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등 ‘김건희 통화’ 보도 관련 매체 대거 검찰에 고발한 국민의힘

라디오서 ‘윤 캠프에 무속인들이 출입’ 발언한 기자 및 진행자도 고발

Mbc, 고발

2022-01-17 오후 1:53:00

국민의힘 , MBC 등 ‘김건희 통화’ 보도 관련 매체 대거 검찰 고발newsvop

라디오서 ‘윤 캠프에 무속인들이 출입’ 발언한 기자 및 진행자도 고발

‘윤석열 캠프에 무속인들이 출입·상주한다’ 취지 발언한 열린공감TV 기자, ‘뉴스공장’ 진행자도 고발발행 2022-01-17 19:50:48국민의힘 (자료 사진) ⓒ정의철 기자국민의힘 측이 17일 윤석열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이른바 '7시간 통화 녹음'과 관련된 언론 매체들을 대거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윤석열 캠프 내 무속인 출입‧상주 발언을 한 기자와 해당 발언을 방송한 라디오 프로그램 관계자도 고발했다.유상범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김건희 씨가 MBC 상대로 제기한 방송금지 가처분 사건 법률대리인 김광중 변호사와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제작진을 공직선거법 상 후보자 비방 및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유상범 위원장은 김 변호사와 '스트레이트' 제작진이 지난 14일 법원이 방송 금지한 부분(판결문 상 별지 2, 3)의 내용을 기자 등 불특정 다수에게 배포·유출해 판결 효력을 무력화했다고 주장했다.그는"법원이 수사 중인 사건 관련 발언, 정치적 견해 등과 관련 없는 대화의 보도를 금지했음에도, 대선에 근접한 시기에 윤석열 후보의 낙선을 목적으로 전파성 높은 매체 기자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판결문 목록을 고의 배포했다"라며,"선거 공정성을 훼손하고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함으로써 선거 결과를 왜곡시킬 가능성이 다분하다"며 검찰에 즉각적 수사를 촉구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민중의소리 »

공당이 고발많이 허구 엎드려 절많이 하면 결단난겨 미국을 보세요 야 검찰권력 바로 적용해버리죠 대통령되면 찍소리하는 순간 검찰이 들이닥침 고발 된 건 아니라도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가 쟤들 모토잖아 어떻게든 몰아가서 극단적 선택하게 만들고 그러게 조용했어야지 일을 커지게한건 너네 스스로다 하겠네 언론도 탄압당하고? 깝깝하다 국민의 힘 선거전략, 마음에 안들면 고발 검찰 선대위다 보니 못마땅하면 모두 피의자

‘김건희 통화’ 공개 후…친여 인사들 “판도라상자 아냐” “김건희 실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의 이른바 ‘7시간 통화 녹음’이 보도되자 본방 사수를 독려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방송 직후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친여 인사들…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 석열이는 건희만 믿습니다

국민의힘, 결국 ‘김건희 7시간 통화’ MBC 방송 홍보만 해줬다“그만들 하세요. 윤 후보만 수렁에 빠트리는 겁니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알고 있었다. 홍 의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냥 헤프닝으로 무시하고 흘려 버렸어야 했을 돌발 사건을 가처분 신청하여 국민적 관심사로 만들어 놓고 이를 막으려고 해본들 권위주의 시대도 아닌 지금 언로를 막을 수 있다고 보십니까”라고 적은 뒤 “참 어이없는 대책들만 난무한다”며 윤석열 캠프를 비판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캠프의 대응은 실제로 모두 실패했다. 윤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가 MBC 를 상대로 제기한 방송금지가처분신청이 대표적이다. 지난 막산이 쌍욕 파일은 수위가 높아서 공중파에서 방송을 못하냐. 공감... 전 국민을 관심갖게하고 반만 할줄 몰랐다... 거기서 카카오가 왜 나오나 언론들도 안거지... Mb.박근혜 까봐야 뭐 없다...고생길 시작이지... 윤까봐야... 똑같겠지... 그래... 아니지...그러면 기자라고 잘난척은 하지말아야지... 둘다 하는건 뭐야? 기자단으로 갑질.

'김건희 통화' 공개 MBC '스트레이트' 시청률 17.2%…자체 최고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통화 녹음파일을 공개한 MBC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 어쩔수없이 딱!하루만 시청한거죠 MBC자체를 시청하는것 자체가 곤욕 누가 편파방송하는 KBS MBC MBN YTN 누가 시청합니까? 누굴 위해서 방송하는지를 당췌 모르겟음 시청자냐? 아니면 일부 권력자들을 위해서냐? 공정과정의로 일해야하는 인간들이 판단하는걸보면 에~~~라이

김건희 '7시간 통화' 방송 허용 결정에…윤석열 '뭐라 드릴 말씀 없어'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법원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음’ 방송을 일부 허용한 것을 두고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했다.

[영상]윤석열, '김건희 통화' 방송 허용에 '바빠서 판결문도 못 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15일 법원이 김건희 씨의 통화 녹취록을 토대로한 방송을 일부 내용을 제외한 채 허용한 것에 대해 '너무 바빠서 판결문을 아직 못봤다'고 말했다. 거짓말 하네💣💣💣💣💣💣 henly0409 술꾼은 이거나.. 똘아 가십시요?

[현장영상] 윤석열 '아내 김건희 통화 관련 내용 아는 게 없다'[앵커]1박 2일 PK 지역 순회를 마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오늘 서울 지역 정책 공약을 발표하며 서울 민심을 파고 들었습니다.조금 전엔 서울 선대위 출범식을 갖고 '어게인 4·7 보궐선거', 승리를 다시 이뤄내자고 강조했는데요.배우자 김건희 씨 통화 녹취 방송이 다가온 만큼, 오늘은 관련 입장을 언... 윤 지지율이 41%라고? 야! 맘대로 해! 맘대로~ 망해봐야 알겠다면... 맘대로해!!!!!

국민의힘, MBC 등 ‘김건희 통화’ 보도 관련 매체 대거 검찰 고발 ‘윤석열 캠프에 무속인들이 출입·상주한다’ 취지 발언한 열린공감TV 기자, ‘뉴스공장’ 진행자도 고발 발행 2022-01-17 19:50:48 국민의힘 (자료 사진) ⓒ정의철 기자 국민의힘 측이 17일 윤석열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이른바 '7시간 통화 녹음'과 관련된 언론 매체들을 대거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윤석열 캠프 내 무속인 출입‧상주 발언을 한 기자와 해당 발언을 방송한 라디오 프로그램 관계자도 고발했다. 유상범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김건희 씨가 MBC 상대로 제기한 방송금지 가처분 사건 법률대리인 김광중 변호사와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제작진을 공직선거법 상 후보자 비방 및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유상범 위원장은 김 변호사와 '스트레이트' 제작진이 지난 14일 법원이 방송 금지한 부분(판결문 상 별지 2, 3)의 내용을 기자 등 불특정 다수에게 배포·유출해 판결 효력을 무력화했다고 주장했다. 그는"법원이 수사 중인 사건 관련 발언, 정치적 견해 등과 관련 없는 대화의 보도를 금지했음에도, 대선에 근접한 시기에 윤석열 후보의 낙선을 목적으로 전파성 높은 매체 기자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판결문 목록을 고의 배포했다"라며,"선거 공정성을 훼손하고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함으로써 선거 결과를 왜곡시킬 가능성이 다분하다"며 검찰에 즉각적 수사를 촉구했다. 또 국민의힘 측은 김 씨와의 대화를 녹음한 매체 '서울의소리' 대표 백 모 씨, 기자 이 모 씨와 열린공감 TV 정 모 PD를 형사 고발했다고 전했다. 또 조만간 이들을 대상으로 민사소송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지현 국민의힘 선대본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세 사람이"작년 7월부터 몰래 대화를 녹음하기로 사전에 계획하고 질문 유도 방법까지 기획했으므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의 공동 책임이 있다"면서 형사 고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울의소리, 열린공감TV는 MBC가 보도하지 않은 부분까지 녹음파일을 함부로 공개하고 있다"라며,"법원의 방송금지 가처분 결정 취지를 무시하고, 추가로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민사소송을 즉시 제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 측은 지난 14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윤 후보 캠프에 무속인들이 출입·상주한다', '김 씨가 무속인들을 찾아다닌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강진구 열린공감TV 기자와 해당 프로그램 관계자, 진행자 김어준 씨 등 3인도 이날 고발했다. 유상범 위원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위 3인을"공직선거법 상 허위사실 공표 및 후보자 비방,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측은 강 기자가"허위사실을 발언해 후보자를 비방함으로써 공직선거법을 위반"했으며, 김어준 씨와 '뉴스공장' 관계자는"윤 후보가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사실 관계에 대한 확인 노력을 게을리 한 채 강 기자의 발언을 말리지 않았다. 현재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방송 내용을 공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 위원장은"대선이 약 50여일 남은 시점에서도 언론인 또는 언론 관계자라 자칭하는 피고발인들과 같은 자들에 의해 무분별한 거짓과 흑색 비방선전, 편파‧가짜뉴스가 활개를 치고 있다"라며,"위법행위에 대해 엄벌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기사 원소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