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첫 해트트릭…리그1 통산 27골로 아시아 최다 기록(종합) | 연합뉴스

황의조, 첫 해트트릭…리그1 통산 27골로 아시아 최다 기록(종합)

2022-01-23 오후 7:00:00

황의조, 첫 해트트릭…리그1 통산 27골로 아시아 최다 기록(종합)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프랑스 프로축구에서 활약하는 황의조(30·보르도)가 프랑스 리그 진출 이후 최초로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리그1 ...

골을 넣고 기뻐하는 황의조[AF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프랑스 프로축구에서 활약하는 황의조(30·보르도)가 프랑스 리그 진출 이후 최초로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리그1 아시아 국적 선수 최다 골 기록을 세웠다.황의조의 소속팀 보르도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2021-2022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22라운드 스트라스부르와 홈 경기에서 세 골을 몰아치고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해 12월 13일 트루아와 18라운드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이후 42일 동안 골 침묵을 지키다가 이날 하루에 시즌 7, 8, 9호 골을 연달아 몰아쳤다.광고선발로 출전한 황의조는 전반 17분 레미 우댕이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상대 수비수가 걷어내려다가 헛발질로 흘린 공을 쇄도하며 그대로 오른발로 밀어 넣었다.기세가 오른 황의조는 팀이 2-0으로 앞선 전반 39분에 절묘한 왼발 감아차기 중거리포로 한 골을 더 터뜨려 시즌 8호 골까지 넣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연합뉴스 »

황의조, 시즌 7·8호골…리그1 통산 26골로 아시아 최다 신기록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프랑스 프로축구에서 활약하는 황의조(30·보르도)가 시즌 7·8호 골을 연달아 터뜨리며 리그1 아시아 국적 선...

황의조, 시즌 7·8호골…리그1 통산 26골로 아시아 최다 신기록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프랑스 프로축구에서 활약하는 황의조(30·보르도)가 시즌 7·8호 골을 연달아 터뜨리며 리그1 아시아 국적 선...

용인시 코로나19 주간 확진자 역대 최다 기록 경신용인시 코로나19 주간 확진자 역대 최다 기록 경신 용인시민신문 용인시민신문

中 작년 정저우 수재 사망자수 은폐 의혹 사실로 드러나(종합) | 연합뉴스(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사망·실종자 380명 등 큰 인명 피해를 초래한 작년 7월 중국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 수재 당시 당... 저런일이 밝혀진다는게 발전하는거지. 우리도 대통령 내무장관이 전국에 지자체장 전부 임명할때 저런 일 많았다. 밉보이면 목이 날라가니까 국민은 생각않고 상전 비위만 맞추는거지. 근데 지금도 지방자치제 싫다는 애들이 국민 절반이 넘잖니. 민주주의보다는 독재가 체질에 맞는거지.

미일 정상 '외교·경제장관 '2+2회의' 신설…북핵 문제 협력'(종합) | 연합뉴스(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21일 밤(이하 한국시간)에 열린 화상 정상회...

바이든, 인텔 24조원 반도체 시설투자에 '역사적'…삼성도 거론(종합) | 연합뉴스(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백나리 특파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미 반도체기업 인텔이 오하이오주에 200억 달러(한화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