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과 ‘아동살해 모의’ 공익요원, 고교 담임 여성교사 7년간 스토킹

강아무개씨, 2018년 상습협박 등 판결문 입수고등학교 담임이었던 여성 교사 7년 동안 스토킹2013년 소년보호처분 받고도 계속 범행 저지른 뒤2018년 수원지법서 1년2개월 가벼운 형에 그쳐“스토킹 처벌법, 이번 국회서도 본회의 통과 못해”

2020-03-29 오후 1:09:00

끔찍한 살해협박에 대한 수원지법의 답은 징역 1년6월. 가해자가 주장한 아스퍼거증후군이 양형 이유다. 더 나쁜 일은 출소 뒤에 일어났다. 신분을 감춘 가해자는 남은 사회복무요원 의무 복무기간을 구청에서 보내면서 피해자의 신상을 다시 털어 또 범행을 저질렀다.

강아무개씨, 2018년 상습협박 등 판결문 입수고등학교 담임이었던 여성 교사 7년 동안 스토킹2013년 소년보호처분 받고도 계속 범행 저지른 뒤2018년 수원지법서 1년2개월 가벼운 형에 그쳐“스토킹 처벌법, 이번 국회서도 본회의 통과 못해”

고등학교 담임이었던 여성 교사 7년 동안 스토킹2013년 소년보호처분 받고도 계속 범행 저지른 뒤2018년 수원지법서 1년2개월 가벼운 형에 그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한겨레 »

이 사회에 진정 민주는 없다. 민의 책임의식이 주도하고, 상벌이 분명한 사회가 되어야 올바른 민주다. 저런 인간은 이 사회에 구성원이 될 자격이 없다. 축출하라 영원히!!! 개판이 문제... 지금 2020년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착취 범죄를 놓고 볼 때, 검사도 판사도 공범이라면 지나칠까요? 1년 6개월을 내린 판사에게 똑같은 미친놈이 협박하고 스토킹을 했으면 좋겠다

박사방 여아살해모의 공익요원 신상공개 청원 26만 돌파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과 여야살해를 모의한 공익근무요원 강 모 씨의 신상을 공개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 인원이 청원 게시 하루 만에 26만 명을 넘었습니다. 어제(28일) 청와대 국민청원 법조계 비상사태 진입 중 out 강모씨 신상공개 부탁 드립니디.