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 합류 벤투호, 27일 레바논전…카타르행 조기 확정 가자! | 연합뉴스

2022-01-25 오전 5:14:00

해외파 합류 벤투호, 27일 레바논전…카타르행 조기 확정 가자!

해외파 합류 벤투호, 27일 레바논전…카타르행 조기 확정 가자!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벤투호가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행 조기 확정에 도전한다.

이번 중동 2연전에서 벤투호는 카타르행을 조기에 확정할 수 있다.(서울=연합뉴스)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앞둔 한국 남자 대표팀 김민재가 25일(현지시간) 터키에서 팀에 합류하고 있다. 2022.1.25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벤투호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해있다.벤투 감독은 황의조(보르도)와 김민재(페네르바체), 정우영(알사드), 정우영(프라이부르크), 황인범(루빈 카잔), 이재성(마인츠) 등 6명의 유럽·중동 리거들을 불러들였다.

비록 부상 중인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프턴)이 빠졌으나, 센터백 김민재부터 허리의 정우영(알사드)·황인범, 최전방의 황의조까지 벤투호 척추 라인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훈련하는 황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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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9시 레바논 시돈의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레바논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조별리그 A조 7차전을 치른다.대만 국방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Y-9 통신대항기 2대, J-10 전투기 10대, J-16 전투기 24대, Y-8 대잠기 2대, H-6 폭격기 1대 등 총 39대의 중국 인민해방군 군용기가 23일 대만 남서부 방공식별구역에 들어왔다.이날 오후 12시30분 현재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천37.LG는 2군 훈련장이 있는 경기도 이천 챔피언스파크에 모여 2월 3일 동계 훈련을 시작한다.

이어 내달 1일 오후 11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8차전을 소화한다. 광고 이번 중동 2연전에서 벤투호는 카타르행을 조기에 확정할 수 있다. 광고 대만을 향한 중국의 이번 무력 시위 규모는 지난해 10월초 나흘간 총 148대의 군용기를 대만 방공식별구역에 진입시킨 이후 최대 규모다. 한국은 A조 6개국 중에서 이란(승점 16·5승 1무)에 이은 조 2위(승점 14·4승 2무)를 달리고 있다.21에 거래되고 있다. 대표팀 합류하는 김민재 (서울=연합뉴스)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앞둔 한국 남자 대표팀 김민재가 25일(현지시간) 터키에서 팀에 합류하고 있다.co. 2022. 재판매 및 DB 금지] 류지현 LG 감독은 25일"훈련 장소를 이원화한 이유는 두 가지"라며"지난해 이천에서만 실내 연습 위주로 훈련하고 남쪽으로 내려가 바로 다른 팀과 평가전을 치렀는데 한 곳에서만 오래 있다 보니 훈련 집중도가 떨어진 것 같았다"면서 분위기를 바꿔 훈련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통영을 새 훈련지로 택했다고 설명했다.

1.62%) 내린 4,238.25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39%) 급락한 13,160.kr 한국과 3위(승점 6) UAE의 승점 차는 8로 벌어져 있다.2.

한국이 첫 경기인 레바논전에서 승리하고, UAE가 시리아를 상대로 이기지 못하면 한국의 본선행이 확정된다. 벤투호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해있다. S&P 500 지수는 장중 한때 전고점에서 10% 이상 떨어지는 조정장에 진입하기도 했다. 중동 2연전에 앞서 국내파 위주로 터키 안탈리아에서 전지 훈련을 소화한 가운데, 전훈 중 유럽팀을 상대로 치른 두 차례 평가전에서 모두 4점 차 완승을 했다. 아이슬란드를 5-1, 몰도바를 4-0으로 완파해 자신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제 해외파까지 가세한다. 류 감독은 지난해 시즌 개막 후 한 달 늦게 팀에 합류한 임찬규와 이민호의 현재 컨디션이 좋다는 사실에 고무적인 반응을 보였다.

벤투 감독은 황의조(보르도)와 김민재(페네르바체), 정우영(알사드), 정우영(프라이부르크), 황인범(루빈 카잔), 이재성(마인츠) 등 6명의 유럽·중동 리거들을 불러들였다. 레바논과 최종예선 2차전에서 결승골 넣은 권창훈 [연합뉴스 자료사진] 비록 부상 중인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프턴)이 빠졌으나, 센터백 김민재부터 허리의 정우영(알사드)·황인범, 최전방의 황의조까지 벤투호 척추 라인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특히 부상으로 최종예선 5, 6차전에 나서지 못했던 황의조의 발끝에 시선이 집중된다. 황의조는 이번 대표팀 합류 직전 소속팀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폭발했다. 홈에서 치른 레바논과 2차전(1-0 한국 승)에서 결승골을 넣은 권창훈(김천)의 활약도 기대된다.kr.

권창훈은 아이슬란드, 몰도바와 경기에서 연속 골맛을 봤다. 훈련하는 황인범 (서울=연합뉴스)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앞둔 한국 남자 대표팀이 25일(현지시간) 터키에서 실내 훈련을 하고 있다. 2022.1.25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조 4위(승점 5)에 자리한 레바논은 3위 UAE, 5위(승점 4) 이라크와 치열한 3위 싸움을 벌이고 있어 벤투호를 상대로 전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벤투호로서는 최종예선에서 2골씩을 넣은 공격수 수니 사드, 모하마드 크두를 경계할 필요가 있다. 한국은 레바논과 통산 전적에서 11승 3무 1패로 크게 앞선다.

다만 레바논 원정에서는 최근 5경기에서 1승 3무 1패로 팽팽했다. 레바논은 11월부터 3월까지 우기다. 이번 경기 당일에도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쌀쌀할 전망이다. ahs@y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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