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처가 손절해야”…홍준표 이어 이언주 “엄단 약속을”

2022-01-16 오전 11:30:00

홍준표 “김건희 통화 ‘조국수홍’ 억울함 풀 기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 방송을 앞두고 당내에서도 “윤 후보가 처가 비리에 대한 엄단을 약속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홍준표 “김건희 통화 ‘조국수홍’ 억울함 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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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의 자정 목소리 부럽습니다...민주당원 우린 후보가 비리 온상인데 후보가 된 것도 사사오입 부정이었다는... '엄단 약속?' 드러난 본부장 비리 에 대한 엄벌 이 먼저다. 그게 공정 이고 상식 이다!

김건희 '7시간 통화' 방송 허용 결정에…윤석열 '뭐라 드릴 말씀 없어'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법원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음’ 방송을 일부 허용한 것을 두고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했다.

[영상]윤석열, '김건희 통화' 방송 허용에 '바빠서 판결문도 못 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15일 법원이 김건희 씨의 통화 녹취록을 토대로한 방송을 일부 내용을 제외한 채 허용한 것에 대해 '너무 바빠서 판결문을 아직 못봤다'고 말했다. 거짓말 하네💣💣💣💣💣💣 henly0409 술꾼은 이거나.. 똘아 가십시요?

[현장영상] 윤석열 '아내 김건희 통화 관련 내용 아는 게 없다'[앵커]1박 2일 PK 지역 순회를 마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오늘 서울 지역 정책 공약을 발표하며 서울 민심을 파고 들었습니다.조금 전엔 서울 선대위 출범식을 갖고 '어게인 4·7 보궐선거', 승리를 다시 이뤄내자고 강조했는데요.배우자 김건희 씨 통화 녹취 방송이 다가온 만큼, 오늘은 관련 입장을 언... 윤 지지율이 41%라고? 야! 맘대로 해! 맘대로~ 망해봐야 알겠다면... 맘대로해!!!!!

윤석열, '김건희 통화' 방송 일부 허용에 '드릴 말씀 없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부인 김건희 씨의 통화 녹음 방송을 일부 허용한 법원 결정에 대해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Looking for a better way to make friends when wearamask? Join free BostApp to easily and safely connect with new friends nearby. Download for free at Apple & Google ㅋㅋㅋ~찐따새끼~ 서울의소리가 의도적으로접근해 취재해보도안해 타이밍놓친건데 선거때친여권 지상파방송과연대는 선거에미칠의도가있고 사적영역에서 자기관점에서할수있는 일반적통화내용인데 여과없이보도한다면 명예훼손이될수있고 국민의힘도과민반응해 잇슈화했고 국민은별관심없는내용으로 파장은없을것입니다

[영상]윤석열, '김건희 7시간 통화'에 '지금 언급할 이야기 없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14일 부인 김건희 씨가 특정 기자와 7시간 가량 통화하며 녹음된 파일의 방송 여부를 두고 논란이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 '지금 제가 언급할 이야기는 없는 것으로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윤석열 김건희 통화

김건희 '7시간 통화' 중 일부 제외하고 대부분 방송 가능[앵커]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인 김건희 씨가 '서울의 소리' 기자와 통화한 7시간 녹취 내용 가운데 일부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대부분 방송 보도가 가능하다는 법원 결정이 나왔습니다.수사 관련 발언과 사적인 대화 등이 제외되었는데 나머지 내용이 보도될 경우 파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취재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지난 15일 오후 울산 동구 전하체육센터에서 열린 울산시 선거대책위원회 필승결의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5일 오후 울산 동구 전하체육센터에서 열린 울산시 선거대책위원회 필승결의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5일 오후 동해선 광역전철을 타고 울산 태화강역에 도착, 역사를 나서고 있다.[앵커] 1박 2일 PK 지역 순회를 마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오늘 서울 지역 정책 공약을 발표하며 서울 민심을 파고 들었습니다.

연합뉴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 방송을 앞두고 당내에서도 “윤 후보가 처가 비리에 대한 엄단을 약속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언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윤 후보 장모가 타인 소유 부동산을 담보로 수십억대 대출을 받은 정황을 두고 “남의 땅에 대출을 받았단 얘기는 그게 실은 자기 땅인데 차명으로 맡겨놨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윤 후보는 15일 울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아직 판결문도 보지 못했고 일정이 워낙 바쁘다 보니 그걸 들여다볼 시간이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체가 알려지면 곤란한 투기꾼들이나 주로 쓰는 수법인데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참으로 질이 나쁜 행태”라고 적었다. 현재 서울의소리 기자 A씨는 6개월 동안 수차례 김 씨와 통화한 내용의 녹음파일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를 MBC가 전달 받아 방송할 예정이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현안대응티에프는 윤 후보 장모 최아무개씨가 경기도 양평군, 성남시, 서울 송파구 등의 4건의 타인 명의 부동산에 근저당을 설정해 금융기관 대출을 받았다며 차명소유 의혹을 제기했다. 법원은 “김씨는 대통령 후보의 배우자로서 공적 인물에 해당하므로 사회적 이슈에 대한 그의 견해는 공적 관심 사안”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의혹을 제기한 토지는 최씨와 가까운 친인척이 수십년간 소유해 온 것으로, 최씨가 대출을 받을 때 부탁해 최씨 소유의 다른 토지들과 함께 담보로 제공된 것”이라며 의혹을 일축했다. 경선 때부터 제가 말씀드려온 것을 종합적으로 오늘 다시 설 공약으로 정리를 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

그러나 이 전 의원은 “진영논리로 무턱대고 방어만 할 일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한편 윤 후보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보도에 대한 항의 차원에서 MBC와 YTN 등을 방문한 것이 ‘언론탄압’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결국 방송은 예정대로 오는 16일 방영되게 됐다. 그는 또 “윤 후보는 처가비리에 대한 엄단과 그들과의 손절을 국민들에게 약속하지 않고서는 지지를 회복하기 힘들 것”이라며 “출마의 변에서 내세웠던 ‘법치’ ‘공정과 상식’ ‘정의’를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의 장모 관련 의혹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처가 비리에 대한 윤 후보의 단호한 태도를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윤석열김건희7시간 통화. 홍준표 의원도 전날 페이스북에서 “김건희씨 7시간 녹취록 공개에 이어 2월10일에는 탄핵 당시 좌파 연합에 가담했던 윤 후보도 나오는 ‘나의 촛불’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도 상영된다고 한다”며 “저들(여권)은 정교하게 대선 플랜을 가동하고 있는데 우리는 아무런 대책 없이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참 안타깝다”고 우려를 표했다. 다만, 정치적으로 민감한 주제가 방송에 포함될 수 있기 때문에 선대본부는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또한 그는 “윤 후보의 국가경영 역량 강화, 처가 비리 엄단 의지 발표와 단절, 안 후보와 단일화 적극 추진으로 난제를 풀어나가시길 바란다”며 “아첨하는 측근들을 물리치고 나홀로 광야에 설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다. 그리고 나머지는 수도권이나 비수도권에 또 있고요.

시간이 없다.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으로 산업수도 위상 구축 △광역시에 걸맞는 광역교통망 구축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 및 식수문제 해결 △인구감소와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 U턴 젊은도시 조성 △도시균형 성장축 강화 등이다. 홍 의원은 김씨의 7시간 통화 녹취록에 대해서는 자신에게 덧씌워진 ‘조국수홍(조국을 수호하는 홍준표)’ 이미지를 벗을 기회라며 방송을 기대한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홍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늘 밤 방영될 김건희씨 녹취록에서 혹시 조국사건의 진실이 나올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며 “오해와 아쉬움을 남긴 경선토론이었지만 나는 조국 수사의 본질이 민주당 내 권력투쟁이었다는 내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만 확인될 기회가 온다면 경선 토론에 대한 아무런 유감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 김씨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검찰 수사에 대한 의견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윤 후보는"대선후보가 되고 나서 지난달 4일에 부산을 방문한 것을 제외하고 PK지역을 찾지 못했다"며"마침 부울경 선대위를 선대위 발족식을 기해서 산업의 고충도 들어봤다"고 소회를 밝혔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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