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만회 나선 '달라진 윤석열'…2030·중도 돌아올까 | 연합뉴스

2022-01-07 오전 6:08:00

지지율 만회 나선 '달라진 윤석열'…내홍 여진 불씨

지지율 만회 나선 '달라진 윤석열'…내홍 여진 불씨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이슬기 기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이준석 대표와의 극적 화해를 계기로, 지지율 만회에 시동을 걸었다.

의원총회서 포옹하는 윤석열-이준석이준석 대표는 SNS에서"서울시민이 바라보기에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하는 것이 특별한 일일 수는 없지만, 후보가 선거운동의 기조를 바꿨다는 것은 큰 변화의 시작"이라며"후보가 낮은 자세로 선거운동에 임하기로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7일 오전 2량짜리 꼬마열차로 혼잡도로 악명 높은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를 타고 여의도 당사로 출근하고 있다. 2022.1.7 [국민의힘 선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uwg806@yna.co.kr

하태경 의원은 KBS 라디오에서"윤 후보가 사실상 이 대표 노선인 '세대 결합론'을 받아들여 선거 전략을 바꾼 것"이라며"중대한 갈등이던 대전략의 차이가 해소됐다"고 말했다.윤 후보와 이 대표, 권영세 사무총장 겸 선대본부장, 김기현 원내대표가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초슬림 선대위를 기동성 있게 운영하겠다는 것이다.(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6일 저녁 의원총회가 끝난 뒤 이준석 대표가 직접 운전하는 차를 타고 평택 소방관 빈소로 향하고 있다. 2022.1.6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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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윤석열'? ㅋㅋ 적당히 해라!

'2030 지지율' 안철수가 윤석열 이겨...핵심 캐스팅보트 쥔 2030세대■ 진행 : 강진원 앵커■ 출연 : 배철호 / 리얼미터 수석전문연구위원, 이종훈 / 정치평론가*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앵커]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2030만 대상으로 놓고 봤을 때 19.1% 나왔습니다. 윤석열 후보보다 높게 나...

이재명과 윤석열, 두 후보의 지지율 곡선 차이이재명과 윤석열, 두 후보의 지지율 곡선 차이 대통령선거 윤석열_지지율_하락 5자구도 여론조사 4자구도 이광춘 기자

[일문일답] 윤석열 “지지율 급락 제 탓…이준석 대표 역할 기대”“선대위 해산…실무형 선대본 구성할 것”“이준석 당대표 거취는 제 소관 밖의 일”“아내, 형사처벌 받을 일 없을 것 같아걱정 말라 해도 스트레스…요양 필요”‘윤핵관’ 논란엔 “사퇴했으니 영향 불가” 본인 탓인 줄 아는 데, 다른 데서 답을? 윤석렬 후보는 자질과능력을 입증해 주어야 합니다. 정치력이 한참 부족한 윤석렬 후보는 반드시 검증 받아야 합니다 김건희씨는 기획된 사과 한 번이면 모든 문제가 끝나고, 어떤 가족은 풍비박산이 나는 것이 윤석렬 후보가 말하는 공정과 상식, 정의입니까?

이수정 “윤석열, 타협 못하고 눈치 없어…어찌어찌 대선후보”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직을 맡았던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심리학자의 시각으로 윤석열 대선 후보를 평가했다. 이 교수는 지난 3일 방송된 MBN ‘판도라…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 석열이는 오로지 건희만 믿습니다

후보 때문에 초래된 ‘윤석열 위기’, 대책은 슬림한 선거 기구?윤석열, 김종인 배제한 ‘선대위 해산’ 발표…선대본부장은 권영세 뇌말고 후보자가 슬림화되야하지 않겠나 저놈의 머리에는 룸 싸롱 줄리들모아 놓고 어깨힘주면서 개폼잡고 온갗 무게잡고 거만하게 술쳐먹을때 처럼 국민들을 대하고있다

[속보] 윤석열, 권영세 사무총장 임명…이준석 반대에도 '강행'윤석열, 권영세 사무총장 임명...이준석 반대에도 '강행' (SBS 디지털뉴스국/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선대위 전면해체 후 '홀로서기'를 선언한 윤 후보가 유권자들의 피부에 와닿는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당내 갈등으로 깎아 먹은 지지율을 단기간에 되찾겠다는 것이다.■ 진행 : 강진원 앵커 ■ 출연 : 배철호 / 리얼미터 수석전문연구위원, 이종훈 / 정치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제20대 대통령선거 4자구도 지지율 변화 추세 ⓒ 이광춘   주요정당이 선출한 대통령 후보만을 대상으로 실시한 4자 구도(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심상정) 여론조사 추세는 윤석율 후보의 큰 폭 지지율 하락과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 상승으로 요약된다.“선대위 해산…실무형 선대본 구성할 것” “이준석 당대표 거취는 제 소관 밖의 일” “아내, 형사처벌 받을 일 없을 것 같아 걱정 말라 해도 스트레스…요양 필요” ‘윤핵관’ 논란엔 “사퇴했으니 영향 불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서 선거대책위원회 해산을 발표하고 있다.

당내에선 이른바 윤핵관(윤석열 측 핵심 관계자) 문제와 젠더이슈 노선갈등 등 본질적으로 해결된 게 없다는 우려도 나온다. 갈등이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는 뜻이다.1% 나왔습니다. 광고 의원총회서 포옹하는 윤석열-이준석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윤석열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포옹하고 있다. 하지만 4자구도, 5자구도 모두 제1야당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지지율이 하락하는 추세가 나타났다는 것만큼은 확실해 보인다. 2022. 그런데 지금 이번 선거에서 핵심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는 2030세대라는 평가가 많은데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이런 결과를? [이종훈] 이 결과는 결국 왜 이렇게 빚어졌느냐 하는 거죠.1. 윤 후보는 당내 이 대표 사퇴론에 대해서도 “이 대표 거취 문제는 제 소관 밖”이라며 “이 대표가 더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에 나서주길 기대하는 입장이라고 본다”고 답했다.

6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 그런데 그게 다 빠져서 지금 안철수 후보에게로 일부 가고 그리고 부동층화가 일부 된 것 같고 또 심지어 제가 보건대는 일부는 이재명 후보 지지로 돌아선 층까지 지금까지 생기고 있는 그런 국면을 지금 반영하고 있는 그런 여론조사 결과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이는 선대위를 둘러싼 제1야당의 내홍을 통해서도 확인된다.co.kr 윤 후보는 7일 아침 첫 일정으로 출근길 '지옥철'을 체험하며 '달라진 윤석열'을 선보였다. 완전히 이건 반사적 이익에 따라서 그쪽으로 간 겁니다. 전날에는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입구에서 출근길 아침 인사를 했다. 현장 행보를 강화하려는 취지다. 그래서 아마 그 점도 의식이 돼서 이번 대선 국면이 의외로 박빙 승부가 되고 또 박빙승부 국면에서 MZ세대의 결정력이 굉장히 높아질 거다. 그래서 조금 더 청년세대가 캠페인에 주도적으로 뛸 수 있게 하기 위해선 의사결정 단순화하고 실무형으로 바꾸는 게 맞겠다고 판단했다.

이준석 대표는 SNS에서"서울시민이 바라보기에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하는 것이 특별한 일일 수는 없지만, 후보가 선거운동의 기조를 바꿨다는 것은 큰 변화의 시작"이라며"후보가 낮은 자세로 선거운동에 임하기로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후보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앞으로 '변화된 윤석열',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대원칙 아래 선거 캠페인을 펼치게 될 것"이라며"실무형 초슬림 선대위를 새로 꾸리면서 일정과 메시지에도 체감이 되는 변화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선대본부에도 MZ세대들이 더 많이 활동할 수 있다고 하자. 윤석열 지옥철 체험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7일 오전 2량짜리 꼬마열차로 혼잡도로 악명 높은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를 타고 여의도 당사로 출근하고 있다. 2022. 방향성 자체는 크게 저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는데 그 방향성이 성공을 하려면 그냥 피상적으로 접근한다든지 대증요법으로 접근해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1.” -이준석 대표를 다시 찾아가거나 협력 요청할 계획 있나.

7 [국민의힘 선대위 제공. 언 발에 오줌 누기 식으로 호주머니 얼마 지원해 주겠다라는 식의 자금 지원 위주로 이런 식으로 가니까 이재명 후보하고 차별화도 안 돼있고 그러니까 이게 근본 해법도 아니고 당연히 그 부분과 관련해서 불만도 있었던 거죠. 재판매 및 DB금지] uwg806@yna.co. 이념적인 이런 거하고 전혀 상관이 없어요.kr 부동층이 많고 지지세가 가장 취약한 20·30세대에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발언과 일정도 늘리고 있다. 지난 5일 선대위 쇄신안을 발표하며 2030 청년층을 주축으로 삼겠다고 선언하고, 청년행사 '스피커폰' 참석으로 논란을 빚은 다음 날엔 청년 보좌역들을 만나 쓴소리를 들었다. [앵커] 일단 지금 평론가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는 2030세대, 그만큼 이해관계에 따라서 표심이 움직일 수 있다 이런 분석이신 거잖아요. “저는 상대 후보의 대장동 비롯한 여러 개인 신상 관련된 의혹, 그리고 공인으로서의 정책과 어떤 결정 그리고 대선운동, 선거운동 과정에서 발표한 이런 공약들 관련해서 국민들 앞에서 검증하는 데 3회 법정토론으로 부족하단 생각을 갖고 있다.

하태경 의원은 KBS 라디오에서"윤 후보가 사실상 이 대표 노선인 '세대 결합론'을 받아들여 선거 전략을 바꾼 것"이라며"중대한 갈등이던 대전략의 차이가 해소됐다"고 말했다. 새로 꾸리는 선거기구의 '신속한 최고 의사결정체제'도 갖춰진 모양새다. 다시 한 번 준비되는 그래픽을 띄워주시겠습니까? 투표 후보 바꿀 수도 있는가라고 물어봤는데 현재 지지 후보를 투표하겠다라고 하는 게 과반을 차지하기는 했지만 변경 가능하다, 바꿀 수 있다라고 응답한 응답자도 전체 41. 전날 밤 평택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 조문을 위해 이 대표가 모는 '아이오닉 전기차'에 탑승해 함께 이동한 4인 멤버가 중심이다. 윤 후보와 이 대표, 권영세 사무총장 겸 선대본부장, 김기현 원내대표가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초슬림 선대위를 기동성 있게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어떻게 봐야 될까요? [배철호] 그만큼 2030의 유동성이 대선 전체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라는 것을 또 상징하는 지표고 다른 조사를 보더라도 이미 4050, 6070은 지지할 후보가 있다라는 응답은 매우 높아요. 김 원내대표는 통화에서"권 총장이 실질적인 결정권을 갖고 선거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고, 이 대표는 당사로 들어가 야전침대를 놓고 지내며 권 총장과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며"이제 선대위의 형식적인 자리는 의미 없고 실질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관계를 만든 것이라 굉장히 획기적인 변화가 있는 것"이라고 했다. 단일화 방안은? “모든 선택은 국민들께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치인이 이러니저러니 평가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윤석열, 이준석 모는 전기차 타고 평택 소방관 빈소로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6일 저녁 의원총회가 끝난 뒤 이준석 대표가 직접 운전하는 차를 타고 평택 소방관 빈소로 향하고 있다. 거꾸로 교체 의향 같은 경우도 단단한 숫자를 보이는데. 2022.1. 그렇다면 2030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지 후보를 바꿀 수 있다.6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 그리고 아까 김 박사님 좋은 지적하셨는데 그렇다면 지금 안철수 후보가 20% 정도에 근접하는 이 수치를 어떻게 읽어야 될 것인가 성격 규정과 함께, 그리고 지속 가능하냐는 두 가지 측면을 지켜보지 않을 수 없는데 성격 구조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은 다수의 분석이 돌파해서 자력으로 획득한 지지율이 아니라는 건데 문제는 그렇다 하지만 관심이, 주목이 높아지면 새롭게 재평가할 수 있는 그런 측면들도 충분히 있다는 거죠. 새시대준비위는 우리 국민의힘 정권교체를 열망하지만, 국민의힘에서 담기 어려운 분들이 함께 동행하기 위한 조직이기 때문에 그분들은 새시대준비위는 그 나름대로 정권교체를 위한 일들을, 저희와 같은 길을 걸어갈 거라고 생각한다.

kr 다만, 극적인 갈등 해소를 '불안한 봉합'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여전히 존재한다. 갈등의 원인이 됐던 문제들을 그대로 둔 채 돌연 '원팀'을 외쳤기 때문이다. 그런 말씀을 추가적으로 드립니다. 당장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 문제부터 김병준 전 상임선대위원장과 김한길 전 새시대준비위원장의 향후 역할, 젠더·게임특위 구성 문제까지 충돌 소지가 남아있다는 지적이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의 야권 후보 단일화 문제, 서울 종로와 서초갑을 비롯해 5개 선거구에서 치러지는 3·9 재보선 공천 문제도 뇌관으로 남아있다.. 당내 여진이 이어진 것도 이런 분위기를 반영한다. 당대표로서 역할을 해주시면 얼마든지.

김용태 청년 최고위원은 이날 SNS에서 박수영 의원을 향해"어제 언론에서 선대위 청년 보좌역들을 향해 '진정한 청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가짜 청년' 발언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준석 대표도 MBC 라디오에서 전날 의총장에서 자신을 '사이코패스'라고 비판한 박 의원을 향해"박 의원이 의원을 대표하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적당히 하시라. 저라고 할 말 없어서 안 하는 게 아니고, 적당히 하시고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다"고 직격했다. 당 대표실 들어서는 이준석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7일 오전 국회 당 대표실로 출근하고 있다. 지금은 제가 제1야당 후보로 선출됐기 때문에 하여튼 국민께서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점이 있으면.

2022.1.7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kr yjkim84@yna. “제 처도 재작년 조국 사태 이후에 처가와 제 처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수사를 약 2년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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