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초파리 연구’ 유명 과학자가 “사이비” 비판 단월드·창조과학회 “명예 훼손” 잇단 고소 - 경향신문

[단독]‘초파리 연구’ 유명 과학자가 “사이비” 비판 단월드·창조과학회 “명예 훼손” 잇단 고소 - 경향신문

[단독]‘초파리 연구’ 유명 과학자가 “사이비” 비판 단월드·창조과학회 “명예 훼손” 잇단 고소

‘초파리 연구’로 잘 알려진 과학자 김우재 캐나다 오타와대 교수가 단월드 측과 창조과학회 측으로부터 잇...

12.9.2019

‘초파리 연구’로 잘 알려진 과학자 김우재 캐나다 오타와대 교수가 단월드 측과 창조과학회 측으로부터 잇단 고소를 당했다. 이 단체들은 김 교수가 자신들의 활동을 ‘사이비과학’이라 매도했다는 이유로 고소했다.

‘초파리 연구’로 잘 알려진 과학자 김우재 캐나다 오타와대 교수가 단월드 측과 창조과학회 측으로부터 잇...

‘초파리 연구’로 잘 알려진 과학자 김우재 캐나다 오타와대 교수가 단월드 측과 창조과학회 측으로부터 잇단 고소를 당했다. 이 단체들은 김 교수가 자신들의 활동을 ‘사이비과학’이라 매도했다는 이유로 고소했다.

단월드는 명상단체로 대학원 등 관련 교육기관을 두고 있다. 창조과학회는 개신교 신앙을 바탕으로 창조론을 연구하는 학회이다.

김 교수는 창조과학회도 유사과학을 연구하는 단체라고 지적했다. 그는 2017년 9월11일 한겨레 칼럼에서 “개인적 신앙으로서의 창조과학은 존중한다. 하지만 타인과 사회에 해악이 될 수 있는 그 한심한 신념을 들고 공적 영역에 넘어오지 마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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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 훼손인 듯... 사이비과학 맞는데.. 그럼 과학적인 증거를 내놓던가. 우주의 기운. 뭐 그런 거 말고. 적반하장이 따로 없다... 니들도 얼마 안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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