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줄 샌 보조금…가짜 농부 행세로 억대 타낸 공무원도

줄줄 샌 보조금…가짜 농부 행세로 억대 타낸 공무원도

9.10.2019

줄줄 샌 보조금…가짜 농부 행세로 억대 타낸 공무원도

나라에서 주는 보조금이 늘자 여기저기에서 새는 곳도 늘었습니다. 올해 들어 정부가 확인한 것만 건수로 지난해의 3배입니다. 아예..

또 지자체별로 전담 감사팀을 만들고 고의로 부정을 저지른 경우에는 즉각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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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기술 좋네~ 박근혜정부때 세금 줄줄 경북 영천시 공무원 A씨는 2015년_FTA로 피해를 본 농가에 보조금을 나눠주는 일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농사도 짓지 않는 자신과_부인을 슬쩍 대상에 올렸습니다 부부가 받아간 보조금만 1억 6000만 원이었는데 결국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Die~죽여라. 대한민국 호랑이 💋👍💚💙👑💝💕❤️🐅🇰🇷👄😎👌

KBS 비상경영 하면 뭐하나…줄줄 새는 수신료KBS 아나운서 일부가 지난해 근무한 것처럼 기록해놓고 휴가를 써 1인당 대략 1천만 원의 연차 보상 수당을 받았다가 뒤늦게 반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이 KBS 내부 공익제보자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KBS 12년 차 아나운서인 A 씨 등 4명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25~33.5일 휴가를 사용했습니다.

KBS 비상경영 하면 뭐하나…줄줄 새는 수신료KBS 아나운서 일부가 지난해 근무한 것처럼 기록해놓고 휴가를 써 1인당 대략 1천만 원의 연차 보상 수당을 받았다가 뒤늦게 반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이 KBS 내부 공익제보자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KBS 12년 차 아나운서인 A 씨 등 4명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25~33.5일 휴가를 사용했습니다.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등 2천억 원 어치 밀수 일당 검거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등을 2천억 원어치나 밀수입한 일당이 세관 당국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세관은 가짜 비아그라 180만 정과 시계, 담배, 신발 등 시가 2천억 원어치를 밀수입한 일당 8명을 상표법과 이놈들과 검찰의 꼬붕 노릇을 한 기자들 중 누가 더 대한민국에 더 나쁜놈일까 홍정욱 딸은 풀어줘놓고 어쩔래? 판새야? 가짜 비아그라가 나쁠까? 애더럴 같은 마약이 나쁠까? 앙? 검새들과 은밀히 거래하는 관계였어 개이비씨?

나이트라인 2019년 10월 9일 - SBS TV 뉴스 다시보기나이트라인 다시보기 ▶조국 '검찰개혁, 다음은 없다는 각오…특수부 규모 축소' ▶올 7월까지 보조금 부정수급 1천800억 원…작년의 3배 ▶자유한국당 이종구도 '욕설' 논란…여상규는 '윤리위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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