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종섭 국방장관 후보자, 군 시절 관사 살며 2주택

2022-04-11 오후 4:15:00

[단독] 이종섭 국방장관 후보자, 군 시절 관사 살며 2주택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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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종섭 국방장관 후보자 , 군 시절 관사 살며 2주택 SBS뉴스

이종섭 국방장관 후보자 가 합동참모본부 차장 재직 시절 관사에 살면서 2주택을 보유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후보자 는 합참 차장으로 서울 용산구 관사에 살던 2018년 3월 정기재산신고에서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있는 84.99㎡ A 아파트 와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 내에 있는 107.87㎡ B 아파트 를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합참 차장으로 서울 용산구 관사에 살던 2018년 3월 정기재산신고에서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있는 84.99㎡ A아파트와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 내에 있는 107.87㎡ B아파트를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습니다.모두 부부 공동 명의인데, 잠실 아파트는 7억4000만 원, 분양받은 광교신도시 아파트는 6억9500만 원으로 재산 신고했습니다.이 후보자는 2019년 5월 잠실 아파트를 16억2000만 원에 매도한 뒤, 같은 잠실동에 있는 다른 C아파트를 15억4000만 원에 매입해 현재 B와 C아파트를 보유 중입니다.

B 아파트 같은 면적은 현재 호가가 15~18억 원이며 C 아파트는 같은 면적이 지난해 23억 원에 팔린 기록이 있습니다.2018년 재산신고 내역을 보면 이 후보자는 합참 차장 관사가 있는 서울 용산구 관사로 입주하면서, A와 B아파트를 모두 전세로 임대했습니다.잠실 A아파트는 보증금 7억, 광교신도시 B아파트는 보증금 6억3000만 원을 받았습니다.이 후보자는 받은 보증금으로 금융 회사와 개인에게 빌린 채무 5억5380만 원을 갚았다고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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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자는 합참 차장으로 서울 용산구 관사에 살던 2018년 3월 정기재산신고에서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있는 84.99㎡ A아파트와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 내에 있는 107.4.87㎡ B아파트를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습니다.4. 모두 부부 공동 명의인데, 잠실 아파트는 7억4000만 원, 분양받은 광교신도시 아파트는 6억9500만 원으로 재산 신고했습니다.co. 이 후보자는 2019년 5월 잠실 아파트를 16억2000만 원에 매도한 뒤, 같은 잠실동에 있는 다른 C아파트를 15억4000만 원에 매입해 현재 B와 C아파트를 보유 중입니다. 윤석열 정부초대 경제부총리 추경호·산업부 이창양·국방부 이종섭.

B 아파트 같은 면적은 현재 호가가 15~18억 원이며 C 아파트는 같은 면적이 지난해 23억 원에 팔린 기록이 있습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 후보자 사무실에 처음 출근하며 기자들을 만나"현재 우리 안보 상황이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데 이런 엄중한 시기에 국방장관 후보자로 지명돼 다른 어떤 때보다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kr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이은정 기자=이종섭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10일 대북 대응전략과 관련해"우리 자체의 능력도 매우 중요하고 미국과 관계에서 미국의 억제 전력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8년 재산신고 내역을 보면 이 후보자는 합참 차장 관사가 있는 서울 용산구 관사로 입주하면서, A와 B아파트를 모두 전세로 임대했습니다. 잠실 A아파트는 보증금 7억, 광교신도시 B아파트는 보증금 6억3000만 원을 받았습니다. 광고 현 정부에서 실기동훈련이 축소된 한미연합훈련의 복원 구상과 관련해선"훈련은 군의 기본 임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훈련을 하지 않는 군대는 존재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자는 받은 보증금으로 금융 회사와 개인에게 빌린 채무 5억5380만 원을 갚았다고 신고했습니다. 광고 그는 국방정책의 우선과제에 대한 질문을 받고"우선순위의 기준으로 보면 가장 우선적으로 할 것은 군심을 한 방향으로 모으는 것"이라고 꼽기도 했다. 합참 차장 관사에 머물며 2주택을 보유한 것에 대해서는"합참 차장은 비상 대기 직책이라서 관사 입주가 불가피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취임 후 대북 억지력 강화 차원에서 미국 전략자산 전개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북한이 어떤 도발 또는 위협을 해 올 것인지를 고려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 후보자는 20대였던 장녀가 서울에 아파트를 매입하는데 증여와 금전 대여를 통해 도움을 준 것으로도 확인됐습니다. 2018년 재산신고 내역에 장녀 재산은 예금 1,423만 원이 전부인데, 2019년 5월에 공개된 재산 내역엔 장녀가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46. 상황에 따라서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kimhyoj@yna.75㎡ 아파트를 5억50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장녀 아파트 전세보증금으로 채무 3억1000만 원을 신고해 일종의 갭투자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 금융권 대출 8000만 원, 사인간채무 1억 원을 아파트 구매 자금으로 썼다고 이 후보자는 신고했습니다. 또한"간부들 입장에서 보면은 어떤 여러 가지 보직이나 진급이나 이런 문제에 있어서 생각들이 다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면서"간부들도 오직 일만 잘하고, 능력만 있으면 진급을 할 수 있다는 그런 여건과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 아파트 같은 면적 호가는 9억 원입니다.

이 후보자는"장녀 아파트 매입에는 대출에 증여 8000만 원 등을 보탰고, 증여세는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자는"이쪽(국방컨벤션)보다는 인수위 쪽에 더 많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장녀의 사인간채무 1억 원은 배우자가 차용증을 작성하고 빌려준 것으로 매달 입금한 이자 내역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TF는 총괄반과 정책반, 인사법무반, 공보반 등 각 부서 실무진 위주로 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