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회견 취소 김남국 '금태섭 뭐가 두려워 날 막나, 기회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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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의원은 앞서 이날 기자들과 만나 김 변호사의 강서갑 출마설과 관련해...

출마회견, 조국백서

18.2.2020

'금태섭 의원님께서 의원총회에 들어가신 이후에 저에게 출마를 포기하라는 전화가 걸려오고 있습니다. 제발 청년 세대에 도전할 기회를 주십시오.'

금 의원은 앞서 이날 기자들과 만나 김 변호사의 강서갑 출마설과 관련해...

지난 7일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조국 백서' 필자 김남국 변호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백서' 제작에 필진으로 참여 중인 김남국 변호사가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거론하며"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김 변호사가 금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강서갑 출마설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예정했다가 취소한 뒤 한 말이다. 김 변호사는 1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금태섭) 의원님께서 의원총회에 들어가신 이후에 저에게 출마를 포기하라는 전화가 걸려오고 있다"고 말했다."제발 청년 세대에 도전할 기회를 달라"면서다. 금 의원은 앞서 이날 기자들과 만나 김 변호사의 강서갑 출마설과 관련해"막겠다""총선이 조국수호로 가면 안 된다"고 말했는데, 김 변호사는 금 의원의 이러한 발언을 직접적으로 거론했다. 김 변호사는"(금태섭) 의원님께서 ‘막겠다’고 말씀하신 것이 설마 저의 출마 자체를 막겠다는 말씀이신지 조심스럽게 여쭙고 싶다"며"기자들을 만나서 앞에서는 공정 경선을 이야기하면서 ‘제2의 김용민 사태다, 이번 선거가 조국수호가 되면 망한다는 뉘앙스로 공포심을 불러일으켜 저의 출마 포기를 종용시키려고 하는 것’이 의원님의 경선 전략은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 자신의 강서갑 출마설과 관련해 일각에서 '조국수호 총선' '금태섭에 대한 자객공천' 논란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언론의 프레임이라고 반박했다. 김 변호사는"이번 선거에서 조국수호를 외치는 사람은 없다"며"일부 언론의 허구적인 ‘조국수호’ 프레임을 선거에 이용하려고 하는가. 지금 의원님은 ‘조국수호’프레임으로 선거를 치르면 안 된다고 주장을 하면서 거꾸로 ‘조국수호’의 위기감과 논란을 키우는 모순된 행동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허구적인 잘못된 프레임이라고 한다면 회피할 것이 아니라 당당히 진실로 맞서서 깨부수고 나가야 한다"며"비록 당장은 손해 보더라도 그것이 우리 ‘민주당의 정신'"이라고도 했다.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김 변호사는 또 자신은 '다윗'에, 금 의원은 '골리앗'에 비유했다. 그는"제가 강서갑을 고민할 때 제일 많이 들은 이야기는 ‘불가능’이라는 말이었다"며"‘어떻게 현역 의원을 이기냐?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금 의원을 겨냥해"무엇을 두려워하나? 왜 도전하는 혈혈단신의 청년을 두려워하느냐"며"무엇 때문에 청년으로부터 공정한 경쟁을 할 기회조차 빼앗으려고 하시는가"라고 거듭 되물었다. 아울러"금 의원님께 많이 배우겠다"며"20·30세대 청년들에게 내 자리라도 내어주고 싶다고 말씀하신 금태섭 의원님과 선의의 경쟁을 하고 싶다"고 재차 강조했다. 김 변호사는 '조국 사태' 당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옹호했던 인사다. 조국 정국에서 언론 보도의 문제점을 기록하겠다는 취지에서 추진 중인 조국백서에 필자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30분 국회에서 출마 관련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었으나 돌연 취소했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중앙일보

누가 뭐라고하든 자기생각이 맞다면 출마하는것이 민주주의이고 그것이 정치인데 말설이고 할거없고 여러말할거없다! 경선해서 이길수있다고 본인이 판단하면 경선출마해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으면 된다! 금태섭 골리앗 김남국 다윗 결국 자기가 이긴다는 거네 다윗 돌맹이로 골리앗을 이겼잖아 기회를 줬더니 깜냥이 안 되던? 갑자기 왜 불출마? 민주당만_빼고_찍자

'금태섭 저격공천설' 김남국, 출마회견 2시간 앞두고 돌연 취소' 조국백서 ' 제작에 필진으로 참여한 김남국 변호사 가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2시간여 앞두고 돌연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왕 생일 축하식 취소, 도쿄마라톤 축소...일, 코로나19 여파 확산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으면서 일본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17일 NHK 등 일본... 일본이 한국과 달리 초기대응에 실패한 탓이다. '일본, '코로나19' 여파 확산' 일본이 한국과 달리 초기대응에 실패한 탓이다. 한편 나라가 디비진다. 💀💀국정원 해킹사건(빨간 마티즈)에 연루된 이낙연(전 총리)과 서훈(국정원장)이 긴급체포되며 구속된다(사유는 메인트윗의 '이 스레드' 참고). 경향의 많은 관심요. 일본섬 방문하면 원자병 걸려서 이따이 이따이 아프다 피토하고 죽습니다

'금태섭 저격공천설' 김남국, 출마회견 2시간 앞두고 돌연 취소' 조국백서 ' 제작에 필진으로 참여한 김남국 변호사 가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2시간여 앞두고 돌연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국백서 필자' 김남국, 금태섭 지역구 공천 신청 검토… 진중권 '민주당 미쳤나보다'진중권 '민주당 소돔과 고모라 될 것'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 지역구인 서울 강서갑에 ' 조국백서 추진위원회' 필진인 김남국(38) 변호사가 공천 .. 정봉주 대타.....ㅋㅋㅋ 조국백서 쓴겨? 진중권 흑서 써야죠? 성금 보낼께~ 추진하소🤣🤣🤣 맛탱이가 갔네 민주당ㅋ 폭망길만 걸어^^ 응원한다

금태섭 지역구에 자객 공천?…'조국 백서' 김남국 거론민주당 소속으로 공수처법에 기권표를 던졌던 금태섭 의원 지역구에 낙마한 정봉주 전 의원에 이어 또 다른 공천 경쟁자가 등장했습니다. 호남 기반 정당들은 당초 어제 통합하기로 했는데,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가로막고 나섰습니다.

금태섭 경쟁자는 '조국백서' 김남국···진중권 '민주당 미쳤다'금 의원은 조국 사태 당시 쓴소리를 내고 공수처법 처리 때도 여권 내에서 유일하게 기권표를 행사했습니다. 금태섭은 불편하게 있을 게 아니라 스스로 본인에게 맞는 옷을 입어야 하지 않을까? 전략공천해도 지랄 경선해도 지랄 공천심사로 탈락시켜도 지랄... 그냥 지랄이 하고 싶은거지? 🐕소리 그만하고 니들이 극찬한 일본방역시스템 취재하라니깐? 오면서 격리수용된 후쿠시마도 방문하고. 크루즈에 맛집 식당이 있다니 가서 초밥도 좀 처먹고 오길... 방역잘됐는데 걱정하지 마시고 ㅇㅋ? 진중권이 미친 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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