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갇혔는데 하필 '가구 매장'…모든지 다 있는 피난처

폭설에 갇혔는데 하필 '가구 매장'…모든지 다 있는 피난처 #SBS뉴스

Sbs 뉴스, 뉴스

2021-12-03 오후 12:06:00

폭설에 갇혔는데 하필 ' 가구 매장 '…모든지 다 있는 피난처 SBS뉴스

덴마크 북부 올보르시에 갑자기 폭설이 쏟아져 가구 전문점을 찾은 고객들이 매장 안에서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세 번째 검색어는 ' 가구 매장 에서 하룻밤'입니다.

세 번째 검색어는 '가구 매장에서 하룻밤'입니다.사람들이 탁자에 둘러앉아 음식을 먹으면서 카드 게임을 하거나 TV로 축구 경기를 봅니다.침대에서 이불을 덮고 편하게 잠을 자는 사람도 있는데요.누운 상태로 인터뷰까지 하는데, 알고 보니 이곳은 일반 가정집이 아니라 덴마크에 있는 한 가구 전문점입니다.이날 갑자기 30cm의 폭설이 쏟아져서 매장을 찾은 고객과 근무하던 직원까지 모두 스물여섯 명의 발이 묶인 겁니다.하지만 침대와 소파 같은 가구를 판매하는 매장인 만큼 큰 걱정은 없었는데요.

“가세연 퇴출하라” 유튜브 응답할까

매장은 하나의 거대한 집이 됐고 사람들은 편히 휴식을 취하고 잠도 자면서 하룻밤을 무사히 보냈다고 합니다.한 고객은"항상 사용해보고 싶었던 바로 그 침대를 선택해 잠을 잘 수 있었다"면서"TV도 보고 밥도 먹고, 아주 재밌는 밤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 뉴스 »

[1월 16일] 미리보는 KBS뉴스9

실종자 수색 이어졌지만…‘대리 시공’ 정황도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엿새째인 오늘도 수색이 이어졌...

폭설로 갇힌 곳이 이케아 매장…“행복한 피난이었다”오늘밤 폭설로 집에 못 가게 된다면, 어디에 갇히고 싶은가. 덴마크의 한 대형 이케아 매장에서 직원과 고객 20여명이 폭설로 발이 묶였지만, 매장 내 가구와 시설, 식당 등을 활용하며 비교적 편안한 하룻밤을 보냈다. 함께해요 응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폭설로 갇힌 곳이 이케아 매장…“행복한 피난이었다”오늘밤 폭설로 집에 못 가게 된다면, 어디에 갇히고 싶은가. 덴마크의 한 대형 이케아 매장에서 직원과 고객 20여명이 폭설로 발이 묶였지만, 매장 내 가구와 시설, 식당 등을 활용하며 비교적 편안한 하룻밤을 보냈다. 함께해요 응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미국서도 첫 오미크론 확진…백신 다 맞고 남아공 여행미국에서도 오미크론 감염자가 처음으로 발생했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여행을 다녀온 사람으로 백신 접종을 이미 마친 상태에서.. 첫 확진이 아니고 첫 확인. 위드 오미크론 먹고 사는 생업이 아니고 개인의 사적인 해외 여행 동안에 걸린?감염된 바이러스? 추억? 기억? 경제적 여유에 오미크론의 확진?!

밧줄로 묶인 채 두 손으로 얼굴 가렸다…기이한 미라의 정체미라의 옆에는 기니피그와 개로 추정되는 동물의 뼈도 함께 발견됐습니다.페루 미라 잉카

이준석, 윤석열에 직격탄 '당대표는 대통령 후보의 부하가 아니다''저는 실패한 대통령 후보, 실패한 대통령을 만드는 데 일조하지 않겠다'이준석 윤석열

'보수 일색' 미 연방대법원, 낙태권 제한으로 기울어보수가 절대 우위를 점하고 있는 미국 연방대법원이 여성의 낙태권을 제한하는 쪽으로 확연히 기울어진 경향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