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익 '윤정부 장관 자녀도 표창장 공개하라, 허위면 학력 박탈'

2022-04-11 오후 3:40:00

이어 '당선자는 한결같은 잣대로 신임 장관들을 대하기 바란다'고 주장했다.

황교익, 조국

' 윤석열 정부 장관은 ' 윤석열 의 잣대'로 검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r 황교익 조국

이어 '당선자는 한결같은 잣대로 신임 장관들을 대하기 바란다'고 주장했다.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장관들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처럼 자녀의 표창장과 인턴 증명서 등을 공개해 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황씨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검찰총장 재직시에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과 관련해 그와 그의 가족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탈탈 털어서 조국의 아내는 감옥에 보내고 그의 딸은 학력을 박탈했다”고 적었다.이어 “윤석열 당선자가 임명하는 장관은 그의 자제들이 받은 학창 시절의 표창장과 인턴 증명서 등을 국민에게 공개해 ‘윤석열의 잣대’로 검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단 하나의 허위 사실이라도 밝혀지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학력은 박탈해야 한다. 윤석열 당선자는 한결같은 잣대로 신임 장관들을 대하기 바란다”고 주장했다.

황씨는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지명한 장관 후보자의 자녀가 입시 등에서 사용한 학교생활기록부와 인턴확인서 등의 자료를 확보해 공개하길 바란다”며 “‘윤잣대’로 검증해 단 하나의 허위라도 발견되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자 황보승희 국민의힘 의원은"마치 검찰이 조국 자녀의 학생부 등을 (불법으로) 입수해서 공개했다는 식의 황 씨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황보 의원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조민에 대한 검증은 검찰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다. 최초 의혹 제기는 국회와 언론에서 시작했지만 결정적인 것은 수많은 ‘제보와 증언’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중앙일보 »

우리사회를 뭘로보시는지 조국가족의같은 출세에눈이먼 일부가하는짓을 모두에희석하려는 물타기표적조사 일뿐입니다. 우리사회를 뭘로보시는지 조국가족의같은 출세에눈이먼 일부가하는짓을 모두에희석하려는 물타기표적조사 일뿐입니다.ㅎㅎ 돌아이 아니야~ 그럼 문재인은 검증을 했나? 왜 이렇게 돌아이 🐕🐦g들이 많은거여.아휴...차라리 전두환이때가 훨씬 좋았다. 물론 지은죄는 자자손손 대대로 이어져 갑으려해도 못갑겠지만 범죄자나 저런 돌아이같은 말을하는넘은 안나왔잖아...에휴..세상말세다. 당연히 그래야지 근데 밝히라고 하지 말고 밝혀서 공개해야지. 조국만 봐도 조국이 먼저 이건 허위입니다... 하고 넙죽 바치던? 너네들이 추적해서 밝혀내고 공개하고 고발하고 해야한다. 그렇게 했을때 이나라의 정의가 구현되는것이지 그거 안하려고 조국을 무죄화 시키는건 나라를 썩게 만드는것.

개웃낌 꼴값뜨는쇄끼

김건희 상장 사진이 조민 조롱?…친문 네티즌 뿔난 이유“정경심(조 전 장관 배우자) 표창장 판결 조롱하는 것”, “악마 같다” 조선일보를 페간하라!

김오수와 검사장들 “직에 연연 않겠다”…‘검수완박 반대’ 배수진검찰이 11일 전국 지검장 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추진에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김오수 검찰총장과 지검장들은 “직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배수진’을 쳤다. 아냐 니들은 ㅈㄴ 연연하는거 보여 아주 지랄 발광하는걸로 보여 직에 연연하지 않을법두 하지 자기 노후가 걸렸는데. 나가라. 내. 피같은 세금. 아깝다.

'추미애·박범계·전해철처럼 안한다' 그래서 오리무중인 법무·행안하이라이트인 법무부·행안부 장관 후보가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r법무부 행정안전부 장관 검수완박 이번에는 해내야 대한민국 올바르게 살아남는다

[속보] 윤석열, 내각 인선 발표...국토부 장관 원희룡, 여가부 장관 김현숙오올~ 원희룡이 마누라가 좋아하긋따~ 원씨끼 제주을 중국에 팔아먹드니 이제 나라을 팔아 먹을라고 임진왜란때 원균하고 또같은짓을하니 피는못속여 부동산 정책이 가장 중요하다.사람이 살 집은 금방 지을 수도 없고 집지을 땅이 무한한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각종 규제가 따른 것이다. 지금 세상은 식량이 부족하면 수입해 충당이 가능하지만 땅과 집은 수입도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집과 땅의 매점 매석 투기를 중한 법으로 엄금해야 한다.

원희룡 '서민·중산층 주거 안정, 젊은 세대 꿈 갖게 역량 집중'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홍지인 이은정 기자=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10일 '지금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로서 정부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일은... 걱정이 앞서네만... 부동산 정책이 가장 중요하다. 살아야 할 집은 금방 지을 수도 없고 집지을 땅이 무한한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각종 규제가 따른 것이다. 지금 세상은 식량이 부족하면 수입해 충당이 가능하지만 땅과 집은 수입도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집과 땅의 매점 매석 투기를 중한 법으로 엄금해야 한다.

윤석열 경제부총리 등 인선 발표‥추경호 의원 유력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 오후 경제부총리 등 장관 후보자들을 직접 발표할 예정입니다. 산업통상부와 국토교통부 등 경제 관련 부처를 포함해 8개 부처 장관 후보자가 ... 줄리서방이 장관을 지명하네 줄리는ㅡㅡ보건복지부 줄리들 보건증담당장관해라 에이즈추방 장관도좋고ㅡㅡㅡ 부동산 정책이 가장 중요하다.사람이 살 집은 금방 지을 수도 없고 집지을 땅이 무한한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각종 규제가 따른 것이다. 지금 세상은 식량이 부족하면 수입해 충당이 가능하지만 땅과 집은 수입도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집과 땅의 매점 매석 투기를 중한 법으로 엄금해야 한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김오수 검찰총장, 박성진 대검 차장검사, 예세민 대검 기획조정부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전국 지검장 회의에서 지검장들과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윤석열 정부 초대 국무위원 후보자 중 8명이 10일 1차로 발표되면서 특히,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법무부ㆍ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의 경우 정치권에서 ‘오리무중’이란 평가가 나올 정도로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장관들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처럼 자녀의 표창장과 인턴 증명서 등을 공개해 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씨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검찰총장 재직시에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과 관련해 그와 그의 가족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탈탈 털어서 조국의 아내는 감옥에 보내고 그의 딸은 학력을 박탈했다”고 적었다. 이어 “윤석열 당선자가 임명하는 장관은 그의 자제들이 받은 학창 시절의 표창장과 인턴 증명서 등을 국민에게 공개해 ‘윤석열의 잣대’로 검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지검장들은 국회가 법안 처리를 미루고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전문가와 국민 의견을 수렴해 달라고 요청했다. 단 하나의 허위 사실이라도 밝혀지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학력은 박탈해야 한다. 윤석열 당선자는 한결같은 잣대로 신임 장관들을 대하기 바란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들 중 상당수는 “공직에 뜻이 없다”는 뜻을 직ㆍ간접적으로 윤 당선인 측에 전했다고 한다.

황씨는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지명한 장관 후보자의 자녀가 입시 등에서 사용한 학교생활기록부와 인턴확인서 등의 자료를 확보해 공개하길 바란다”며 “‘윤잣대’로 검증해 단 하나의 허위라도 발견되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형사사법제도 개편(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범죄를 발견하고도 제대로 처벌할 수 없고 진실규명과 사건 처리의 지연으로 국민께서 혼란과 불편을 겪는 문제점을 절감하고 있다”면서 “국민적 공감대와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지 않고 충분한 논의나 구체적 대안도 없이 검찰 수사 기능을 폐지하는 법안이 성급히 추진된다면 피해는 국민께 돌아갈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황보승희 국민의힘 의원은"마치 검찰이 조국 자녀의 학생부 등을 (불법으로) 입수해서 공개했다는 식의 황 씨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황보 의원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조민에 대한 검증은 검찰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다. 최초 의혹 제기는 국회와 언론에서 시작했지만 결정적인 것은 수많은 ‘제보와 증언’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장은 박상기·조국·추미애 법무부 장관 시절 차관을 지내며 검경 수사권 조정에 참여해 현 정부·여당과 가까운 성향으로 분류됐다. 황보 의원은"조민 스스로 허위경력 의혹의 단초를 제공하고, 조민과 같이 학교를 다니거나, 일한 사람들이 제보하고 증언한 것이 국회와 언론에 의해 공개되면서 검찰이 비로소 수사에 착수할 수 있었다"며 황씨를 향해"허위사실 유포는 범죄행위"라고 경고했다. 윤석열 당선인, 초대 내각 명단 발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초대 내각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이 기사 어때요 김경희 기자 amator@joongang.co. 김후곤 대구지검장은 회의가 끝난 뒤 대검 기자실을 방문해 “검사장들도 직에 연연하지 않는 것이 공통된 입장”이라며 “다만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보다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최선의 결과가 도출되면 좋은 것”이라고 말했다.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