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탱크서 '맨몸' 작업하다…외국 노동자 4명 숨져

폐기물 탱크서 '맨몸' 작업하다…외국 노동자 4명 숨져

11.9.2019

폐기물 탱크서 '맨몸' 작업하다…외국 노동자 4명 숨져

경북 영덕의 오징어 가공 공장에서 오징어 찌꺼기 등을 처리하던 탱크에 들어간 외국인 노동자 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원래 중태..

어제(10일) 오후 2시 30분쯤, 경북 영덕에 있는 한 오징어 가공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 4명이 쓰러졌습니다.

원래 오징어를 가공하며 나오는 찌꺼기나 오폐수를 처리하던 탱크인데 8년 전부터 아예 쓰지를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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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100% 인재. 사업주의 잘못. 안타까운 희생만. 사람은 동등하게 대우 받아야 한다. 비록 그가 피부색이나 생김이 다르다고 차별 받는것은 인간의 기본 가치에 대한 도전이고 위선이다. 왜들그러냐. 같은 사람이다. 사람같이 대해라. 좀!!! 머나먼 이국으로 잘 살아 보겠다고 행복해보겠다고 가족 뒤로하고 이곳으로 왔것만 죽음으로 돌아가 가족슬픔 희생자분들의 서러움과죽음. 참 가슴 먹먹합니다. 뉴스는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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