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北인권결의안 불참은 文의 오산… 北 바뀌지 않아”

태영호 北인권결의안 불참은 文의 오산 北 바뀌지 않아 주간조선

2021-11-28 오후 12:00:00

'준다고 했는데 북한이 안 받은 것이다. 얼마 되지 않는 것을 받고 양보했다는 오명을 쓰고 싶지 않은 것이다. 쌀, 백신 등을 조금 주고 생색내지 말고 5·24조치부터 빨리 풀어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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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결의안 통과해도 북쪽은 변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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