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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확진’ 사진찍는 택시기사 일산 돌잔치도 들러…70명 격리

[단독] 확진 판정을 받은 택시기사 겸 사진사가 부천의 돌잔치 뿐만 아니라,일산의 돌잔치에서도 사진촬영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S뉴스 #KBS

2020-05-21 오전 10:41:00

[단독] 확진 판정을 받은 택시기사 겸 사진사가 부천의 돌잔치 뿐만 아니라,일산의 돌잔치에서도 사진촬영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S 뉴스 KBS

이른 바 '거짓말' 학원 강사로 시작된 감염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의 한 택시기사가 `돌잔치 사진사` 활동을 겸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이 택시기사가 경기도 부천의 돌잔치 뿐만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인천시 미추홀구의 24번째 확진자인 택시기사 겸 사진사가 지난 16일 일산 피에스타9 탄현점 돌잔치에서 사진 촬영을 해줬던 사실을 인천시로부터 전달 받고 이 돌잔치를 주최한 가족과 하객 70여 명에게 자가격리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보건당국은 이 가족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음성` 판정이 나왔고 다른 하객들에 대한 조사는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돌잔치 참석자들은 이 사진사가"마스크 착용도 제대로 하지 않고 사진을 찍었고, 돌이 갓 지난 영아도 많이 만져 걱정이 큰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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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9살인 인천 미추홀구 24번째 환자는 지난 10일에는 경기도 부천시의 한 식당에서 열린 여자 어린이의 돌잔치에서 스탭 사진을 촬영했는데,이 여자 아이와 부모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이 사진사는 지난 6일 아들(미추홀구 21번째 확진자)과 함께 미추홀구에 있는 한 코인노래방을 방문했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이 노래방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클럽을 방문했다가 확진된 학원강사의 학원 수강생과 그 친구가 다녀간 곳으로 이 수강생과 그 친구도 앞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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