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내야 유망주' 3총사, 류현진 특급 도우미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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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내야 유망주' 3총사, 류현진 특급 도우미 될까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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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2020

토론토 ' 내야 유망주 ' 3총사, 류현진 특급 도우미 될까 SBS뉴스

땅볼 유도가 많은 류현진 투수가 토론토 에서 성공하려면 탄탄한 내야진은 필수입니다. 토론토 내야를 지키는 특급 유망주 삼총사의 활약이 정말 중요한데, 플로리다에서 유병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땅볼 유도가 많은 류현진 투수가 토론토에서 성공하려면 탄탄한 내야진은 필수입니다. 토론토 내야를 지키는 특급 유망주 삼총사의 활약이 정말 중요한데, 플로리다에서 유병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새 에이스 류현진을 환영하듯 신나는 K-팝 음악이 토론토 훈련장에 울려 퍼집니다. 야수진이 공식 훈련에 돌입하면서 전체 선수단이 처음 모였는데 팀의 미래와 내야를 책임지는 유망주 삼총사, 3루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2루수 케번 비지오, 유격수 보 비셋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지난 시즌 나란히 빅리그에 데뷔한 세 선수는 모두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며 타격에서는 엄청난 잠재력을 뽐냈지만 수비에서는 큰 약점을 보였습니다. 특히 게레로는 실책을 17개나 범하며 '최악의 3루수'라는 혹평을 받았습니다. 땅볼 유도 능력이 탁월한 류현진이 좋은 성적을 거두려면 이들의 수비력 향상이 필수적입니다. 몬토요 감독은 이 세 명에 대한 강도 높은 수비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비지오와 비셋은 안정된 모습을 보였지만 게레로의 포구는 여전히 불안했습니다. [비지오/토론토 내야수 : 류현진은 땅볼을 많이 유도해내는 선수로 경기 시간을 많이 줄여줍니다. 앞으로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류현진이 토론토 내야진의 수비 본능을 깨울지, 아니면 불안한 내야수비가 류현진을 바꿀지 궁금합니다. (영상취재 : 전경배, 영상편집 : 남 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 뉴스

선생님 된 류현진?…투구 비법 배우는 토론토 유망주들메이저리그 토론토 의 에이스 류현진 투수는 스프링캠프에서 '선생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젊은 투수들 사이에서 ' 류현진 배우기'가 시작됐습니다. 플로리다에서 유병민 기자입니다. 불펜 투구를 마친 류현진 에게 유망주 투수 쏜튼이 다가가 뭔가를 묻습니다.

선생님 된 류현진?…투구 비법 배우는 토론토 유망주들메이저리그 토론토 의 에이스 류현진 투수는 스프링캠프에서 '선생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젊은 투수들 사이에서 ' 류현진 배우기'가 시작됐습니다. 플로리다에서 유병민 기자입니다. 불펜 투구를 마친 류현진 에게 유망주 투수 쏜튼이 다가가 뭔가를 묻습니다.

사스보다 피해 큰 코로나19…독감처럼 관리하면 될까그러면 조동찬 의학전문기자와 오늘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Q. 의료기관의 대응 방식 달라져야? [조동찬/의학전문기자 : 서울대병원뿐만 아니라 세브란스병원도 폐렴이 의심되면 음압 병실에서 코로나19부터 우선 확인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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