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머니 살해한 10대 형제…형은 장기 12년 단기 7년, 동생은 집유

2022-01-20 오후 12:30:00

친할머니 살해한 10대 형제…형은 장기 12년 단기 7년, 동생은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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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머니 살해한 10대 형제…형은 장기 12년 단기 7년, 동생은 집유

친할머니 살해한 10대 형제. 〈사진-연합뉴스〉 잔소리한다며 친할머니 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에게 중..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김정일 부장판사)는 오늘(20일) 친할머니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 등)로 구속기소된 형 A(19)군에게 징역 장기 12년 단기 7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범행을 도운 혐의(존속살해 방조)로 구속기소된 동생 B군(17)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A군은 지난 2021년 8월 30일 새벽 0시 10분쯤 대구 서구 비산동 한 주택에서 친할머니가 잔소리하는 것에 화가 나 흉기로 약 60차례 찔러 할머니를 살해하고, 이를 목격한 할아버지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B군은 형이 범행할 때 할머니 비명이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창문을 닫고 현관문 입구를 막는 등 범행을 도운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재판부는"생명을 침해한 범죄로 범행 내용이나 결과의 중대성으로 볼 때 죄질이 매우 나쁘다"면서도"불우한 성장 환경과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보면 타고난 반사회성이나 악성이 발현됐다고 판단되진 않으며 교화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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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그정도라니 무기징역도모자를판에 우리나라 물판사 물법이다 ㅉ 형제 키워주신 할머니를 살해하고 죄의식도 없던데 10년도 안살고 나오겠네...

친할머니 살해한 10대 징역형…범행 방조한 동생은 집유법원이 9년간 키워준 친할머니 를 살해한 10대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범행을 방조한 동생에게는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김정일)는 20일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 사형 시켜야지

[속보] 여친 엄마 같이 있는데 여친 살해한 27세 조현진 신상 공개충남경찰청은 이별을 통보한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7세 조현진 씨의 신상을 공개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충남경찰청은 오늘 외부 전문가 등 7명이 참여하는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조 씨의 신상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제발 사형좀 시키자 이런 뉴스 보면 자꾸 어떤 대선 후보가 떠올라 뽀샵이 너무 들어간 사진 같은데.

[속보] '여친 엄마' 있는 집에서 여친 살해한 27세 조현진 신상공개

친할머니 살해한 10대 징역형…범행 방조한 동생은 집유법원이 9년간 키워준 친할머니 를 살해한 10대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범행을 방조한 동생에게는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김정일)는 20일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 사형 시켜야지

법원, <굿바이 이재명>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민주당은 “이 책은 공직선거법의 ‘당선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공연히 사실을 적시해 후보자나 그 배우자, 직계 존·비속이나 형제자매를 비방하는 것’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주장했고, 출판사는 “국민의 알 권리를 박탈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Pick] 아내와 싸운 뒤 흉기 들고 장모 집 찾아간 30대 '집유'별거 중인 아내와 싸운 뒤 장모와 자신의 의붓딸을 살해하려 한 3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3부는 존속살해예비, 살인예비,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겸손한 암송,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의 휴식, 꾸란을 들으십시오

친할머니 살해한 10대 형제.9년간 키워준 친할머니를 살해한 1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충남경찰청은 이별을 통보한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7세 조현진 씨의 신상을 공개한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신상 공개된 조현진.

〈사진-연합뉴스〉 잔소리한다며 친할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김정일 부장판사)는 오늘(20일) 친할머니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 등)로 구속기소된 형 A(19)군에게 징역 장기 12년 단기 7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범행을 방조한 동생에게는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범행을 도운 혐의(존속살해 방조)로 구속기소된 동생 B군(17)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A군은 지난 2021년 8월 30일 새벽 0시 10분쯤 대구 서구 비산동 한 주택에서 친할머니가 잔소리하는 것에 화가 나 흉기로 약 60차례 찔러 할머니를 살해하고, 이를 목격한 할아버지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살인 방조 혐의로 기소된 동생 B(17)군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B군은 형이 범행할 때 할머니 비명이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창문을 닫고 현관문 입구를 막는 등 범행을 도운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에 조현진은 집을 찾아오자마자"어머니가 있으니 화장실로 가서 얘기하자"며 A 씨를 데려간 뒤 문을 잠근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생명을 침해한 범죄로 범행 내용이나 결과의 중대성으로 볼 때 죄질이 매우 나쁘다"면서도"불우한 성장 환경과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보면 타고난 반사회성이나 악성이 발현됐다고 판단되진 않으며 교화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다만 소년범에 대한 양형에 있어서는 예방적 효과, 개선 가능성 등을 고려해야한다"고 양형의 이유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조 씨 가족이나 주변인을 SNS 등에 공개하면 형사처벌 될 수 있다"며"조 씨 지인에 대한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피해방지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B군에 대해서는"범행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것으로는 보이지 않으며 A군이 할아버지도 죽이려고 하자 울면서 만류하면서 범행을 중지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말했습니다. . 중지미수는 범죄를 저지르던 사람이 범죄 완성 전에 스스로 행위를 중지하거나 결과를 발생하지 않게 하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