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경찰 '뉴욕타임스 기자 1명 사망…1명 부상'

2022-03-13 오후 4:12:00

키이우 경찰 '뉴욕타임스 기자 1명 사망…1명 부상'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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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 경찰 ' 뉴욕타임스 기자 1명 사망 …1명 부상' SBS뉴스

우크라이나 키이우 경찰은 미국 뉴욕타임스 소속 기자 1명이 러시아 군에게 사살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은 희생자가 51살 브렌트 르노라고 전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희생자가 51살 브렌트 르노라고 전했습니다.그는 키이우 인근 이르핀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한 차량에 발포했을 때 총에 맞아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또 그와 현장에 같이 있던 뉴욕타임스 소속 다른 기자 1명도 러시아군 공격으로 부상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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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키이우 경찰 '뉴욕타임스 기자 1명 사망…1명 부상' | 연합뉴스[속보] 키이우 경찰 ' 뉴욕타임스 기자 1명 사망 …1명 부상'

다시 움직인 러시아…'키이우 25㎞ 접근, 포위 우려' 러시아 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도 2주가 넘었습니다. 한동안 외곽에 멈춰 있던 러시아 군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는데요. 키이우 ..

“러시아군, 키이우 진격에 속도…긴 군행렬 분산, 포위하려는듯” 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를 향한 진격 속도를 다시 높이고 있다고 영국 국방부가 밝혔다. 영 국방부는 키이우 북쪽에 늘어섰던 군 행렬은 현재 흩어졌다며 이는 “ 키이우 포위를 지원하려는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고 영국 비비시(BBC) 방송이 전했다.

러, 수도 키이우 진격에 속도…지상군 도심 25㎞ 접근 러시아 군이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키예프)를 향해 진격 속도를 다시 높이고 있는 것으로...

러시아군, 키이우 25㎞ 접근...한국 교민 속속 대피[앵커]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로 진격 중인 러시아 군이 속도를 높이며 도심 25㎞ 거리까지 접근했습니다.포격을 뚫고 사선을 넘은 남성과 어머니를 다시 돌려보내야 하는 딸까지 교민들의 탈출 행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폴란드 현지의 특파원 연결합니다. 양동훈 특파원![기자]네, 우크라이나-폴란드 국경... 급기야 푸틴이 이성을 잃었나 보군! 쯧..

러군, 수도 키이우 포위작전 시작...마리우폴은 '생지옥'수도 키이우 포위해 고립시키는 작전 시작된 듯 / 앞서 포위된 마리우폴·체르니히우, 도시 전체 거의 파괴돼 / 마리우폴, 무차별 공격으로 민간인 천6백 명 가까이 사망

우크라이나 키이우 경찰은 미국 뉴욕타임스 소속 기자 1명이 러시아군에게 사살됐다고 밝혔습니다.[속보] 키이우 경찰 "뉴욕타임스 기자 1명 사망…1명 부상" 카카오톡에 공유.[앵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도 2주가 넘었습니다.영 국방부 “러, 키이우 중심 25㎞까지 접근” 러, 하르키우·마리우폴 등 포위한 채 공격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서쪽 외곽의 지토미르에서 한 한교 건물이 11일(현지시각) 폭격으로 무너져있다.

현지 언론은 희생자가 51살 브렌트 르노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키이우 인근 이르핀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한 차량에 발포했을 때 총에 맞아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그와 현장에 같이 있던 뉴욕타임스 소속 다른 기자 1명도 러시아군 공격으로 부상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와 직접 전쟁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다시 한 번 입장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사진=페이스북 Nadja Holt · Evgeniy Kaplan · Iryna Vynogradna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