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화천대유 40억 수수 의혹'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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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오후 3:20:00

[속보] '화천대유 40억 수수 의혹'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 구속

대장동 개발 사업의 물꼬를 터주고 화천대유로부터 40억 원을 받기로 한 혐의를 받는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이 구속됐습니다.수원지방법원은 오늘(18일) 뇌물 수수 등 혐의를 받는 최 전 의장의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영장전담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최 ...

수원지방법원은 오늘(18일) 뇌물 수수 등 혐의를 받는 최 전 의장의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영장전담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최 전 의장은 지난 2013년 성남시의회 의장 시절 대장동 개발의 시발점이 된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조례안 통과를 주도한 대가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등으로부터 성과급 40억 원을 받기로 한 혐의를 받습니다.실제 최 전 의장은 의장직에서 물러난 뒤 화천대유 부회장직을 맡아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최 전 의장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화천대유 임원직과 성과급의 대가성 여부와 함께 당시 다른 성남시 의원에게 뇌물이 전달됐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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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랑당 출신?ㅉㅉ

'화천대유 성과급 40억 의혹' 최윤길, 오늘 구속영장 심사대장동 개발 사업의 물꼬를 터준 대가로 화천대유 측으로부터 40억 원을 받기로 한 혐의를 받는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18일) 결정됩니다.수원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반,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최 전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합니다.최 전 의장은 성남시의회 의장 시...

'화천대유 성과급 40억 의혹' 최윤길, 오늘 구속영장 심사대장동 개발 사업의 물꼬를 터준 대가로 화천대유 측으로부터 40억 원을 받기로 한 혐의를 받는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18일) 결정됩니다.수원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반,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최 전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합니다.최 전 의장은 성남시의회 의장 시...

대선 전 '김건희 학위 의혹' 감사 결과 나온다…교육부 다음주 공개교육부가 다음 주에 국민대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앞서 교육부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말투가 발음이 살짝 새는 걸 보니 성형 부작용인 듯~ 마누라~ - 김 명신거니 쥴리 - 뱐쟈이~ ㅉㅉㅉㅉ 아니 대선후보 검증좀 하세요

김건희 '문재인 정권이 윤석열 키웠다...조국 적은 민주당'더불어민주당 내 권력다툼이 윤 후보의 존재감을 높였다고 했습니다.\r김건희 통화 ○1/14~15일, 輿論調査 結果. • 尹錫悅44.8%, 李在明33,8%. • 12/29일 語錄에 42% 넘어거면 當選圈에 들어간다고? • 그러면, 尹錫悅, 當選圈을 認定하는 것입니까? 李在明은 抛棄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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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간호법, 야당과 협력해 대선 전 조속히 제정할 것'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더불어민주당은 17일 대선 전 통과를 목표로 간호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장동 개발 사업의 물꼬를 터주고 화천대유로부터 40억 원을 받기로 한 혐의를 받는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이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방법원은 오늘(18일) 뇌물 수수 등 혐의를 받는 최 전 의장의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영장전담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최 전 의장은 지난 2013년 성남시의회 의장 시절 대장동 개발의 시발점이 된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조례안 통과를 주도한 대가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등으로부터 성과급 40억 원을 받기로 한 혐의를 받습니다. 실제 최 전 의장은 의장직에서 물러난 뒤 화천대유 부회장직을 맡아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최 전 의장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화천대유 임원직과 성과급의 대가성 여부와 함께 당시 다른 성남시 의원에게 뇌물이 전달됐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