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2달만에 시즌 11호골 폭발…보르도 9경기만의 승리 눈앞 | 연합뉴스

2022-04-10 오후 3:53:00

황의조, 2달만에 시즌 11호골 폭발…보르도 9경기만의 승리 눈앞

황의조, 2달만에 시즌 11호골 폭발…보르도 9경기만의 승리 눈앞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프랑스 프로축구 보르도에서 뛰는 황의조(30·보르도)가 거의 2달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황의조는 10일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2021-2022시즌 리그1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보르도가 2-1로 앞서던 후반 43분 헤더로 득점했다.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애스턴 빌라와 원정 경기에서 4-0으로 이겼다.큰사진보기 ▲ 구스타보 전북의 공격수 구스타보가 성남전에서 페널티킥 선제골 이후 기뻐하고 있다.3경기 연속골 동안 '6골 폭발'…케인과 EPL 역대 최다 합작 '40골' 토트넘 손흥민 3골 앞세워 애스턴 빌라 완파…리그 4연승 4위 수성 팀의 네 번째 골에 기뻐하는 손흥민 [Barrington Coombs/PA via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손흥민(30)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해트트릭을 폭발, 토트넘의 리그 4연승과 4위 수성을 이끌었다.

정규리그 7경기만에 터진 황의조의 시즌 11호 골이다.광고 황의조는 지난 2월 13일 랑스와 24라운드(보르도 2-3 패)에서 득점한 뒤 거의 2달만에 골맛을 봤다.광고 경기가 끝난 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팬 투표로 선정하는 '킹 오브 더 매치'(Kimg of the Match)는 당연히 손흥민 차지가 됐다.강등권으로 처진 보르도는 9경기만의 승리를 눈앞에 뒀다.전북은 9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ahs@yna.9%를 득표해 킹 오브 더 매치가 됐다.co.이 경기 전까지만 해도 EPL 득점 2위이긴 했으나 선두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20골)와 6골 차였던 손흥민은 3골 차로 따라붙어 추격을 가시권에 뒀다.

kr.6%를 받은 팀 동료 해리 케인이다.구스타보-바로우-일류첸코, 성남전 4골 차 대승 견인 홈 팀 성남은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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