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히 잘 지내주셔서 감사합니다”…충북 진천·충남 아산 교민 366명 퇴소 - 경향신문

“건강히 잘 지내주셔서 감사합니다”…충북 진천·충남 아산 교민 366명 퇴소 - 경향신문

“건강히 잘 지내주셔서 감사합니다”…충북 진천·충남 아산 교민 366명 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귀국해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

15.2.2020

‘귀가를 축하합니다’, ‘꽃길만 가득하길’, ‘아산은 여러분을 기억하겠습니다’라는 글귀를 담은 펼침막 수십 개가 경찰인재개발원 주변에 걸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귀국해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

15일 오전 충북 진천군 덕산읍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진입로에서 주민들이 2주간의 격리생활을 마치고 버스를 타고 퇴소하는 교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삭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귀국해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해 온 교민 366명(아산 193명, 진천 173명)이 14일간의 격리생활을 마치고 15일 퇴소했다. 하지만 이날 불필요한 인적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 별도의 환송식은 없었다. 정세균 국무총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본부장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이시종 충북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조병옥 음성군수와 400여명의 시민들이 진천에서 이들을 환송했다. 이날 진천지역 주민·공무원·직능단체 회원 등 400여명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진입로에서 버스를 타고 퇴소하는 교민들을 환송했다. ‘교민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등의 손팻말을 흔드는 주민들도 있었다. 또 일부 시민들은 ‘건강하고 밝은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기원한다. 진천에 다시 찾아달라’는 펼침막을 게시하기도 했다. 우한 교민들에게 주민들의 마음을 포스트잇으로 전달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주민들은 포스트잇을 통해 “아주 짧은 기간이었지만 이곳에서 머물러있던 좋은 기억만 가지고 돌아가세요”, “진천과의 인연 쭉 이어가길 바란다” 등의 손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15일 오전 충북 진천군 덕산읍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주변에 마련된 게시판에 2주간의 격리생활을 마친 교민들을 응원하는 손편지가 붙어있다. 이삭 기자 윤재선 진천 덕산읍 발전협의회 회장은 “2주동안의 격리생활을 무사히 견디고 퇴소하는 교민들에게 축하한다고 말해주고 싶다”며 “교민들이 진천을 다시 찾는다면 반갑게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아산에서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양승조 충남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주민대표 등이 떠나는 버스를 향해 손을 흔들며 교민들과 작별 인사를 했다. 경찰 인재개발원 입구에서는 특히 아산시 공무원 합창 동아리가 퇴소하는 교민들에게 무반주로 애국가를 불러주기도 했다. 또 ‘귀가를 축하합니다’, ‘꽃길만 가득하길’, ‘아산은 여러분을 기억하겠습니다’라는 글귀를 담은 펼침막 수십 개가 경찰인재개발원 주변에 걸렸다. 이날 퇴소한 교민들은 지난달 31일 1차 전세기로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아산과 진천에 분리 수용돼 잠복기인 14일 동안 격리 생활을 해왔다. 이들은 14일 최종 검체 검사에서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진천와 아산을 떠난 교민들은 서울, 대구·영남, 충북·대전·호남, 경기, 충남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이동해 권역별 거점에 내려 각자 거주지로 돌아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경향신문

검향신문은 필진 관리나 잘하셔. 기레기들 사람 죽기만 기도했을텐데 ㅋㅋㅋ 미친것들 쌤통이다 느낌이 어떠냐? 견향 기레기 섹퀴들아 싸움 부추길때는 언제고. 기레기들 다 없어지는 바이러스가 빨리 나왔으면.

진천 체류 교민 173명 모두 퇴소…아산도 193명 퇴소이들은 이날 오전 9시 50분쯤 정부합동지원단이 준비한 대형 버스 9대에 나눠타고 인재개발원을 떠나 각자의 집이나 국내 체류지로 향했습니다. 불필요한 주민 접촉 차단을 위해 별도의 환송식은 없었으며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시종 충북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조병옥 음성군수 등 지역 지방자치단체장, 주민이 인재개발원 앞에 나와 손을 흔들며 떠나는 교민들을 환송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장 정은경 훈.포장수여와 종신 근무1호 공무원으로 특별휴가 100일

진천 우한 교민 173명 최종 검체 검사 '음성'…15일 전원 퇴소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생활 중인 우한 교민 17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최종 검체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예정대로 오는 내일 오전 퇴소합니다.

2차 귀국 우한 교민 코로나19 모두 '음성'…'내일 격리시설 퇴소'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2차 입국해 아산에서 생활하고 있는 334명은 16일 퇴소한다'며 '1차 귀국 교민에 이어 2차 귀국 교민 역시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아무쪼록 단디하고 힘내라!

정총리, 진천 찾아 우한 교민 환송…“방역 방침 협조해줘 감사”정세균 국무총리는 15일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인 충북 진천 공무원인재개발원을 찾아 2주 간 격리 생활을 마치고 무사 귀가하는 교민들을 환송했다. 이날 퇴소하는 교민은 지난달 … 정세균 총리가 이낙연과 함께 긴급체포되며 구속된다. 국정원 해킹사건(빨간 마티즈)의 잔존 범죄자 새끼들이 총리실(대테러 기관)에서 조작한 국민들의 휴대폰을 지금 해킹하고 있다. 때문에 책임자인 정세균은 이낙연 전 총리와 함께 범죄자 새끼들의 (현)공동수괴다.

1차 귀국 교민 366명 퇴소…'추적 조사·별도 지원 없다'아산과 진천 두 임시수용시설에서 생활 중인 우한 교민 700명 중 1차 귀국 교민 366명이 2주간의 격리 생활을 마치고 오늘 오전 퇴소했습니다. 나머지 교민은 내일 임시 시설을 나옵니다. '별도 지원 없다' 고맙고 감사하고 환영해야할만한 일인데 이렇게 부정적용어로 도배하는 기레기야말로 사회에서 별로의 지원을 해주지말고 퇴출 시켜야 한다

아산·진천 격리 교민 15일 퇴소... '국민께 감사' / KBS뉴스(News)1,2차 전세기를 타고 귀국해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에 머물던 우한 교민들이 내일(15일) 퇴소합니다.교민들은 자신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준 국민들 덕에 잘 지낼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 기사 더보기 : https://bit.ly/2htjyxS ▣ KBS 뉴스 보기 ◇... 애썼다...단디하고 힘내라! 몇번을 생각해봐도 우한에서 우리교민을 데려온건 정말 잘한 일인것 같아요. 얼마나 다행인지요... 하루빨리 중국과 일본이 안정되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이 시간에도 밤새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기적적일만큼 안전하게 돌보아주시는 모든분들깨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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