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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재판장

취약층 마스크 빼돌린 이장·통장, 재판장으로

신천지 예배를 다녀왔다는 거짓말로 방역에 혼선을 준 20대도 기소됐습니다.

2020-04-01 오후 5:09:00

신천지 예배를 다녀왔다는 거짓말로 방역에 혼선을 준 20대도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은 지난달 27일 자가격리 기간에 주거지를 이탈하거나 자신의 근무지인 헬스장에 출근한 신천지 교회 신도 A씨(23)씨를 자가치료 및 격리조치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 했다.

  광주지검, 자가격리 위반 신천지 신도 불구속기소"대구 신천지 예배" 거짓말 방역 혼선 20대도 재판취약계층 몫 마스크 빼돌린 이장·통장도 재판 넘겨져 광주지검, 자가격리 위반자 재판 넘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광역시 북구 신천지 베드로 지성전(광주교회)의 출입문이 굳게 잠겨 있다. 프리랜서 장정필   A씨는 31번째 확진자가 참석한 지난 2월 16일 대구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해 2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자가격리 대상자로 분류됐다. 하지만 자가격리 기간 중이던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한 사실이 검찰 수사에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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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씨는 지난 26일에는 자신의 집에서 나와 택시에 탄 뒤 광주광역시 수완동으로 향했다. A씨가 스스로 택시 운전기사에게"코로나19 자가격리 대상자인데 답답해서 친구 만나려고 바람 쐬러 나왔다"고 말했다. 택시 운전기사가 직접 보건소에 전화해 A씨의 자가격리 위반을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됐었다. 거짓말로 방역체계 혼선 준 20대도 기소   지난 2월 25일 오후 광주시 동구 지산동 광주고등법원 법정동에서 방역업체 직원들이 법정을 방역하고 있다. 뉴스1

  광주지검은 대구 신천지 교회 예배를 다녀왔다는 거짓말로 방역에 혼선을 준 B씨(23)도 입원치료조치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B씨는 지난 2월 22일 광주 서구의 한 대형 서점에서 쓰러진 뒤 대학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대구 신천지 교회를 다녀왔고 광주에 예배를 드리기 위해 왔다"며"중국 사람들과도 자주 접촉했다"고 주장했다.  B씨는감염병 의사환자로 분류돼 광주 동구 조선대병원으로 옮겨져 코로나19 진단검사 대기 중 도망쳤다. B씨는 1시간 동안 휴대전화까지 꺼둔 채 사라졌다가 병원으로 돌아왔다. 검찰 수사 결과 B씨는 경기도 의정부 거주자로 대구 신천지 교회를 방문했거나 중국인과 접촉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코로나 19 진단검사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사태 속 격리조치 위반 엄정대응   대검찰청은 1일 해외 입국자가 14일간 정부 격리조치에 따르지 않을 경우 구속수사도 가능하다는 지시를 일선 검찰청으로 전달했다. 오는 5일부터 이런 조치를 위반하면 징역형도 가능하다. 광주지검도 대검찰청의 원칙에 따라 보건당국의 격리조치를 위반할 경우 엄정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서울에서도 자가격리 중 4차례에 걸쳐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한 디자이너 A씨(30)가 정식 재판을 받게 됐다. 경찰청도 1일 코로나19 격리조치를 위반한 45명을 상대로 수사에 착수해 6명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나머지 39명은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  

 검찰, 취약계층 몫 마스크 빼돌린 이장·통장도 기소 연합뉴스  광주지검은 31일 전남 화순군 이장 A씨(57)와 나주시 통장 B씨(72)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A씨는 검찰 조사에서 지난 2월 화순군이 주민들에게 무상 배포하려며 전달한 마스크 1134장 중 200장을 빼돌려 지인에게 건넨 것으로 조사됐다. A씨의 범행은 마스크를 받은 지인 가족이 일부를 인터넷에서 팔면서 드러났다. 

 B씨도 지난 2월 취약계층 배포용으로 전달받은 마스크 570장 중 332장을 지인들에게 나눠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B씨는 동네 노인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줬다고 진술하고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중앙일보 »

Japanese government support: 2 masks😭

보름 만에 바뀐 '마스크 편견'…트럼프는 '스카프라도'미국 역시 마스크 에 대한 사람들 인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환자, 또 사망자가 계속 늘면서 이제는 미국 모든 국민이 마스크 를 쓰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김수형 특파원 리포트 먼저 보시고, 바로 워싱턴 연결해보겠습니다.

‘재외국민 투표 첫날’…입구엔 방호복 중무장, 내부엔 마스크 투표유권자들은 체온 측정 뒤 이상이 없으면 투표소로 들어갈 수 있다. 발열 등 이상 증세가 있는 유권자는 대사관 내부에 설치된 투표소 대신 입구에 별도로 마련된 기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투표소 내 대기 좌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1m 간격으로 배치됐다. 이렇게라도 하면 되는데, 아예 안하는데도 있대매?

美, '전 국민 마스크 착용' 논의…CNN 앵커도 코로나 확진미국 상황도 악화일로입니다. 사망자 숫자가 3,600명을 넘어 중국보다 많아졌습니다. 환자가 아니면 좀처럼 쓰지 않던 마스크 착용 논의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워싱턴 김윤수 특파원입니다.

마스크 쓴 학생들, 줄줄이 학원행…'휴원 권고' 무색학교 개학이 늦춰지면서 학원들은 더 사람으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혹시나 학생들 감염될까 하는 걱정 때문에 학교는 계속 문을 닫고 있는 건데 서울 시내 학원 가운데 문 닫은 곳은 전체의 20%도 되지 않습니다.

서울시, 유학생 등 외국인에 마스크 10만개 제공 마스크 를 구하기 어려운 외국인 유학생과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에게 마스크 총 10만개를 제공합니다. 중국인 지원책이겠지. 박원순~ 이 인간은 서울시장이란 놈이 서울시민이나 한국인에게는 별 관심이 없고, 북한인, 중국인, 외국인에게만 집착하는거 같지요? 우리 국민들에게는 염장만 질르는 놈 같기도 하고.......... 정부 돈 많다. 편의점 약국에서 누구나 쉽게 구매 할수 있게 하면 되지

마스크 없이 500명 다닥다닥…목요일 밤 열린 '비밀 기도회'이곳은 인근 4~5개 교회가 합동으로 목요일마다 기도회를 연다는 제보가 들어온 곳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도 밀폐 공간에서 예배 못보게 하는데 뭐하는 짓거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