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크레인 오늘 조립 완료...희생자 사인은 '다발성 손상'

2022-01-16 오전 10:10:00
해체 크레인 오늘 조립 완료...희생자 사인은 '다발성 손상'

해체 크레인 오늘 조립 완료...희생자 사인은 '다발성 손상'

Ytn, 뉴스채널

해체 크레인 오늘 조립 완료...희생자 사인은 '다발성 손상'

[앵커]광주 아파트 외벽 붕괴 사고 현장에서 엿새째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건물 옆 기울어진 타워크레인을 해체할 대형 크레인은 오늘 조립이 완료될 예정인데요.하지만 타워크레인 해체까지는 시간이 더 걸려 수색도 장기화할 것으로 우려됩니다.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나현호 기...

하지만 타워크레인 해체까지는 시간이 더 걸려 수색도 장기화할 것으로 우려됩니다.네,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기자]하지만 수색견이 특이한 반응을 보이진 않았습니다.이후에는 건물 옆 타워크레인 보강 작업, 해체 작업이 순서대로 진행됩니다.희생자 사망 원인은 '다발성 손상'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그런데 수색과 구조 작업이 길어질 우려도 있다고요?해체 크레인 조립이 오늘 끝나기는 합니다.애초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은 해체 크레인을 조립하면서 동시에 건물 옆 타워크레인 보강작업을 진행하려 했는데요.

소식을 들은 실종자 가족들도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 »

'해체 크레인' 조립 지연...수색 장기화 불가피[앵커]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은 어제 실종자 한 명이 발견된 뒤 추가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하지만 건물 옆 타워크레인을 해체할 대형 크레인의 조립 작업이 지연되면서, 수색 작업도 길어질 전망입니다.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홍민기 기자![기자]네, 광주 화정동 붕...

실종자 5명 계속 수색 중‥크레인 해체 지연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오늘도 실종자 5명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상빈 기자.오늘 수색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밤사이 중단됐던...

'타워 크레인' 해체 지연...수색 장기화 불가피[앵커]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은 어제 실종자 한 명을 구조한 뒤 추가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하지만 건물 옆 타워크레인의 해체 작업이 지연되면서, 수색 작업도 길어질 전망입니다.현장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홍민기 기자![기자]네, 광주 화정동 붕괴 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늘 개통…전자기부금 영수증 제공연말정산 소득·세액공제에 필요한 증명 자료를 조회할 수 있는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늘 시작됩니다. 매일 아침 6시부터 자정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오늘 시작...1인당 평균 환급액은?연말정산 본격 시작…간소화 서비스 오늘 개통 / 일괄제공 서비스, 신청 회사 노동자만 사용 가능 / 1인당 평균 연말정산 환급액, 65만 원 넘길 듯

연말정산 본격 시작...오늘 간소화 서비스 개통'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이 오늘(15일)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국세청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늘부터 개통된다고 밝혔습니다.연말정산을 위해선 홈택스에서 간소화 자료를 받아 회사에 제출하고, 자료에 없는 기부금 종이 영수증 등은 직접 내야 합니다.이번 연말정산부턴 개인 동의를 거쳐 ...

[앵커] 광주 아파트 외벽 붕괴 사고 현장에서 엿새째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앵커]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은 어제 실종자 한 명이 발견된 뒤 추가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앵커 ▶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오늘도 실종자 5명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앵커]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은 어제 실종자 한 명을 구조한 뒤 추가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물 옆 기울어진 타워크레인을 해체할 대형 크레인은 오늘 조립이 완료될 예정인데요. 하지만 타워크레인 해체까지는 시간이 더 걸려 수색도 장기화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 기자 ▶ 네, 밤사이 중단됐던 수색작업은 오늘 아침 7시 반부터 다시 시작됐습니다. 나현호 기자! [기자] 네,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오늘 수색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기자] 네, 오늘 수색은 아침 7시 반에 시작됐습니다. [앵커] 오늘 지하층 수색작업 결과는 어땠습니까? [기자] 네, 오전 8시 반부터 구조대원 17명이 현장에 투입됐습니다. 오늘 수색 어떻게 진행됐나요? [기자] 네, 오늘 수색은 아침 7시 반에 시작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지하층과 지상 1층에 수색견을 보내 탐색했는데요. 어제저녁(14일), 6시 49분쯤 지하 1층에서 실종자 6명 가운데 1명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하지만 워낙 현장이 위험하고 잔해로 뒤덮여 있어 아직까지 실종자를 찾았다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색견이 특이한 반응을 보이진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늘 안에 지하 4층부터 지상 1층까지 수색을 모두 마칠 계획입니다. 당시 창호 작업을 하고 있었던 작업자 가운데 실종자가 또 있는 만큼, 추락 지점도 비슷할 것으로 소방 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건물 옆 타워 크레인을 해체할 해체 크레인 조립도 오늘 안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처음 발견됐던 노동자도 수색견 2마리가 찾았던 것을 감안하면 구조견들이 또 다른 실종자를 찾아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건물 옆 타워크레인 보강 작업, 해체 작업이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현재 지상 23층까지는 내부 진입이 가능하지만, 24층 이상은 잔해가 많고 위험해 내시경 등 장비로만 수색할 예정입니다. 오늘 수색 작업도 앞서 실종자가 발견된 지하 1층 위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또 만약의 상황에 대비한 안전 확보 차원에서 현재 조립 중인 해체 크레인 외에 해체 크레인 2호기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4일 저녁에 숨진 채 발견된 작업자의 부검 1차 소견이 나왔는데요. 현재 건물 옆에 서 있는 타워 크레인은 붕괴 위험이 남아 있는 상태인데요. 크레인 해체 계획도 수정됐습니다. 희생자 사망 원인은 '다발성 손상'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시신을 유족에게 인계했고, 가족들은 연고가 있는 수도권으로 이동해 장례를 치를 계획입니다. 천2백 톤 규모 대형 크레인 한 대를 옮겨와 오늘부터 조립할 계획이었는데요. [앵커] 그런데 수색과 구조 작업이 길어질 우려도 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한편 수사본부는 어제 구조된 노동자가 숨진 만큼 입건된 관계자들에게 업무상 과실 치사 혐의를 적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수사에 나선 경찰 역시 이와 관련한 부실시공 의혹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입니다.

해체 크레인 조립이 오늘 끝나기는 합니다. 해체 크레인 조립과 타워크레인 보강을 동시에 진행하려고 했는데,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아 계획을 변경할 수밖에 없었다는 게 현대산업개발 설명입니다. 하지만 실제 해체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을 우려한 작업자들이 어제 '작업 중지권'을 발동했기 때문입니다. 건물 고층 수색이 장기화할 우려가 커진 상황입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email protected] 애초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은 해체 크레인을 조립하면서 동시에 건물 옆 타워크레인 보강작업을 진행하려 했는데요. 작업 중지권이 발동되면서 내일(17일)까지 마치려던 해체 계획은 오는 21일까지로 미뤄졌습니다. 소방 구조대원과 현장 작업자들의 피로가 극에 달한 상황이라며, 현대산업개발 측이 인력과 장비를 더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는데요. 그런데 원래 내일모레, 그러니까 월요일에 완료 예정이었던 해체 작업이 다음 주 금요일까지로 늦춰졌습니다.

따라서 타워크레인이 해체된 이후에 가능한 고층부 수색 작업도 늦어질 수밖에 없는데요. 소식을 들은 실종자 가족들도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 화정동 붕괴 사고 현장에서 YTN 홍민기입니다. 소방 구조대원과 현장 작업자들의 피로가 극에 달한 상황이라며, 현대산업개발 측이 인력과 장비를 더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는데요. 정부와 정치권에도 관심과 지원을 호소했습니다.co. 지금까지 광주 화정동 붕괴 사고 현장에서 YTN 나현호입니다. 소방 구조대원과 현장 작업자들의 피로가 극에 달한 상황이라며, 현대산업개발 측이 인력과 장비를 더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는데요.

YTN 나현호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