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백경란 '3332주' 보유했던 회사, 식약처 사업 단독 진행

2022-10-06 오후 2:19:00

[단독] 백경란 '3332주' 보유했던 회사, 식약처 사업 단독 진행

[단독] 백경란 '3332주' 보유했던 회사, 식약처 사업 단독 진행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3천주 넘게 주식을 보유했던 바이오 기업이 4백억 원 대의 국책사업에 참여한 사실이, 오늘(6일) 국정감사에..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3천주 넘게 주식을 보유했던 바이오 기업이 4백억 원 대의 국책사업에 참여한 사실이, 오늘(6일) 국정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저희가 이 기업을 더 들여다봤습니다. 식약처와도 수억원 대의 사업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박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대전에 있는 바이오 업체입니다.유전체 빅데이터로 인공지능 신약 개발 플랫폼을 주로 만드는 곳 입니다.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지난 2016년 이 회사 주식 3332주를 샀습니다.청장이 된 이후에도 계속 갖고 있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제약, 바이오 관련 개발과 사용 계획 등을 총괄합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허가를 담당합니다.모든 업무가 하나로 움직이는 겁니다.특히 백 청장은 지난 정부 초부터 민간자문위원으로 80여차례 넘게 회의에 참석하며 코로나 관련 등 굵직한 정책 결정에 관여해 왔습니다.직무관련성이 의심된다는 지적이 계속 나오는 이유입니다.[업체 관계자 : 그때 어떻게 사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사셨다면 당연히 이익을 보셨겠죠.]이 업체는 인공지능 기반의 신약개발 플랫폼을 만드는 4백억 원 대 국책사업에 다른 5개 기업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TBC 뉴스 »

국민 양형체험 프로그램

대한민국 대법원 양형위원회 국민 양형체험 프로그램 웹사이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옌 일하는건지 널러온건지 구분이 안됨 꼼꼼한것들! 다 해먹어라 코로나도 처묵을 위해서였구만 이 새끼 돈벌려고 질병청장질 하는구나. 두산이 웃것다 …흑경란 - 뱐쟈이~ 닛뽕 으로 - [망명] 할때… ㅠㅠㅠㅠㅠㅠ 나랏돈 냠냠 쩝쩝 나라에도둑놈들이많다 장관에서 죄수로 직행하는건희? kgh75741 이럴려고 주식뇬 질병청장 임명 했니 석열아 Gxdq8ZEkQDov9TR 굥 부터 공과 사가 모호한 사람이니 나머지들도 다 그렇지 뭐

백경란 청장 ‘3332주’ 보유했던 회사, 400억대 정부 사업 참여백경란질병관리청장 이 취임 이후까지 주식을 보유했던 바이오 회사가 정부 사업에 참여한 사실이 확인되는 등 이해충돌 의혹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WasabiAlmond7 찰스친구였나.? 부인절친? 헷갈리네 어쩜그리 둘이 지인들꼽는거 닮았냐? 그지인들이 하나같이 문제있네 나라를 아주 거덜내라. hwanung2 백경란은 안띨수 부인 친구 관보 ... 보슈 .. 그럼 다 나옴 철저히 파보슈 백경란 고발 안하냐? 끝까지 좀 파 보슈

[단독] 검찰 “이재명, 부적법 알면서도 성남FC 50억원 받게 했다”“공소장에는 ‘이재명 대표가 김씨와 공모했다’고 돼 있다고 한다” 공모라고 할거면 기소를 하지 여론전 하냐? 공모의 증거를 입증 하여라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혐의범 김건희는 *채널A이동재와 공모혐의를 입증할 한동훈의 핸드폰은 *학력위조를 시인한 김건희의 학위위조사건은 *한동훈일가의 논문표절사건은 *윤석렬장모 최은순의 잔고증명행위와 동행사혐의는 윤석렬주변처럼 더럽게 살지 않으면 범법자가 되는 이제서야 사법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을 하고있구나. 문재인 정권때 수많은 방탄 검사, 법관, 정치인들이 범죄사실 덮기에 정신이 없었지

[단독] 감사원, 태양광 사업 예비감사 착수…금감원에 부실 대출 자료 요청감사원이 태양광 사업과 관련해 예비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JTBC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 최근 금융감독원을 상대로 태양광 대출 자.. 국제환경기구도 감사할 기세.. 이러다 UN에서 조사나올듯.. 이거 털다가 여당 국회 xx 이름 튀어나온다에 천원 건다. 문재앙 개새끼

[단독] 박원순때 만든 국립현대미술관 태양광, 설치비 회수에 430년단독 박원순때 만든 국립현대미술관 태양광, 설치비 회수에 430년 朴서울시장, 文대통령 때 설치된 태양광 상당수 설치비 회수조차 어려워 삼성도 RE100을 한다던데... 박원숭 이새낀 진짜 10년동안 똥만 싸질러놓고 갔네 ㅋㅋㅋㅋㅋ 아주 쑈만 했군? 그 놈들에게 받아내라

[단독] 文정부 때 정규직 전환... 문체부 51개 기관 직원 31% 퇴사“비정규직에서 정규직이 된 사람 중 60%에 달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퇴사한 이유에 대해 ‘처우 수준이 당초 기대보다 낮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비정규직에 대한 시급을 정규직보다 많이 주게 강제 해라. 미달이 인간 석열이 끌어내 대한민국 살아남아라

[단독] 한명이 4년간 1999번 처방...‘아이스’라 불리는 마약진통제의 정체단독 한명이 4년간 1999번 처방...아이스라 불리는 마약진통제의 정체 마약진통제 펜타닐 중독 확산 4년간 1999번 처방도 처방 3년새 67% 늘어, 10~30대 젊은층 중독도 급증 허리통증 극심 마약진통제 처방받아 되팔기

[앵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3천주 넘게 주식을 보유했던 바이오 기업이 4백억 원 대의 국책사업에 참여한 사실이, 오늘(6일) 국정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질병청장 ‘이해충돌’ 의혹 계속 주식 거래 자료 제출 거부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답변을 준비하고 있다..[앵커] 감사원이 태양광 사업과 관련해 예비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JTBC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

저희가 이 기업을 더 들여다봤습니다. 식약처와도 수억원 대의 사업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사진기자단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취임 이후까지 주식을 보유했던 바이오 회사가 정부 사업에 참여한 사실이 확인되는 등 이해충돌 의혹이 좀처럼 가시지 않고 있다. 박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전에 있는 바이오 업체입니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사업’ 계획서를 보면, 백 청장이 주식을 보유했던 바이오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해당 사업에 참여한 6개 기업 중 하나다. 유전체 빅데이터로 인공지능 신약 개발 플랫폼을 주로 만드는 곳 입니다. [기자] 감사원이 금융감독원에 태양광 사업 관련 자료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지난 2016년 이 회사 주식 3332주를 샀습니다. 신약개발에 드는 시간·비용을 단축하기 위해 인공지능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청장이 된 이후에도 계속 갖고 있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제약, 바이오 관련 개발과 사용 계획 등을 총괄합니다. 백 청장은 2016년 4월 당시 비상장 기업이었던 신테카바이오 주식(3332주)을 1천만원에 사 청장이 된 이후인 올해 8월 31일 약 3300만원에 매각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허가를 담당합니다. 모든 업무가 하나로 움직이는 겁니다. 지난 8월 재산공개에서 백 청장은 신테카바이오(3332주)를 비롯해 에스케이(SK)바이오사이언스(30주), 에스케이바이오팜(25주), 바디텍메드(166주) 등 바이오·제약 회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이해충돌 논란이 일었다. 감사원이 요청한 자료엔 전국 시중 은행이 태양광 사업에 대출을 내준 규모는 물론, 금리와 상환율까지 상세하개 담긴 걸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백 청장은 지난 정부 초부터 민간자문위원으로 80여차례 넘게 회의에 참석하며 코로나 관련 등 굵직한 정책 결정에 관여해 왔습니다. 직무관련성이 의심된다는 지적이 계속 나오는 이유입니다. 당시 그는 “주식 매각 여부와 관련 없이 인사혁신처 심사는 계속된다”며 직무 관련성 심사를 회피 의도가 아니냐는 의혹을 부인했다. [업체 관계자 : 그때 어떻게 사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사셨다면 당연히 이익을 보셨겠죠.] 이 업체는 인공지능 기반의 신약개발 플랫폼을 만드는 4백억 원 대 국책사업에 다른 5개 기업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날 질병청 국정감사에서 신현영 의원은 “문재인 정부 당시 86차례 코로나19 전문가 자문위원회에 참가하면서 (주식보유 관련) 이해충돌이 없었는지 국민이 묻고 있다”며 지난 5년간 주식 거래내역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와는 단독으로 임상시험 모델을 만드는 사업도 따낸 걸로 확인됐습니다. 이 때문에 감사원이 금융감독원이 1차적으로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는 것 등으로 예비 감사를 마무리 짓고, 조만간 본 감사에 착수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3억 8천 5백만원 규모입니다. 박준용 기자 juneyong@hani. [신현영/민주당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 : 청장이 국가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그것만으로도 지금 17%의 주가가 올랐어요.kr 임재희 기자 limj@hani.] 백 청장은 직무관련성이 없다고 버티다 지난달 초 주식을 모두 팔았습니다. 이익은 2천2백만원 이었습니다.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이렇게 업무 관련성이 높아보이는 주식을 미리 처분하지 않은 것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이 높습니다. (영상디자인 : 황수비) . 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