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563억 보상 요구' 사랑제일교회 빼고 재개발 가닥

[단독] '563억 보상 요구' 사랑제일교회 빼고 재개발 가닥

2022-01-17 오후 2:50:00

[단독] '563억 보상 요구' 사랑제일교회 빼고 재개발 가닥

재개발구역에서 500억 원대 보상금을 요구하면서 경찰과 법원의 강제철거를 6번이나 무산시켰던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가 소송..

재개발구역에서 500억 원대 보상금을 요구하면서 경찰과 법원의 강제철거를 6번이나 무산시켰던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가 소송에서 결국 졌습니다. 계속 버티면 교회만 빼고 개발할 가능성이 큰데, 이렇게 되면 교회는 수 십억 원의 돈을 토해내야 합니다.홍지용 기자입니다.[기자][전광훈/사랑제일교회 목사 (유튜브 '너만몰라TV') : (새 교회를) 충분히 지을 돈은 줘야 될 거 아냐. 500억원에서 700억원 사이 정도면 지을 수 있겠는데.]

사랑제일교회는 그동안 563억 원을 받아야 철거에 응하겠다고 버텨왔습니다.재개발조합이 교회를 상대로 비워달라고 소송을 냈고, 2심까지 이겼지만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새총, 화염방사기 등을 동원해 지금까지 6번의 강제집행을 모두 막았습니다.대법원은 지난 13일, 교회 측의 상고를 기각하고 조합의 손을 들어줬습니다.이 판결에도 교회의 태도가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결국 조합 측은 교회를 놔두고 나머지 땅만 개발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바뀐 계획이 다시 허가를 얻으려면 공사기간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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