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재미나고 신나게' 덕담 속 신경전 벌인 권성동-박홍근

2022-04-11 오후 2:28:00

[영상] '재미나고 신나게' 덕담 속 신경전 벌인 권성동-박홍근

[영상] '재미나고 신나게' 덕담 속 신경전 벌인 권성동-박홍근

11일 권성동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가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를 예방한 자리는 여소야대 국회의 앞날을 보여줬다. 박홍근 대표는 자신을 찾은 권성동 대표에게 “권성동 대표님의 지혜와 경륜을 바탕 삼아 원활하게 일하는 국회와 국민 신뢰를 얻는 국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덕담으로 시작했다. 권성동 대표도 “우리는 소수 야당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국회 운영에서는 민주당의 배려와 협조가 정말 중요 하다”며 “서로 새로 출발하는 만큼 머리를 맞대고 상생과 협력의 모범적인 정치를 하도록 저부터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특히 박 대표님

박홍근 대표는 자신을 찾은 권성동 대표에게 “권성동 대표님의 지혜와 경륜을 바탕 삼아 원활하게 일하는 국회와 국민 신뢰를 얻는 국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덕담했다. 권성동 대표도 “우리는 소수 야당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국회 운영에서는 민주당의 배려와 협조가 정말 중요 하다”며 “서로 새로 출발하는 만큼 머리를 맞대고 상생과 협력의 모범적인 정치를 하도록 저부터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특히 박 대표님은 워낙 합리적인 분으로 정평이 나 있고, 의회의 중요성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든든하게 의지하면서 원내대표 생활을 재미있고 신나게 함께 하는 것으로 잡았다. 제가 이렇게 잡아도 되겠죠?”라고 덧붙였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박홍근 원내대표를 치켜세웠지만 지난 8일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토론에서는 말이 달랐다. 권 원내대표는 당시 상대 후보인 조해진 의원과의 토론에서 “저도 민주당 새 지도부가  합리적이길 바라지만 새 지도부가 들어선 이후에도 행태는 과거와 다른 바 없다고 본다”며 “우선 대통령 제1호 공약인 청와대 이전 관련 부분에 반대하고 예비비 지출까지 처음에는 거부를 하는 등 전혀 다를 바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어제(7일) 법사위 사보임을 통해 법안 소위 안건조정위 무력화를 시도하는 등 일방적인 국회 운영 조짐이 보이고 있다”며 “그래서 우리가 좀 더 민주당의 새 지도부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고 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합리적인 주장에 대해 거대 야당이 수용하지 않을 때는 국민에게 직접 호소하는 결기가 굉장히 필요하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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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의 큰 틀은 정치인의 통제를 받아야한다! 검사도 총든 군인이다. 군인이 정치인의 통제없이 군대를 사용하면?ㅜ 수사에 대한 큰 틀의 통제는 정치인이 해야 민주주의다; 그러나 한국인 88%는 거꾸로 앎ㅜ skye가 지잡대 경찰에게 수사를 받기 싫은 심리가 있다ㅡ암기수능탓

박홍근 원내, 장관 후보자 8명 지명에 '나눠먹기식 논공행상'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명한 8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국정 운영의 비전과 철학은 보이지 않고 내각을 채우는 데 급급한 주먹구구식 인사 발표였다'고 비판했습니다. 차기정부의 행정 부서장의 구성..장관의 지명에 민주는 간섭하면 안된다, 다만..능력과 도덕성의 부적격자 만을 국회에서 지적하는걸로..끝내야한다, 그러는 민주당은~? 문재인이 홀라당 말아 먹었는데 더 이상 나눠 먹을 게 있나!! 좀 머리 좀 가열하고 갈궈... 무의식적으로 뱉지 말고...

'강한 정당' 한목소리 권성동·박홍근…강대강 충돌? 협치 케미?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김연정 기자=더불어민주당에 이어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까지 마무리되면서 양당 원내사령탑의 관계 설정에 관심이 쏠린다... 협치를 위한 협치는 없다. 민주당은 국민과 공동체 전체를 보고 공익을 위한 결정과 견제를 해야한다. 윤석열 정부는 경제 사회 외교 국방 등에서 매우 위험한 선택을 하려고 한다. 이 나라는 소수 기득권과 부자들만의 나라가 아니다. 목소리 큰놈이 이기는게 아니고.. 행정부를 장악했다고 국회도 장악한게 아니다, 권총 똥냄세 난다 쫐빡야

박범계, 권성동 겨냥 “검찰 수사로 정치보복 하겠다는 것이냐”박 장관은 “검찰총장부터 심지어 법무부 검찰국 검사들까지 일사불란하게 공개적으로 대응하는 걸 보면서 좋은 수사, 공정성 있는 수사에 대해서는 왜 일사불란하게 목소리를 내고 대응하지 않는지 그런 의문이 들었다”고 비판했다. 박범계 석열이형 한동훈 휴대전화 또 다시 '법무부 외청'이 노골적으로 헌정도발 쿠데타 를 벌이고... 또 다시 문재인 정부는 방치, 묵인... 이쯤되면... 방치, 묵인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끔찍한 인간사냥 국가폭력 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최다의석 거대의석 민주당 민주당은 답없음 이제 소수당으로 남겠지. 뽑을이유를.못찾겠다

권성동 '검수완박, 文정권 실세 수사방해·대선패배 결과 불복'(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11일 더불어민주당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을 추진하는 데 대해 '문... 검찰 권력 남용 꿀 빨던 검찰, 검찰 출신들, 언론. 다 같이 목청껏 짖어라. 검찰청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민주당 검찰개혁, 전방위 충돌 확산‥ 권성동 '천인공노할 범죄'검찰에 기소권은 남기고 수사권은 분리하는 민주당발 검찰 개혁안에 대해 권성동 국민의힘 새원내대표가 '천인공노할 범죄'라며 거칠게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그러자 민주당은 ... 다른 나라 검찰은 모두 무용지물인가 개소리 지겨워 강원랜드 취업청탁 같은 짓 계속 해먹고 싶은 니들 만의 세상 더이상 놔둘 수 없다. 정신나간 ㅂㅅ새끼 천인공노라… 그래서 몇명은 취업 시킨거냐? 검사들이 다봐주니까 세상이 우습냐!

권성동, 민주당 ‘검수완박’ 추진에 “문재인·이재명 범죄 막기 위한 것”ㅋㅋㅋㅋㅋ 도둑, 사기, 살인 피의자를 구속하는 건... 그럼 검찰의 천인공노 할 범죄인건가 검찰이 지나치게 많이 보유한 권한으로 범죄를 저지르니깐!! 그걸 막겠다는데 왜저래

11일 권성동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가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를 예방한 자리는 여소야대 국회의 앞날을 보여줬다.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명한 8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국정 운영의 비전과 철학은 보이지 않고 내각을 채우는 데 급급한 주먹구구식 인사 발표였다"고 비판했습니다.檢개혁 등 첨예한 대치전선…尹정부 출범·지방선거 '긴장 고조' 한덕수 총리 후보자 등 첫 내각 인사청문 정국, 여야관계 첫 시험대 국민의힘 권성동(왼쪽)·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김연정 기자=더불어민주당에 이어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까지 마무리되면서 양당 원내사령탑의 관계 설정에 관심이 쏠린다.박범계 법무부장관이 11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로 출근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홍근 대표는 자신을 찾은 권성동 대표에게 “권성동 대표님의 지혜와 경륜을 바탕 삼아 원활하게 일하는 국회와 국민 신뢰를 얻는 국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덕담했다.  권성동 대표도 “우리는 소수 야당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국회 운영에서는 민주당의 배려와 협조가 정말 중요 하다”며 “서로 새로 출발하는 만큼 머리를 맞대고 상생과 협력의 모범적인 정치를 하도록 저부터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그는"현재까지 발표된 인선을 보면 '적소적재'(선 직무 파악·후 인재 배치)라는 (민주당의) 인사 기본 원칙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며"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가늠할 첫 내각인 만큼 우리 민주당도 무거운 책임을 갖고 철저한 검증으로 견제의 소임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특히 박 대표님은 워낙 합리적인 분으로 정평이 나 있고, 의회의 중요성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든든하게 의지하면서 원내대표 생활을 재미있고 신나게 함께 하는 것으로 잡았다. 광고 두 원내대표 모두 전투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것도 이러한 전망에 설득력을 더한다. 제가 이렇게 잡아도 되겠죠?”라고 덧붙였다. 그때 그 시절 잣대로 검증해달라는 것은 터무니없는 주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박홍근 원내대표를 치켜세웠지만 지난 8일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토론에서는 말이 달랐다. 앞서 권 원내대표는 전날 와 한 인터뷰에서 민주당의 검찰 수사-기소권 완전 분리 법안 추진을 두고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문 정부의 실권자들, 각종 비리 의혹을 받는 이재명 전 대선후보와 부인 김혜경씨의 범죄 행위를 막기 위해 검찰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겠다는 것 아니냐”고 주장한 바 있다.

 권 원내대표는 당시 상대 후보인 조해진 의원과의 토론에서 “저도 민주당 새 지도부가  합리적이길 바라지만 새 지도부가 들어선 이후에도 행태는 과거와 다른 바 없다고 본다”며 “우선 대통령 제1호 공약인 청와대 이전 관련 부분에 반대하고 예비비 지출까지 처음에는 거부를 하는 등 전혀 다를 바가 없었다”고 밝혔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최측근인 권 원내대표는 윤 당선인과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국정 조력을 위한 입법 드라이브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어제(7일) 법사위 사보임을 통해 법안 소위 안건조정위 무력화를 시도하는 등 일방적인 국회 운영 조짐이 보이고 있다”며 “그래서 우리가 좀 더 민주당의 새 지도부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고 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합리적인 주장에 대해 거대 야당이 수용하지 않을 때는 국민에게 직접 호소하는 결기가 굉장히 필요하다”고도 했다. 이날 만남에서 박홍근 원내대표가 인사청문회 자료 협조 등을 당부하자 권성동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요구하는 자료나 질의에 대해서 전폭적으로 협조하겠지만 그 기준이 과거 인사청문 당시 그 기준과 같아야 하지 그 기준을 넘어서는 과도한 자료 요구나 증인 채택 요구는 오히려 인사청문회 검증을 넘어서는 것으로 오해를 살 여지가 있다”며 “민주당이 여당 시절에 했던 기준 그대로만 한다면 저희들은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단서를 달며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개혁 성향으로 분류되는 박 원내대표는 당내 강경·개혁 의원들의 지지에 힘입어 원내대표로 선출된 데다 개혁 완수를 촉구하는 강성 지지층의 목소리도 등한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영상에는 권성동 원내대표의 8일 토론 당시 박홍근 원내지도부 평가와 대응 방향, 박홍근 원내대표 예방 모습이 담겨 있다. 법무부 검찰국 의사를 전달받았는데 말릴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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