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예술인 연 100만 원'…尹 '기본공제 200만 원'

2022-01-20 오후 3:54:00

李 '예술인 연 100만 원'…尹 '기본공제 200만 원'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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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 예술인 연 100만 원 '…尹 ' 기본공제 200만 원 ' SBS뉴스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오늘 문화예술인들에게 연간 100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연말정산 본인 기본 공제액을 200만 원으로 높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기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가수 트와이스와 선미 등의 안무를 만든 리아킴 등 유명 댄서들을 만났습니다.이 후보는 이들에게 간단한 춤 동작을 배우고 댄서들의 고충을 들었습니다.앞서 서울 인사동을 찾은 이 후보는 문화예술인에게 연간 100만 원의 기본소득과 공공임대주택 보급 확대를 약속하고, 국가 재정에서 문화예산 비중을 현재보다 두 배 높여 2.5%까지 올리겠다고 공약했습니다.[이재명/민주당 대선 후보 : 한류를 세계 속에 더 크게 그리고 넓게 키워서 대한민국과 미국, 콘텐츠 세계 2강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보겠습니다.]

이 후보는 북한에 투자 의향을 밝혔던 세계적 투자자 짐 로저스와 화상 대담에서는"한반도에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을 최선을 다해 만들어보겠다"고 말했습니다.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생활 밀착형 공약 세 가지를 한꺼번에 발표했습니다.먼저 연말정산 인적공제에서 본인 기본 공제액을 현행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인상하고, 부양가족 연령도 만 20세에서 만 25세 이하로 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윤석열/국민의힘 대선 후보 :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고 투명하게 세금을 내는 분들께 힘이 되고 보탬이 되는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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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다 어디서 나올까요? ㅠㅠ 간젭

[단독] 이재명, '기본소득' 불씨 살린다... '예술인·농민부터 우선 적용'이 후보는 당장 필요하고 또 실행 가능한 분야부터 적용하면 정책 효용성을 증명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무주택자 재산세 소득세 안내는 빈민 노점상의 재난 가난 수난으로부터 구제해야한다. 말로는 뭘 못해 하여간 입 만 살아가지고

李 '연 120만 원 장년수당' 尹 '저상버스 확대'‥약자 공약 맞불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오늘, 지지율 약세를 보이고 있는 고령층을 겨냥한 공약을 잇따라 내놓았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장애인 공약을 발표하면서 약자와의 동행 행보... .....제가 게을러서 이재명 후보의 말에 대드는걸 미루고 미룬게 얼마나 다행인지... 저도 이제 이재명 후보가 했던것처럼... 유시민 작가의 말대로... 이재명은 논란이 있는곳으로 뚜벅뚜벅 걸어들어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제중심형 인간... 저도 흉내를 내보겠습니다. ... 이재명 후보는 용서 받 지 못할 사람이 더니만 ~?!!!

D-48에도 갈피 모를 대선…비전 사라지고 과거사 네거티브만유권자들의 선택을 도와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비전 대결보다 서로를 향한 네거티브와 불필요한 갈등으로 얼룩지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선 비전 네거티브

尹 '김건희 7시간 방송' 후에도 지지율 상승세 여전…李와 초접전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지지도가 전주 대비 5%p 오르면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20일 나왔다. 이재명 윤석열 지지율 초접전 대한민국에는 여전히 무책임하고 정신 나간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거네~ 뭐가 문제일까?

李 33.4% vs 尹 35.9%… 李 35.6% vs 尹 34.4%대선이 50일 앞으로 다가온 18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여론조사 결과들이 잇따라 발표됐다. 조선일보가 이… 국민정권교체 여론이 56%대가 되니 두후보 지지율이 비슷해도 2% 차이로 정권교체 되겠 구나~?!!! 미친...

안철수 '대선 1차 서류심사했으면 다 탈락' 李·尹 비판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19일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 거리에서 시민들과 만났다. 넌 아니고? 맞말. 응 넌 예선탈락이야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오늘(20일) 문화예술인들에게 연간 100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8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여성위원회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앵커 ▶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오늘, 지지율 약세를 보이고 있는 고령층을 겨냥한 공약을 잇따라 내놓았습니다.왼쪽부터 국민의당 안철수, 국민의힘 윤석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연말정산 본인 기본 공제액을 200만 원으로 높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기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정부가 모든 국민에게 조건 없이,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소득을 뜻하는 기본소득은 한때 이 후보의 대표 공약이었으나 최우선 추진 과제에서 제외된 상태다.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가수 트와이스와 선미 등의 안무를 만든 리아킴 등 유명 댄서들을 만났습니다. ◀ 리포트 ▶ 서울의 한 경로당을 찾은 민주당 이재명 후보, 인사부터 여느 때와는 달랐습니다. 이 후보는 이들에게 간단한 춤 동작을 배우고 댄서들의 고충을 들었습니다. 19일 민주당 선거대책위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이 후보는 이르면 이번 주 문화예술인과 농민 대상 기본소득 지급 공약을 발표할 계획이다. 앞서 서울 인사동을 찾은 이 후보는 문화예술인에게 연간 100만 원의 기본소득과 공공임대주택 보급 확대를 약속하고, 국가 재정에서 문화예산 비중을 현재보다 두 배 높여 2.1%p.

5%까지 올리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지급액은 이 후보가 경기지사 시절 만든 정책 틀을 따를 가능성이 크다. 또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대상 노인은 65세에서 60세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민주당 대선 후보 : 한류를 세계 속에 더 크게 그리고 넓게 키워서 대한민국과 미국, 콘텐츠 세계 2강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보겠습니다.] 이 후보는 북한에 투자 의향을 밝혔던 세계적 투자자 짐 로저스와 화상 대담에서는"한반도에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을 최선을 다해 만들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var loopTotal=2; var adArray=['endpage@divide01', 'endpage@divide02', 'endpage@divide03']; var vSectionCd='POLITICS'; // 중복 처리 var $divideList=$('.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생활 밀착형 공약 세 가지를 한꺼번에 발표했습니다." 앞서 20대 예비역 병장을 내세워 군장병 사고 보상을 확대하는 상해 보험 도입, 신병 교육시설 개선, 군 급식 질 향상 등의 공약을 발표하면서 지지 취약층인 노년층과 20대 남성의 표심을 동시에 공략했습니다. 먼저 연말정산 인적공제에서 본인 기본 공제액을 현행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인상하고, 부양가족 연령도 만 20세에서 만 25세 이하로 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length) { for (var i=0; i -1) { adArray.   이재명 후보가 37.

[윤석열/국민의힘 대선 후보 :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고 투명하게 세금을 내는 분들께 힘이 되고 보탬이 되는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또 반려동물 진료비에 표준수가제를 도입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 모든 영유아에게 '하루 세끼 친환경 무상급식'을 약속했습니다.write(''); continue; } document. [윤석열/국민의힘 대선 후보] "꼭 은퇴한 안내견을 제가 좀 같이 함께하고 싶습니다. 윤 후보는 SNS에는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완전히 실패했다며 힘을 통한 평화를 구축해나가겠다고 적었습니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청와대 수석 제도를 폐지하고 노동복지부를 신설해 장관을 사회부총리로 격상하겠다고 밝혔고,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당선되면 여야가 합의하는 조사방법으로 국민 신뢰를 50% 이상 못 받으면 물러나겠다"며 중간평가 공약을 재확인했습니다.write(''); document. (영상취재 : 조춘동·양두원, 영상편집 : 원형희) ▶"구태""방자" 野 공천 갈등…'정청래 탈당' 논란 지속 ▶ 네거티브 논평 '봇물'…갈수록 '진흙탕' . 저는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단호히 거부합니다.   민주당이 당 경선 종료에도 불구하고 '원팀' 구성에 애를 먹던 시기에는 윤 후보가 1위를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