 도지사 시절 신천지 대응을 부각했다. 송영길 대표는 20일 민주당 울산시당 선대위 회의에서 “코로나 대구 확산 당시 대구 경찰에서 신천지 관련자들을 압수수색하겠다고 영장을 두 번이나 대구지검에 청구했는데, 윤석열 총장이 자기가 지시로 그걸 못하게 했다고 관훈 토론회에서 밝혔다”며 “방역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랬다는 석연치 않은 이유였다”고 운을 뗐다. 이어 “

송영길 대표는 20일 민주당 울산시당 선대위 회의에서 “코로나 대구 확산 당시 대구 경찰에서 신천지 관련자들을 압수수색하겠다고 영장을 두 번이나 대구지검에 청구했는데, 윤석열 총장이 자기가 지시로 그걸 못하게 했다고 관훈 토론회에서 밝혔다”며 “방역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랬다는 석연치 않은 이유였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알고 보니 건진법사가 서로 상의 해서 자기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니까 (이만희 측을) 핍박을 하면 안 된다 이런 취지로 조언을 했다는 것 아니냐”며 “도대체 국민생명과 전체가 긴급한 재난적 상황에서 이에 대처하는 업무를 어떻게 일개 무속인과 공유하고, 그 조언을 받아서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하지 못하도록 막았다는 것은 대단히 경악할 일”이라고 맹비난했다. 

또 “이재명 지사는 수사권과 기소권도 없는 지방자치단체 장으로써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행정 권한을 활용해 이만희씨 본부까지 찾아가 빨리 자료를 다 내놔라 했다”며 “그렇지 않으면 코로나가 확산되게 생겼는데 신도들의 그런 정보가 있어여 방역이 될 것이 아닌가? 그걸 보고 모든 국민들이 박수를 쳤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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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윤석열, '건진법사' 말 듣고 신천지 압색 거부' 檢고발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더불어민주당은 19일 '검찰총장 시절 무속인 말을 듣고 신천지 압수수색을 거부하라고 지시한 의혹이 있다'며 국...

건진법사 '일붕' 명찰에…관계자 '모르는 사람'[이슈시개]일붕문도회 사무총장직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진 서모(74)씨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 건진법사 '를 모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서씨는 국민의힘 선대본부가 언급한 대한불교종정협의회 사무총장직도 맡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의겸 '건진법사, 김건희 소개로 尹캠프행…딸이 김씨와 끈끈'(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수진 이슬기 기자=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은 19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친분이 있다고 알려진 ' 건진법사 ' 전모씨... 야, 너희는 보물섬 이재명 욕취록 풀렸는데 아직도 김건희니?

'무속 비선실세' 건진법사 쫓는 민주당…'생태탕 2탄' 우려도당내에선 '생태탕 때처럼 헛물만들이킬 수 있다'란 말도 나옵니다. 건진법사 윤석열 결과도 내곡동 생태탕 될듯

손바닥 王, 천공스승, 건진법사…윤석열-김건희, 끊이지 않는 무속 논란 윤석열 후보 부부를 둘러싼 무속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들 부부가 스님·법사라는 이름을 붙인 이들과 교류가 잦았고 중요 국면에서 이들에게서 조언을 받았다는 의혹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천공스승, 손바닥 王을 거쳐 건진법사 에 이르기까지 관련 논란을 짚어봤다. 내림굿부터 받아야 하는건 아닌 거니? 이제 무속인이 좌지우지.. ㅋㅋㅋ 그 옛날 신석기시대 돌아갔네 ㅋㅋㅋ 대처승 ㅉㅉㅉㅉ

[단독]尹캠프 한무경 의원 회사→'건진법사' 재단에 1억국민의힘 한무경 의원이 대표이사로 있던 회사에서 ' 건진법사 '로 알려진 전모(61) 씨가 소속된 불교 종파의 사회복지법인에 1억원을 출연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 씨는 최근까지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에서 무속인이 .. 불법 선거 자금아닌가? 무속인은 아무것도 못하나요~? 왜 난리들이죠? 나쁜사람들~

#AD155442644961.검찰총장 재직시 직권남용·직무유기 등의 혐의 윤석열 대선후보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1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신년사를 하고 있다.'건진법사' 전씨로 지목된 남성이 '일붕' 명찰을 달고 있는 모습(왼쪽)과 윤석열 대선후보를 네트워크본부 관계자들에게 소개하는 모습."이명수가 코바나 방문 당시, 김씨 침대에 누워 인사…직원들 쥐잡듯" 국힘 "김건희, 몸 안좋았던 시절…허위사실 유포 고발" 허위 이력 관련 입장문 발표하는 김건희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ad-template { float:right; position:relative; display:block;margin:0 0 20px 20px; clear:both; } #AD155442644961.ad-template .1.col { text-align:center; } #AD155442644961. 19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해당 명찰은 일붕문도회 행사를 진행할 때 참석자들이 가슴에 다는 명찰로 확인됐다.ad-template .co.col .kr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이슬기 기자=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은 19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친분이 있다고 알려진 '건진법사' 전모씨와 관련해,"(윤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소개를 해 주고, 김씨의 힘으로 캠프에 가서 일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ad-view { position:relative; display:inline-block; }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검찰총장 시절 대구 신천지 압수수색 영장청구를 막은 일과 관련해 건진법사 연관 논란을 제기하며, 당시 이재명 후보의 도지사 시절 신천지 대응을 부각했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국민검증법률지원단은 이날 윤 후보를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발하는 내용의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일붕문도회 사무총장직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진 서모씨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건진법사'를 모른다면서"(보도가 된) 사진에 나온 '일붕' 명찰 때문에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된 남성이) 나라고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토로했다.  송영길 대표는 20일 민주당 울산시당 선대위 회의에서 “코로나 대구 확산 당시 대구 경찰에서 신천지 관련자들을 압수수색하겠다고 영장을 두 번이나 대구지검에 청구했는데, 윤석열 총장이 자기가 지시로 그걸 못하게 했다고 관훈 토론회에서 밝혔다”며 “방역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랬다는 석연치 않은 이유였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알고 보니 건진법사가 서로 상의 해서 자기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니까 (이만희 측을) 핍박을 하면 안 된다 이런 취지로 조언을 했다는 것 아니냐”며 “도대체 국민생명과 전체가 긴급한 재난적 상황에서 이에 대처하는 업무를 어떻게 일개 무속인과 공유하고, 그 조언을 받아서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하지 못하도록 막았다는 것은 대단히 경악할 일”이라고 맹비난했다. 광고 세계일보는 당시 윤 총장이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문제를 어떻게 할지 이 무속인에게 자문했으며, '손에 피 묻히지 말고 부드럽게 가라'는 조언을 들었다고 무속인의 지인을 인용해 보도했다.  또 “이재명 지사는 수사권과 기소권도 없는 지방자치단체 장으로써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행정 권한을 활용해 이만희씨 본부까지 찾아가 빨리 자료를 다 내놔라 했다”며 “그렇지 않으면 코로나가 확산되게 생겼는데 신도들의 그런 정보가 있어여 방역이 될 것이 아닌가? 그걸 보고 모든 국민들이 박수를 쳤다”고 강조했다. 더 클릭 일붕문도회 행사에 참석자들이 '일붕' 명찰을 달고 있다.   송 대표는 “공민왕이 신돈한테 놀아나다가 멸망했고, 최순실 사태를 보더라도 마찬가지”라며 “주술과 무속의 시대로 대한민국을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이재명 후보와 함께 힘을 모아가자”고 말했다. 이어"(당시 윤 총장이) 법무부 장관의 지시에도 '자신이 대통령 선거에 당선되기 위해 종교인 이만희와 신천지교회 강제수사를 할 경우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이를 거부한 것은 직무유기"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딸 전씨의 페이스북을 보면 아버지 전씨가 속한 종파인 일광사와 코바나컨텐츠와 친구 맺기가 돼 있는 것도 '끈끈한 관계'의 증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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