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김건희 1억 손배소…이건 말리고 싶지 않아'

2022-03-13 오후 4:28:00

진중권 '내가 웬만하면 말리는데…' #진중권 #김건희 #서울의소리 #손배소

진중권, 김건희

진중권 '내가 웬만하면 말리는데…' 진중권 김건희 서울의소리 손배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인터넷 언론사 서울의 소리 관계자를 상대로 1억원대 소송을 제기한데 대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이건 말리고 싶지 않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진 전 교수는 12..

진 전 교수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건희, 통화 내용을 공개한 서울의 소리 상대 1억 손배소'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내가 웬만하면 말리는데, 이건 말리고 싶지 않다"며 김건희 여사가 서울의 소리 관계자를 상대로 낸 소송을 두둔하는 발언을 했다.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와 이명수 기자는 대통령선거가 한창 진행되던 지난 1월 김건희 여사와 통화한 내용을 녹음한 녹취록을 공개해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김 여사는 이들을 상대로 제기한 소장에서"피고들의 불법적인 녹음 행위와 법원의 가처분 결정 취지를 무시한 방송으로 인격권과 명예권, 프라이버시권, 음성권을 중대하게 침해당했다"고 주장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노컷뉴스 »

얘는 뭔데 자꾸 나오나요. 좀 걸러주세요. 네가 뭔데 ? 미친놈 강아지 풀뜯어먹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얜 그냥 결핍이 오져 흑화한 진중권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야기. 일청을 권합니다. 헬마우스코너22:네 소셜에 침을 뱉으마 – 진중권 포스팅 아카이브로 보는 논객의 변질을 알아보는 법 아 ㅋㅋㅋㅋ 저 ㅂㅅ 저사람 왜 욕먹는지 알겠네😑 ㅈㄹ하고 자빠졌네~ 서울의 소리는 문 닫아야죠 자랑스러운 정의당원.

MBC 내부 “김건희 7시간 통화 보도 아쉬움 남아”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일 당시 부인인 김건희 씨를 둘러싼 보도 중 ‘서울의 소리’ 기자와 통화한 ‘7시간 통화’ 녹취 보도가 아쉬웠다는 지적이 MBC 내부에서 나왔다.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본부장 최성혁) 민주언론실천위원회(이하 민실위)는 지난 8일 낸 민실위보고서에서 “MBC ‘스트레이트’의 7시간 통화 녹취 보도에 대해 법원의 가처분 판단에 따라 제작진이 중요하게 생각했던 문제적 발언 일부가 방송에 담을 수 업는 법적 한계, 정파성에 대한 논란 및 녹취록 발언의 파급력에 대한 기대심리 등을 고려할 이제와서요 뭔 이제와서 개소리야? 니들이 그냥 적당히 구색 맞춘 거잖아? 선동이 안먹혀서?

'김건희, 연예인급 미모'…윤석열 당선에 대만 실검 1위'한국 윤석열 아내' 키워드가 상위권에 올랐습니다.\r 김건희 윤석열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혐의자 그전 쌍판 보면 놀라자빠질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기렉들 니들 벌써 빨아대냐? 혀가 닳아 사라지것구만

손배소 1월에 냈는데…서울의소리 '김건희, 윤석열 당선되니 보복'서울의 소리는 대선을 앞둔 지난 1월 김건희 여사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r 김건희 서울의소리 녹취록 윤석열 당선인 부인 김건희 여사도 당당 하게 책임과 의무를 다 하세요 잘못이 있 다면 책임을 지면 될 터이고 영부인 으로 서 소임은 다해야됩 니다 참 예뿜니다 아 름답 습니다 예뿌게 하고 등장 하십시요 ~?!!! ㅂㅅ들 보복이라니…. 무슨 … 불경하게 …그냥 걔네들 요즘 어딧어? 서울에 있어 ? 안양에 있어? 물어만보면 되지 ….

김건희 여사, 통화 녹음 공개한 서울의소리 상대 손해배상 소송 제기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가 자신과의 통화를 녹음해 공개한 '서울의 소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낸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김건희 여사는 지난 1월 17일, '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와 이명수 기자를 상대로 1억 원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습니다.김 여사는 소장... 이렇게나 썩어빠진 세상이다. 사실적시가 왜 명예훼손이 돼냐? 병.

손배소 1월에 냈는데…서울의소리 '김건희, 윤석열 당선되니 보복'서울의 소리는 대선을 앞둔 지난 1월 김건희 여사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r 김건희 서울의소리 녹취록 윤석열 당선인 부인 김건희 여사도 당당 하게 책임과 의무를 다 하세요 잘못이 있 다면 책임을 지면 될 터이고 영부인 으로 서 소임은 다해야됩 니다 참 예뿜니다 아 름답 습니다 예뿌게 하고 등장 하십시요 ~?!!! ㅂㅅ들 보복이라니…. 무슨 … 불경하게 …그냥 걔네들 요즘 어딧어? 서울에 있어 ? 안양에 있어? 물어만보면 되지 ….

윤핵관·이핵관이 말한다, 이준석은 성공했나?▶ 알립니다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 정진상한테 이번 대선 왜 졌냐고 인터뷰를 하는 기자가 없네요 여리파랑 자칭 문파 이니파랑 같은파 아니던가? 가재는 게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일 당시 부인인 김건희씨를 둘러싼 보도 중 ‘서울의 소리’ 기자와 통화한 ‘7시간 통화’ 녹취 보도가 아쉬웠다는 지적이 MBC 내부에서 나왔다.한영혜 기자  구독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지난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신원 확인을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김다영 기자  구독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지난해 12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인터넷 언론사 서울의 소리 관계자를 상대로 1억원대 소송을 제기한데 대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이건 말리고 싶지 않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진 전 교수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건희, 통화 내용을 공개한 서울의 소리 상대 1억 손배소'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내가 웬만하면 말리는데, 이건 말리고 싶지 않다"며 김건희 여사가 서울의 소리 관계자를 상대로 낸 소송을 두둔하는 발언을 했다. MBC민실위는 “공영방송 저널리즘의 본령(是是非非)을 다시 생각한다” 제목의 민실위보고서에서 20대 대통령 선거일 2개월 전인 지난 1월8일부터 매일 선거 보도를 집중 모니터링한 뒤 자사 보도가 공영방송으로서 중심추를 잡았는지 살피고 보고서를 작성해 배포했다. 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와 이명수 기자는 대통령선거가 한창 진행되던 지난 1월 김건희 여사와 통화한 내용을 녹음한 녹취록을 공개해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지난 8일 오후 1시30분쯤부터 약 1시간 가량 ‘한국 윤석열 부인’이라는 검색어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표시되기도 했다. 김 여사는 이들을 상대로 제기한 소장에서"피고들의 불법적인 녹음 행위와 법원의 가처분 결정 취지를 무시한 방송으로 인격권과 명예권, 프라이버시권, 음성권을 중대하게 침해당했다"고 주장했다. 방송에 앞서 김씨측은 MBC를 상대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제기했다. 더 클릭 . 앞서 11일 김 여사가 지난 1월 자신의 사적 통화 녹음 파일을 공개한 유튜브 기반 언론 매체 '서울의소리'를 상대로 지난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