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나무, 기자에 “1억도 줄 수 있다” 발언한 김건희 검찰 고발

평화나무, 기자에 “1억도 줄 수 있다” 발언한 김건희 검찰 고발@newsvop

김건희, 평화나무

2022-01-20 오전 10:23:00

평화나무 , 기자에 “1억도 줄 수 있다” 발언한 김건희 검찰 고발newsvop

평화나무 공명선거감시단, 김건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 접수

발행 2022-01-20 16:22:51평화나무공명선거감시단 단장인 김디모데 목사가 20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아내인 김건희 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평화나무 제공평화나무 공명선거감시단이 20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평화나무 공명선거감시단은 이날 고발장을 접수한 사실을 밝혔다. 이들이 김 씨를 고발한 이유는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에게 강의료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고, “현금 1억 원을 주겠다”고 발언한 것 등이 선거법 위반이라는 것이다.

지난 16일 MBC 프로그램 ‘스트레이트’ 보도에 따르면 김 씨는 2021년 7월 21일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에게 선거캠프에 와서 당시 윤석열 후보 당내 경선 캠프관계자와 코바나컨텐츠 직원들을 상대로 선거 전략 관련 내용을 강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취재 목적으로 김 씨에게 접근한 이 기자는 해당 제안에 응했고, 같은 해 8월 30일 코바나컨텐츠에서 김건희 씨를 포함한 직원 5명 상대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후 김 씨는 그 대가로 이 기자에게 105만 원의 금품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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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는? 현재 선거대책본부 합류한 언론인들 다 조사해라. 건희가 얼마줬는지 👏👏👏👏👏👏👍 인간은 '권력과 돈'에서의 거리만큼 자유로운 인간이 된다. 그대는 과연 '자유인'인가? '이 재명이 검은 돈으로부터 철저히 자유롭다는 것'은 天地가 다 알고 있다!! 김용민 화이팅! 김건희 통화, 참으로 생각할수록 화가 납니다.

손바닥 王, 천공스승, 건진법사…윤석열-김건희, 끊이지 않는 무속 논란윤석열 후보 부부를 둘러싼 무속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들 부부가 스님·법사라는 이름을 붙인 이들과 교류가 잦았고 중요 국면에서 이들에게서 조언을 받았다는 의혹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천공스승, 손바닥 王을 거쳐 건진법사에 이르기까지 관련 논란을 짚어봤다. 내림굿부터 받아야 하는건 아닌 거니? 이제 무속인이 좌지우지.. ㅋㅋㅋ 그 옛날 신석기시대 돌아갔네 ㅋㅋㅋ 대처승 ㅉㅉㅉㅉ

선관위 '김건희 '1억 줄 수도' 발언, 선거법 위반 단정 어려워'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가 유튜브 매체 기자에게 '캠프에 오면 1억 원도 줄 수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이라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선관위는 MBC를 통해 방송된 발언만으로 공직선거법에 위반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며, 전체 맥락 파악이 어렵다는 취지를 ... 김건희가 총 지위 무속인 계혹짜고 윤석열은 시키는대로 이리저리 마무말 잔치 국민의힘 니들이 2번씩이나 나라 말아먹는 인간이 되고 싶지않음 결단 내려라 나라를 무속인이 해외서 보면 참 나라 위상 깍아 처먹는 인간들 겸손한 암송,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의 휴식, 꾸란을 들으십시오 선거끝나고바로검거학교가장

선관위 '김건희 '1억 줄 수도' 발언, 선거법 위반 판단 어렵다'(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가 유튜브 매체 기자에 '캠프에 오면 1억원도 줄 수... 선관위가 거짓말을 하네.. 선거법위반 맞는데 연합뉴스와 선관위 관계자?의 통화니까 판단을 받아봐야겠지? 선거법은 미수범은 없습니다.ㅎㅎ

[단독] “헤드”였다…김건희 친오빠, 캠프 관여 정황 김건희 ‘개 사과’ 이전 SNS 담당들과 교육 정황“캠프 엉망” “재조직해야” 김건희 씨 요청에지난 8월 ‘7시간 통화’ 이 기자가 ‘교육’이후 10월 인스타그램 ‘개 사과’ 논란 일어“헤드”라 불린 친오빠도 교육 모임 참석국민의힘 “친오빠 캠프 관여 않아” 해명 김혜경 형제는? 야영장 차리셨나? 사업을 그쪽으로 움직이나? 야영장 땅값 많이 오르려나? 선거단 이라 그러면 무식해보이나 꼭 캠프라는 영어를 써야하나 그저 잘난척..

MBC 김건희 녹취보도 갑론을박 논쟁 뜨거워지난 주말 시청자 이목은 MBC 시사 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 집중됐다. 16일 오후 본방송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와 이명수 서울의소리 기자의 ‘7시간 통화’ 내용 일부가 공개돼서다. 통화 녹취에는 김씨와 이 기자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통화한 내용이 담겼다. MBC 보도 이후 서울의소리가 순차적으로 통화 녹취를 공개하며 논란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 MBC 보도에 취재 윤리 차원의 여러 평가가 나온다. 보도 가치가 있느냐는 물음이다. MBC 방송은 법원이 지난 14일 방송을 막아달라는 김씨의

진중권 “김건희 ‘7시간 통화’에서 문제될 부분 딱 하나는…”“아무리 사적인 대화라고 하더라도, 사석에서 해서는 안 될 이야기를 한 것 같다”

권종술 기자 epoque@vop.co.kr 발행 2022-01-20 16:22:51 평화나무공명선거감시단 단장인 김디모데 목사가 20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아내인 김건희 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평화나무 제공 평화나무 공명선거감시단이 20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평화나무 공명선거감시단은 이날 고발장을 접수한 사실을 밝혔다. 이들이 김 씨를 고발한 이유는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에게 강의료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고, “현금 1억 원을 주겠다”고 발언한 것 등이 선거법 위반이라는 것이다. 지난 16일 MBC 프로그램 ‘스트레이트’ 보도에 따르면 김 씨는 2021년 7월 21일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에게 선거캠프에 와서 당시 윤석열 후보 당내 경선 캠프관계자와 코바나컨텐츠 직원들을 상대로 선거 전략 관련 내용을 강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취재 목적으로 김 씨에게 접근한 이 기자는 해당 제안에 응했고, 같은 해 8월 30일 코바나컨텐츠에서 김건희 씨를 포함한 직원 5명 상대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후 김 씨는 그 대가로 이 기자에게 105만 원의 금품을 제공했다. 또 김 씨는 이 기자에게 윤 후보를 도와 함께 일하자고 제의하며, “잘하면 뭐 1억원도 줄 수 있지”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16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록'을 다룬 MBC 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를 시청하고 있다. 2022.1.16 ⓒ뉴스1 평화나무 공명선거감시단은 이런 김 씨의 발언과 행위가 공직선거법 제113조 제1항과 97조를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공직선거법 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제한)에는 “후보자와 배우자는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다. 또 같은 법 제97조(방송ㆍ신문의 불법 이용을 위한 행위 등의 제한)는 “선거를 위해 언론 종사자에게 금품, 향응 등을 제공하거나 약속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못 박고 있다. 이를 위반했을 시 최고 징역 7년형에 처해질 수 있다. 기사 원소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