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볼턴 '북한 핵무기 운용능력 거의 종점에 이르러'

2022-01-17 오후 3:10:00

[단독] 볼턴 '북한 핵무기 운용능력 거의 종점에 이르러'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단독] 볼턴 '북한 핵무기 운용능력 거의 종점에 이르러'

북한이 사흘 만에 또, 단거리 탄도미사일 두 발을 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네 번째입니다. 저희 취재진은 북-미 회담 때 북한 김정..

북한이 사흘 만에 또, 단거리 탄도미사일 두 발을 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네 번째입니다. 저희 취재진은 북-미 회담 때 북한 김정은을 만나 협상했던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게 직접 얘길 들어봤습니다."북한의 핵무기 운용 능력이 거의 종점에 이르렀다"고 말했는데, 이지은 기자가 자세하게 전해드립니다.[기자]북미가 2019년 하노이에서 만났을 때 존 볼턴 당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협상을 주도했습니다.그에게 마지막 회담이 결렬된 뒤 후회가 없는지 물었습니다.

[존 볼턴/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 당시 경제적 완화라는 북한 요구를 들어줄 이유가 없었어요. (정말 후회 없습니까?) 회담 뒤로도 김정은 정권이 공고한데 우리 모두 위협받을 것이란 점은 후회됩니다.]볼턴 전 보좌관은 당시 '핵무기를 절대 포기 않겠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그는 북한의 무기 기술이 점점 종점에 다가가고 있는 게 걱정스럽다고 했습니다.[존 볼턴/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 북한이 오래 갈구한 핵무기 운용 능력이 종점에 가까워지고 있는 게 분명합니다. 우리에게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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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칭?!북 볼턴 전쟁일으켜 무기팔아먹는 콧수염

[단독] '유엔 백신 지원 타진에…북한 '화이자나 모더나냐'''박지원 국정원장이 미국 고위 인사들에게대북 지원을 제안했다'란 말이 나옵니다.유엔 북한 백신

북한, 이번엔 평양 비행장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새해 4번째새해부터 연쇄 무력시위를 벌이고 있는 북한이 오늘 또다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보이는 발사체 2발을 발사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오전 평양시 순안비행장 일대에서 동쪽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약한 주먹으론 패배의 눈물 닦는 시대'…미사일 발사 자축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북한매체가 이달 5일과 11일 두 차례 진행한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를 자축했다. 정신빠진 놈들 이러는 데도 어너당은 엄청좋아 하지

러시아, '북한 미사일프로그램 지원' 美 주장에 강력 반발미국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에 관여한 혐의로 북한인과 함께 러시아인과 기업을 제재 대상에 올린 데 대해 러시아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각 14일 외무부 사이트에 올린 공식 논평을 통해 '북한의 모든 미사일 프로그램'을 위한 부품과 기술 ... 미국이 잘못 찍었네. 친중 종북이들 공로를 왜 러시아에 돌리나?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발사체 발사'…새해 네 번째 도발지난 14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관련 뉴스를 보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발사체 발사'…새해 벌써 네번째 도발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지 사흘 만입니다. 북한 도발 무력시위 연습을 자주 하는건 실전 투입용 아닌가 정은이가 재명네 선거위해 쏴주는 건가? 북한과 중공은 이재명을 지지한다고 했다 그만쫌! 종전이라 외치는 청기와 사는 누구는 뭐가 되니

[앵커] 북한이 사흘 만에 또, 단거리 탄도미사일 두 발을 쐈습니다.유엔이 북한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의 대북 지원을 위해 협의중이라고 정부 고위 소식통이 16일 말했다.새해부터 연쇄 무력시위를 벌이고 있는 북한이 오늘(17일) 또다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보이는 발사체 2발을 발사했습니다.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16일"주체조선의 무진 막강한 군력이 천하를 뒤흔들고 있다"면서"우리의 주체무기,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에서의 대성공을 두고 온 나라가 승리의 신심과 환희에 넘쳐있다"고 주장했다.

올해 들어서만 네 번째입니다. 저희 취재진은 북-미 회담 때 북한 김정은을 만나 협상했던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게 직접 얘길 들어봤습니다. 백신 6000만회 분은 영유아를 제외한 북한 주민이 부스터샷을 포함해 3차례 접종할 수 있는 분량이다. "북한의 핵무기 운용 능력이 거의 종점에 이르렀다"고 말했는데, 이지은 기자가 자세하게 전해드립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총리와 내각을 보좌·지원하는 정부 기관인 내각관방도 북한이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있는 것을 발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자] 북미가 2019년 하노이에서 만났을 때 존 볼턴 당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협상을 주도했습니다. 다른 소식통은 “유엔의 제안을 접한 김 대사는 ‘평양에 보고하겠다. 그에게 마지막 회담이 결렬된 뒤 후회가 없는지 물었습니다. 다만 지난 14일 '북한판 이스칸데르'(KN-23)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열차에서 발사한 것은 언급하지 않았다.

[존 볼턴/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 당시 경제적 완화라는 북한 요구를 들어줄 이유가 없었어요. 유엔 측이 추진하고 있는 대북지원 백신 종류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한다. 북한은 앞서 11일에는 자강도 일대에서 극초음속 미사일이라고 주장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14일에는 평안북도 의주 일대 철로 위 열차에서 '북한판 이스칸데르'(KN-23) 2발을 쐈습니다. (정말 후회 없습니까?) 회담 뒤로도 김정은 정권이 공고한데 우리 모두 위협받을 것이란 점은 후회됩니다.] 볼턴 전 보좌관은 당시 '핵무기를 절대 포기 않겠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코백스는 지난해 3월부터 순차적으로 811만 5600회 접종 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배분했다. 그는 북한의 무기 기술이 점점 종점에 다가가고 있는 게 걱정스럽다고 했습니다. 이에 '북한판 이스칸데르'의 재발사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존 볼턴/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 북한이 오래 갈구한 핵무기 운용 능력이 종점에 가까워지고 있는 게 분명합니다. 북한은 지난해 8월 코백스가 배분한 중국산 백신인 시노백 297만회 분에 대해선 “코로나로 심각한 영향을 받는 나라들에 재배정해도 된다”며 사실상 거부의사를 밝혔다.

우리에게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볼턴 전 보좌관은 대화로 풀려던 노력이 북한에 무기를 정교화할 시간만 벌어줬다고 봤습니다. 유엔의 백신 지원 제안에는 한국과 미국의 교감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군 당국은 발사대 종류가 철로 혹은 이동식 발사대 차량(TEL)인지 여부는 아직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미국 정부가 경제제재에 더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존 볼턴/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 (바이든 정부가) 순진하다고 하는 게 맞겠네요.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지난달 13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4회 글로벌인텔리전스서밋(GIS)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최대한의 압박은 아직 없었어요..

제재를 전면에 내세워 실질적으로 더 압박할 수 있습니다. 지난 2년간 셀프봉쇄에 나섰던 북한도 통제 방역을 풀겠다는 뜻을 내비치고, 열차 운행을 재개하는 등 제한적인 국경개방에 나서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백신 외교가 성사될 지 주목된다.] 그는 문재인 정부가 계속 추진하겠다고 한 종전선언에 의문을 표했습니다. [존 볼턴/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 미국에서 흔히 '도덕성 과시'라고 합니다. 북한이 연초부터 연이어 미사일을 발사하고, 미국이 대북제재로 맞서며 기싸움이 격화하고 있어 대북 백신 지원이 이뤄질지 유동적이란 지적도 있다. 행동 없이 '나(한국) 좀 봐줘. 내가 종전에 찬성해' 알리는 것이죠. 이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바이든 행정부의 첫 대북제재다.

한국전쟁을 끝내려면 평화조약이 필요합니다.] 우리 정부는 미국과 종전선언 문구 조율까지 마쳤고, 여기에 북한을 관여시킬 방법을 찾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현지시간 13일) 단, 미국은 여전히 대북 인도적 지원은 외교문제와 별개라는 입장인 데다 미국 내부에서도 코로나19 백신이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불러내는 묘안이 될 수 있다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 볼턴은 또 정치권에서 유사시에 북한을 선제타격하자는 의견이 있는데 대해선 최후의 수단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의지 없이 그렇게 말해선 안 된다고 했습니다. 빅터 차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는 “김정은은 세계 모든 지도자처럼 국민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방법을 알길 원한다”며 “과거엔 없었던 인도주의적 개방이 있을 수 있고, 이는 광범위한 안보 협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존 볼턴/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 중국이 중재할 의지가 없고 한국이 북핵을 인정 못 하면, 무력 사용도 옵션이죠.

정치인은 솔직해지세요.co. (이것도 고려 않으면) 핵무기 인정한다고 가식 대신 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