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제정, 15년 미루고 또 미룰 텐가” 국회 앞 단식농성

2022-04-11 오후 5:00:00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해온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4월 임시국회 기간 내 입법을 요구하며 단식 ...

“차별금지법 제정, 15년 미루고 또 미룰 텐가” 국회 앞 단식농성 - 경향신문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해온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4월 임시국회 기간 내 입법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해온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4월 임시국회 기간 내 입법을 요구하며 단식 ...

“정부 약속 지킬 마지막 기회4월 임시국회 기간 처리해야” 국회 앞 단식투쟁 돌입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이종걸 공동대표(오른쪽)와 미류 책임집행위원이 11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별금지법 4월 제정을 위한 단식투쟁에 돌입하고 있다. 우철훈 선임기자 photowoo@kyunghyang.com"> 국회 앞 단식투쟁 돌입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이종걸 공동대표(오른쪽)와 미류 책임집행위원이 11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별금지법 4월 제정을 위한 단식투쟁에 돌입하고 있다. 우철훈 선임기자 photowoo@kyunghyang.com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해온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4월 임시국회 기간 내 입법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차별금지법제정연대 이종걸 공동대표와 미류 책임집행위원은 11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5년 동안 정치가 유예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고 나와 동료시민의 존엄한 삶을 지키기 위해 차별금지법 4월 제정을 위한 단식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윤석열 정부 출범 전에 열리는 4월 임시국회가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킬 마지막 기회라는 것이다.단식농성에 나선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며 부산에서 서울까지 약 500㎞ 도보행진을 했다. 이 대표는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일상적 차별 속에서 존재하는 대로 당당하게 살고자, 부당한 대우에 맞서 싸우는 이들과 함께 사람답게 살고자 행동에 나선다”고 말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경향신문 »

‘차별금지법 4월 제정’ 무기한 단식 돌입한 활동가들과 고개 숙인 의원들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해 걷고, 외치고, 농성하고 할 수 있는 건 다 해온 이들. 결국 무기한 단식까지 나섰습니다. 검찰은 누구를 위해 무었을 위해 존재하는가? 현재의 모습은 자신들의 범죄를 덮거나 다시 뒤집어 오히려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드는 법죄전문가일뿐이다 검사의 권력을 가지고 돈버는데 사용할뿐 국민의 인권이나 정의를 공정한 법집행을 오히려 방해하고 조작하고있다 검찰이라는게 필요가없다

‘차별금지법 4월 제정’ 무기한 단식 돌입한 활동가들과 고개 숙인 의원들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해 걷고, 외치고, 농성하고 할 수 있는 건 다 해온 이들. 결국 무기한 단식까지 나섰습니다. 검찰은 누구를 위해 무었을 위해 존재하는가? 현재의 모습은 자신들의 범죄를 덮거나 다시 뒤집어 오히려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드는 법죄전문가일뿐이다 검사의 권력을 가지고 돈버는데 사용할뿐 국민의 인권이나 정의를 공정한 법집행을 오히려 방해하고 조작하고있다 검찰이라는게 필요가없다

[현장영상+] 젤렌스키 국회 연설 '러시아, 또 새로운 공격 계획하는 것 알아'[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존경하는 의장님, 존경하는 국회의원 여러분, 신사숙녀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대표하여 47일 동안 러시아의 전면전에 맞추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대표하여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대한민국 국회에 감사드립니다.러시아는 막대한 군사...

'문화재' 대신 '국가유산'…60년 만에 용어·분류체계 바꾼다(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1962년 '문화재보호법' 제정 이후 60년간 법률·행정 용어로 폭넓게 쓰여온 '문화재'(文化財)가 '국가유산... 文災殃이 섭섭할 텐데...

'문화재' 용어, '국가유산'으로 바꾼다…문화·자연·무형 구분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1962년 '문화재보호법' 제정 이후 60년간 쓰여온 '문화재'(文化財)라는 용어가 '국가유산'(國家遺産)으로...

인수위, '만 나이'로 나이계산법 통일 추진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법적·사회적 나이계산법을 '만 나이' 기준으로 통일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나이계산법 만나이 안지키면 형사처벌 ㅋㅋㅋ

시민단체 활동가 절박한 외침 “정부 약속 지킬 마지막 기회 4월 임시국회 기간 처리해야” 국회 앞 단식투쟁 돌입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이종걸 공동대표(오른쪽)와 미류 책임집행위원이 11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별금지법 4월 제정을 위한 단식투쟁에 돌입하고 있다.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한 미류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좌측)와 이종걸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한 미류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좌측)와 이종걸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존경하는 의장님, 존경하는 국회의원 여러분, 신사숙녀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대표하여 47일 동안 러시아의 전면전에 맞추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대표하여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대한민국 국회에 감사드립니다.

우철훈 선임기자 photowoo@kyunghyang.com"> 국회 앞 단식투쟁 돌입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이종걸 공동대표(오른쪽)와 미류 책임집행위원이 11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별금지법 4월 제정을 위한 단식투쟁에 돌입하고 있다. 이종걸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와 인권운동사랑방 미류 상임활동가는 4월 임시국회가 이번 정부에서 차별금지법을 제정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목숨을 건 단식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우철훈 선임기자 photowoo@kyunghyang. 평등한 사회를 염원한 시민들도 1인용 텐트 십여개를 치고 이들 곁을 지켰다.com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해온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4월 임시국회 기간 내 입법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이곳의 이름을 '평등 텐트촌'으로 지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이종걸 공동대표와 미류 책임집행위원은 11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5년 동안 정치가 유예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고 나와 동료시민의 존엄한 삶을 지키기 위해 차별금지법 4월 제정을 위한 단식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수많은 미사일을 우크라이나를 향해 쏘아올렸습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전에 열리는 4월 임시국회가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킬 마지막 기회라는 것이다. 4월 임시회에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4월 임시회에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단식농성에 나선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며 부산에서 서울까지 약 500㎞ 도보행진을 했다. 이 대표는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일상적 차별 속에서 존재하는 대로 당당하게 살고자, 부당한 대우에 맞서 싸우는 이들과 함께 사람답게 살고자 행동에 나선다”고 말했다. 미류 활동가는 유독 차별금지법 앞에만 서면 무력해지는 국회를 질타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오경진 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처장은 “국회는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새 정부 출범 전 반드시 차별금지법을 통과시켜라”고 촉구했다. 미류 활동가는"국회에 더 이상 무슨 말을 해야 하나"라며"대한민국 헌법에 누구든 차별받지 않다고 적혀 있는 걸 더 읽어줘야 하나, 차별하게 해달라는 사람들이 표를 주지 않을까 차별하지 말자는 법안 심사를 미루는 일이 얼마나 잘못된 일인지 더 설명해야 하나"라고 일갈했다. 이들은 사회 곳곳에 혐오와 차별이 심각하다고 했다. 그는"혐오와 선동이 정치의 풍경이 되어버린 현실에서 우리의 삶이 얼마나 위태롭고 불안한지 더 호소해야 하나"라며"국회의원에게 전한다. 무엇에 놀라냐면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일반적인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얼마나 잘 살고 있는지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먹는 것, 집 안에 있는 가구 등등 얼마나 좋은 것들인지 보고 놀라고는 합니다.

박김영희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대표는 “집권 정당이 될 국민의힘의 당대표란 사람이 장애인들의 이동권 시위를 비문명적 시위라 매도하면서 장애인 차별을 조장하는 게 현실”이라며 “장애인들은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있어도 여전히 차별당하는데 우리 사회의 성소수자 등 다른 약자들은 차별에 대응할 방패가 없다”고 말했다. 섹 알마문 이주노조 수석부위원장은 “촛불집회로 문재인 정부가 나오면서 투표권이 없는 이주노동자들도 많이 기대했지만 점점 사회가 어려워졌고 정부는 (차별금지법 제정)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아직 시간이 있다. 오랜 차별금지법 제정 요구에도 꿈쩍 않는 국회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제정연대와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랜 차별금지법 제정 요구에도 꿈쩍 않는 국회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제정연대와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약속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 21대 국회가 시작된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별금지법(평등법)이 4건 발의됐지만 입법 논의는 제자리 걸음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