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재확진 뒤늦은 고백…'죄인 낙인 두려웠다'

2022-03-13 오후 6:11:00

'마치 제가 질병을 퍼뜨리고 다니는 사람이 된 것 같아 죄송스럽고 고통스러웠다' #코로나19 #하승진 #재확진 #오미크론

코로나19, 하승진

'마치 제가 질병을 퍼뜨리고 다니는 사람이 된 것 같아 죄송스럽고 고통스러웠다' 코로나19 하승진 재확진 오미크론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하승진 코로나19 재확진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그는 죄인으로 몰아가는 분위기가 두려웠다고 다소 늦은 고백의 이유를 털어놨다. 하승진 은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작년에 코로나에 ..

하승진은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작년에 코로나에 한 번 걸렸다"며"말씀드리기 민망한데 코로나에 한번 더 걸렸다"고 했다.앞서 하승진은 지난해 7월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상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그는"최근 코로나에 한번 더 걸려 많이 힘들었다"며"백신 3차까지 다 맞고 한 번 코로나에 걸렸는데도 또 걸린 것"이라고 전했다.하승진은 특히"원래 (재확진 사실을) 얘기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부득이하게 밝힌다"며"주변에 알리는 게 두려웠다"고 말했다.

이어"처음 코로나에 확진됐던 시기에는 일평균 1천명쯤 나오고 있었다"며"그 시기에는 특히 공인이 코로나에 감염되면 죄인으로 몰아가는 느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그는"마치 제가 질병을 퍼뜨리고 다니는 사람이 된 것 같아 솔직히 죽고 싶을 만큼 죄송스럽고 고통스러웠다"며"지금은 그럴 분위기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한번 그런 일을 겪어서 (재확진 판정을) 오픈하는 게 두려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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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맞고 확진, 그 뒤 또 확진됐다' 하승진 뒤늦은 고백 왜'원래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r 하승진 백신 확진

3차 맞은 하승진, 두번째 코로나 확진 뒤늦게 고백한 이유는?“한 번은 델타였고 이번엔 오미크론 인 것 같다. 예전 코로나는 후각이 마비되고 하는 증상이라면 오미크론 은 기관지 쪽 목이 간질간질 하는 증상이라더라.”

'3차 맞고 확진, 그 뒤 또 확진됐다' 하승진 뒤늦은 고백 왜'원래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r 하승진 백신 확진

3차 맞은 하승진, 두번째 코로나 확진 뒤늦게 고백한 이유는?“한 번은 델타였고 이번엔 오미크론 인 것 같다. 예전 코로나는 후각이 마비되고 하는 증상이라면 오미크론 은 기관지 쪽 목이 간질간질 하는 증상이라더라.”

'아버지 용서했던 제 자신에게 화나' 예은 눈물의 고백'아버지 용서했던 제 자신에게 화나' 예은 눈물의 고백 금쪽상담소 핫펠트 박광수 이준목 기자

하승진 인스타그램 캡처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하승진이 코로나19 재확진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구독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하승진..구독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하승진.

그는 죄인으로 몰아가는 분위기가 두려웠다고 다소 늦은 고백의 이유를 털어놨다. 하승진은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작년에 코로나에 한 번 걸렸다"며"말씀드리기 민망한데 코로나에 한번 더 걸렸다"고 했다. 하승진은 지난해 7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앞서 하승진은 지난해 7월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상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그는"최근 코로나에 한번 더 걸려 많이 힘들었다"며"백신 3차까지 다 맞고 한 번 코로나에 걸렸는데도 또 걸린 것"이라고 전했다. 말씀드리기 민망한데 코로나에 한 번 더 걸렸다”고 고백했다. 하승진은 특히"원래 (재확진 사실을) 얘기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부득이하게 밝힌다"며"주변에 알리는 게 두려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가격리를 하고 시간이 지난 후에 영상을 했는데 많은 일들이 겹쳤다”며 최근 영상을 올리지 않았던 이유를 말했다.

이어"처음 코로나에 확진됐던 시기에는 일평균 1천명쯤 나오고 있었다"며"그 시기에는 특히 공인이 코로나에 감염되면 죄인으로 몰아가는 느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하승진은 “제가 최근 코로나에 한 번 더 걸려 많이 힘들었다. 그는"마치 제가 질병을 퍼뜨리고 다니는 사람이 된 것 같아 솔직히 죽고 싶을 만큼 죄송스럽고 고통스러웠다"며"지금은 그럴 분위기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한번 그런 일을 겪어서 (재확진 판정을) 오픈하는 게 두려웠다"고 고백했다. 하승진은 두 차례 확진 경험에 비추어"처음에는 델타였고 이번에는 오미크론인 것 같다"며"예전 코로나는 후각이 마비되는 증상이라면 오미크론은 기관지 쪽 목이 간질간질하는 증상이라던데, 이번에 그렇게 딱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확진 사실을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해서 “주변에 알리는 게 두려웠다”며 “제가 처음 코로나에 확진됐던 시기에는 일평균 1000명쯤 나오고 있었다. 관련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