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과 비긴 한국 축구, 26일 방콕에서 원 톱 해법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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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한국 1-1 태국

큰사진보기 ▲ 이강인 패스, 손흥민 슛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3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 한국 손흥민이 이강인의 패스를 받아 슛하고 있다. ⓒ 연합뉴스전체 슛 기록 '한국 25개, 태국 6개' 차이는 물론 볼 점유율, 패스 성공률에 이르기까지 태국은 비교 대상이 아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8개의 유효슛으로 1골밖에 넣지 못했고, 태국은 겨우 2개의 유효슛으로도 1골, 승점 1점의 귀중한 결과를 만들어냈다. 게임 장소가 분명 서울이었지만 우리 선수들은 홈 어드밴티지를 끌어내지 못하고 비효율적인 축구 사례를 하나 더 보태고 말았다.

게임 시작 후 8분이 조금 지난 시간에 우리 선수들이 먼저 아찔한 경험을 했다. 오랜만에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나온 백승호의 실수로 실점 위기를 겪었기 때문이다. 태국 에이스 차나팁 송크라신의 역습 패스를 받은 골잡이 수파차이 차이데드가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문 오른쪽 톱 코너를 노린 것이다. 이에 조현우 골키퍼가 자기 왼쪽으로 날아올라 그 공을 가까스로 쳐냈기에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전반이 끝나기 전에 1골을 먼저 달아났기 때문에 우리 축구팬들은 후반에 더 많은 골을 기대했지만 결국 승점 2점을 날려버리는 실망스러운 결과를 받아들고 말았다. 62분에 태국 오른쪽 풀백 니콜라스 미켈손의 빗맞은 오른발 대각선 슛이 왼쪽으로 굴러 나가는 줄 알았지만 3분 전 교체로 들어온 수파랏 무에안타가 미끄러지며 왼발 동점골을 넣은 것이다. 조현우 골키퍼를 비롯한 우리 수비수들이 무에안타의 오프 사이드 포지션을 주장했지만 느린 화면 상으로도 무에안타의 자리는 온 사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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